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10.31) 그 남자 그여자 [연극, 소리아트홀]
그남자 그여자 - 서로 다른 언어로 사랑을 말하다 - “서로 다른 언어로 사랑을 말하다.” 2007년 1월 26일 초연을 올린 연극 <그남자 그여자>는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으로 벌써 올해로 9주년을 맞는 명실상부 대학로의 대표 연극이 되었다. 스타배우가 출연하지는 않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안정된 연출과 탄탄한 구성에 매료된 관객들의 예매처 관람 후기 게시판
by
양지예 에디터
2015.09.3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 '아버지와 아들' : 다른 듯 닮아있는 존재들의 관계에서 [공연예술]
연극 <아버지와 아들> : 다른듯 닮아있는 존재들의 관계에서 “희곡에서 프리엘은 아버지-아들 세대의 ‘다름’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오히려 이들 사이의 ‘닮음’을 찾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성열 연출 '아버지와 아들' 은 ? 러시아의 작가 이반 투르게네프의 원작 소설 「아버지와 아들」을, 아일랜드 극작가 브라이언 프리엘이 희곡으로 각색 번역한 작품이다. 일
by
심한솔 에디터
2015.09.22
리뷰
[Preview] 색다른 시네마틱 개극, 대학로 < 대박극장 >
1000만 관객을 불러왔던 대박 영화 < 광해 >, < 범죄와의 전쟁 >, < 차이나타운 >을 재해석하여 개그로 패러디한 색다른 연극! 연극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 )
"영화 + 개그 + 연극" 의 신선한 만남 색다른 시네마틱 개극, 대학로 <대박극장> <공연 안내> 공연기간 : 2015년 7월 4일 - 12월 31일 공연시간 : 화 - 목요일 1회 (20시), 금요일 2회 (17, 20시), 토요일 3회 (14, 17, 20시), 일요일 2회 (15, 18시) (※ 매주 월요일은 휴관합니다 ※) 공연장소 : 대학로 달빛
by
박정은 에디터
2015.08.13
리뷰
[Preview]책 속의 또 다른 책 '그리고 사랑을 보다'
'그리고 사랑을 보다'에는 여러 편의 칼럼을 하나의 책으로 엮은 것 처럼 책 속에 또 다른 책이 있다. 독자는 정윤희씨가 쓴 '그리고 사랑을 보다'를 읽는다기 보다, 라디오 사연을 듣는 것 처럼 여러 저자들의 이야기를 그녀의 삶과 글을 통해 만나 볼 수도 있다.
- 그리고 사랑을 보다 - 정윤희 쓰고, 김은기 그리다. 저자는 글을 쓰지만, 다른 책을 읽을 땐 독자이기도 하다. '그리고 사랑을 보다'에는 출판저널의 대표인 정윤희씨가 살아오면서 얻은 경험이 그녀가 읽었던 책 속의 구절과 함께 녹아있다. 그녀가 읽었던 책들의 구절은 그녀에게 어떤 교훈을 주었을까? 또한 그녀가 겪은 경험들은 또 다시 '그리고 사랑을 보다
by
차진영 에디터
2015.07.17
문화소식
공연
(~9.10) 명성황후 [뮤지컬, 예술의전당]
1866년 봄, 한반도는 각 국의 이권다툼으로 혼란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고종과 결혼한 명성황후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성으로 성장하여 건강한 세자를 잉태한다. 이후 명성황후는 고종에게 친정을 권하면서 대원군과 대립하고, 대원군의 하야와 함께 고종은 정권을 잡는다. 한편, 한반도를 발판으로 아시아 침략의 야욕을 불사르던 일본은 대동아공영권 구축의 큰 걸림돌로 명성황후를 지적하고 암살을 결정하는데...
