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삶에 뿌리 내리는 법 - 낮과 달
이러니 저러니 해도 사는 법은 비슷하다
상실과 사랑은 참 이야기하기 좋은 주제다. 사랑의 끝에는 상실이 있고 상실의 끝에는 또 다른 사랑이 오니까. 식상하다면 식상한 주제인 사랑과 이별을 다루는 영화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는 이유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유하는 감각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 이야기 한정으로 극적인 설정은 불호. 남편의 죽음으로 인해 살던 곳을 벗어나 제주도로 내려간다
by
조수빈 에디터
2022.10.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남의 연애가 뭐 그렇게 궁금하다고 [미술/전시]
어찌됐든 그려지고 지워지는 것에 관계없이 중요한 건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의 인기가 절정이다. 사귀다 헤어진 10명의 남녀가 한집에 모여 새로운 사랑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당사자들만 알 수 있는 남녀 관계의 앞날을 예상하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러나 정작 내 연애는 정체기인데 남의 연애가 궁금한 이유는 도대체 뭔가. 게다가 좋아하는 연예인도 아니고 생판 모르는 일반인들이 보여주는 전 애인
by
신유빈 에디터
2022.10.1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른스러웠던 아이는 커서 어른이 되었을까? [사람]
무거워서 20살 정도 집에 두고 다녀요.
왜 그렇게 어른이 되고 싶었을까 어릴 때 '어른스럽다.'는 말이 좋았다. 사회에 도움이 되는 한 명의 구성원으로 생각해주는 것 같아 칭찬 같았다. 그래서 계속 듣고 싶었다. 얌전하고 착하게. 그렇게 살았다. 착한 모범생. 그렇게 어릴 때부터 주욱 혼자 속으로만 '대학만 들어가 봐! 내가 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다할 거야!''라고 이를 갈던 아이는
by
빈민지 에디터
2022.10.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오늘부터 달리기
아무튼 일단 밖으로라도 나가 봅니다.
"세상에!" 이토록 아무것도 하기 싫을 수가. 정말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지만 더더욱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이건 일 년에 몇 번씩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일종의 무기력을 빙자한 게으름이다. 삶에 재미라는 게 뭘까. 이 타이밍에 과연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밤낮을 모르고 열심히 일해 돈을 벌어야 할까? 하루라는 긴 시간 동안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할까(
by
강현지 에디터
2022.10.0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낮과 달
가깝고도 먼 두 여자의 티키타카 제주 라이프
낮과 달 - 첫사랑의 아내를 만났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2.10.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더 좋을 거야
10월이 되면 들통날 거짓말이어도 괜찮다.
지난 3개월이 나에게는 정말 많은 의미가 있었다. 그 시간동안 내가 조금은 다른 사람이 된 것 같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돌아보면 이렇게 많은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밀도가 높았다. 좋은 일과 즐거운 일이 있었고, 나쁜 일도 힘든 일도 쉬지 않고 일어났다. 어제 본 글에서는 인생은 작은 기쁨으로 큰 아픔을 덮으며 살아가는 거라던데 큰 기쁨으로도 작은 슬픔이
by
김인규 에디터
2022.10.03
문화초대
[Vol.1011] 낮과 달
가깝고도 먼 두 여자의 티키타카 제주 라이프
낮과 달 - 첫사랑의 아내를 만났다 - <문화초대 일자> 낮과 달 + GV 2022.10.11 화요일, 오후 7시 반 CGV용산아이파크몰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10월 05일 수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2. [리뷰 1건]의 작성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리뷰는 1건 작
by
박형주 에디터
2022.10.03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달콤한 검은 별, 바닐라
바닐라에 관하여
세상에는 수많은 향이 존재하고, 우리는 그 향을 다양한 곳에 사용한다. 그중 하나는 요리이다. 다양한 향신료들이 요리에 깊은 맛과 이국적인 느낌을 부여하기 위해 쓰인다. 향신료를 고작 요리에 향을 더하는 재료라고 무시한다면 큰 오산이다. 역사 속에서 향신료는 늘 권력의 상징이자 힘의 다툼의 중심에 있었다. 지금이야 너무 흔해서 집집마다 구비하고 있는 후추
by
김유라 에디터
2022.10.02
문화소식
영화
[영화] 낮과 달
가깝고도 먼 두 여자의 티키타카 제주 라이프
낮과 달 - 첫사랑의 아내를 만났다 - 가깝고도 먼 두 여자의 티키타카 제주 라이프 <시놉시스> KC ♥ MH 남편과 남편의 첫사랑이 목하 열애 중이었던 곳으로, 나 홀로 뚝 떨어지게 된다면? 남편과 사별 후 평소 남편이 살고 싶어 했던 제주도로 이사 온 민희는 성격 좋은 동네 이웃 목하와 그의 음악하는 아들 태경을 만나 친분을 다지게 된다. 새로운 곳에
by
박형주 에디터
2022.10.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떻게 생각해 [음악]
그날 넌 기억하니 예전에 우리 꿈을 나누던 그 밤의 놀이터를, 마냥 하늘만 보며 결국 잘될 거라고 얘기했지
선명한 노을빛과 선선한 바람은 가을이 안겨주는 선물 같은 하루의 마무리이다. 이런 하늘을 바라볼 때면 생각나는 노래가 한 곡 있다. 바로 <치즈 – 어떻게 생각해>이다. 처음 이 곡을 알게 된 건 바로 이 뮤직비디오 때문이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감독님과 배우님의 조합을 보기 위해 영상을 재생시켰다. 치즈 (이 노래가 나올 당시엔 달총과 구름, 2인 체
by
송지은 에디터
2022.09.28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달라지는 온도의 밤
옷 소매도 드러나지 않고 점점 길어져간다.
반소매 반바지 안녕. 긴팔 긴바지 안녕. 여름아 안녕. 가을아 안녕. 어서 와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 밤에
by
강하연 에디터
2022.09.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행이 간절하고, 문득 두려울 때 [도서/문학]
먼저 떠난 사람이 전하는 말.
지금 떠나는 게 맞을까. 거의 충동적으로 제주도행 티켓을 끊고서 뒤늦은 고민에 잠긴다. 예약된 날짜는 겨우 며칠 뒤. 그러니까 갑작스레 태풍이 불거나 지진이 일어나는 천재지변, 혹은 항공사의 무리한 운행으로 인한 기체의 결함과 같은 인재(人災)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아마도 나는 곧 제주도 땅을 ‘다시’ 밟게 된다는 소리. ‘다시’라는 단어에 힘을 준 까닭
by
차승환 에디터
2022.09.23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