명성황후 최초를 넘어 명작으로! 더 탄탄하고 감동적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뮤지컬 〈명성황후〉! 대한민국 최초 브로드웨이 진출! 대한민국 최초 웨스트엔드 진출! 대한민국 최초 1,000회 공연! _ 2009년 대한민국 최초 150만 관객 달성! _ 2010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_ 뉴욕(2회), LA, 런던, 토론토, 일본 구마모토현 공연 대한민국 뮤지컬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영화, 그리고 철학(2): 우리는 서로 다른 세계에 산다 [예술철학]
우리는 하루를 멀다하고 다툰다. 모든 다툼에는 각자의 입장과 논리가 있다. 어느 한 쪽이 완벽하게 틀린 경우도 완벽하게 맞는 경우도 없다. '다른' 가치관, '다른' 시각, '다른' 입장을 지닌 사람들끼리 서로를 점멸하려는 엉성한 전쟁은 온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데올로기 대립과 같은 거대한 갈등에서부터 개인 간의 사소한 다툼까지.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 < 라쇼몽 >은 인간이라면 필연적으로 마주 대하게 되는 '상황'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영화, 그리고 철학(2): 우리는 서로 다른 세계에 산다 영화 <라쇼몽>과 니체의 관점주의 영화 <라쇼몽> 우리는 하루를 멀다하고 다툰다. 모든 다툼에는 각자의 입장과 논리가 있다. 어느 한 쪽이 완벽하게 틀린 경우도 완벽하게 맞는 경우도 없다. '다른' 가치관, '다른' 시각, '다른' 입장을 지닌 사람들끼리 서로를 점멸하려는 엉성한 전쟁은 온지구 곳곳에
by
박혜연 에디터
2015.07.14
리뷰
[Preview] 배일동의 Diffrent Lines: 직선과 곡선의 교차
국악과 양악의 크로스오버 그룹 지리(Chiri). 다양한 현대예술 각 장르에 한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지리(Chiri)는 청중들에게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획기적인 음악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만약 화산들이 노래할 수 있다면 아마 배일동과 같은 소리를 낼 것이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Sydney Morning Herald) “그들의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하며 강렬하면서도 심도 깊은 음악적 조합을 보여준다” -MIJF “페더레이션 스퀘어(Federation Square)에서 수천명의 관객들을 매료시킨 한국-호주 연합 밴드 Chiri, 배일동의
by
조하나 에디터
2015.07.04
리뷰
[Preview] 고통 속에서 피어난 예술, 절망을 다른 삶의 형태로, [프리다 칼로 전시회]
“나의 평생소원은 단 세 가지, 디에고와 함께 사는 것, 그림을 계속 그리는 것, 혁명가가 되는 것이다.” -프리다 칼로
국내 최초로 프리다 칼로 전시회가 소마미술관에서 열리게 되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문화초대를 받아 다녀오게 된다. :) 그의 남편이었던 디에고 리베라는 배우자 그 이상의 존재였다. 그녀에게 그는 어떤 것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사랑이자 증오였으며 기쁨이자 지극한 고통이었고 갈망이자 짐, 희망이자 절망, 연인이자 적이었다고 한다. 프리다 칼로는 6살 때 소아
by
남민정 에디터
2015.06.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제껏 몰랐던 오페라의 유령의 또다른 이야기, 뮤지컬 '팬텀' [공연예술]
무섭고 기괴하며 가면에 가려져있기만 했던 오페라의 유령 '팬텀', 가면 속에 감춰져있던 그 마음의 여린 속살이 드러난다.
소설 ‘오페라의 유령’의 팬텀은 평생 숨어살았다. 화려한 오페라하우스 아래의 어두컴컴한 지하에서 은둔하던 그는 마침내 그의 디바 크리스틴을 만나고, 사랑의 기쁨을 깨닫게 된다.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간 것이다. 지난 5월 22일, 소설 속의 팬텀처럼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그늘에 가려 7년 동안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그러나 마침내 31년 만에 한국에서
by
최민희 에디터
2015.05.29
오피니언
공연
[Opinion]똑같은 블루스 코드진행, 하지만 다른 표현 방식 [공연예술]
100년동안 흑인들의 대표적인 음악형식으로 자리잡고 다양한 장르에 영향을 끼친 블루스(Blues)에 대해 짧게 알아보았습니다.
'블루스'는 미국의 흑인들에 의해 자리잡은 음악 형식인데요, 12마디로 되어있고 그 코드진행도 대체로 정형화 되었습니다. 미국 흑인들의 '민요'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이러한 블루스는 재즈로 발전했고, 로큰롤의 발전으로 이어져서 Rock으로 이어졌고, 또, 현재 블루스라고 부르는 장르도 독자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R&B가 리듬앤 블루스의 약자인데, 원래
by
우지융 에디터
2015.05.22
리뷰
공연
[Review] 내가 갖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도 가질 수 없어! 메트 오페라 - 카르멘
치명적인 팜므파탈 '카르멘', 그녀에게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돈 호세'. 독 같은 사랑으로 서로를 파멸시키다. / 나는 며칠 전, 오페라를 영화관에서 관람하는 아주 특이한 경험을 했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카르멘’을 폭신하고 편안한 영화관에서 팝콘을 먹으며 볼 수 있다니(이 부분이 제일 중요하다) 그야말로 ‘올ㅋ’
내가 갖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도 가질 수 없어 메트오페라 ‘카르멘’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공연명: 메트오페라 ‘카르멘’ 가격: 성인 30000원, 청소년 15000원 장소: 메가박스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http://www.megabox.co.kr/?show=detail&rtnShowMovieC
by
김지현 에디터
2015.05.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같은 곡 다른 느낌! [공연예술]
같은 곡이지만 지휘자에 따라 색다른 느낌으로 연주된다! 베토벤 교향곡 5번으로 비교해보자
저번주 주말에 오케스트라 공연을 다녀왔다 저멀리 영국에서 온 지휘자 레이너 허쉬의 지휘의 퍼포먼스와 지휘가 인상 깊은 공연이였다 처음의 낯설고 긴장된 분위기를 깬것은 레이너 허쉬의 장난스런 지휘였다.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지휘에 맞춰 곡을 반복하거나 자리에서 일어나는 등 오케스트라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색다른 모습들이 재미있었다. 공연 중에 관객 3명을 앞으
by
신지연 에디터
2015.05.09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