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믿지 않는다면 존재할 수 없는 - 코리안 트럼펫터 앙상블 제8회 정기연주회
트럼펫의 다양한 얼굴과 오케스트라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5월의 어느 멋진 날에 바다를 건너 저 어디선가 싱그러운 바람이 불어오는 5월은 참으로 축복스러운 달인 것 같다. 겨울의 여운도 마침내 누그러진 따스한 날씨와 더불어 온갖 행복한 기념일로 가득 차서 그야말로 매주 즐거운 행사가 베풀어진다. 그러한 5월에 붙여진 여러 수식어 중 하나는 ’가족의 달‘이다. 따스한 봄날,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서울 남산 언덕배
by
서지원 에디터
2024.05.20
리뷰
공연
[Review] 밝은 얼굴로 웃으면서 공연장을 나왔다 - 코리안 트럼펫터 앙상블
완벽하지 않은 것들이 주는 특유의 느슨한 즐거움이 있다
아-재밌었다. 밝은 얼굴로 웃으면서 공연장을 나왔다. 이동하기 전 흡연장에 잠시 서서 나누었던 해맑은 대화들을 기억한다. 이건 어땠고 저건 어땠고, 그러나 귀결되는 결론- 햐 재밌었다. 확실한 것은 1부가 끝난 후 가진 인터미션 때와 공연을 완전히 나오는 발걸음이 아주 달랐다는 것이다. 사실 이 공연은 완성도가 아주 뛰어난 공연은 아니었던 듯하다. 그간 문
by
김인규 에디터
2024.05.20
리뷰
공연
[Review] 트럼펫의 벅찬 울림 속에서 - 코리안 트럼펫터 앙상블
트럼펫의 벅찬 울림은 우리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한다.
트럼펫이라는 악기에 관심이 많았다. 처음 트럼펫의 소리를 들었던 것은 이태원의 어느 재즈 바였다. 그때도 딱 지금과 같은 살랑이는 바람이 불던 봄이었는데 재즈 음악을 배경으로 친구와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다 들려오는 어떤 새로운 악기 소리에 무대를 바라보지 않을 수 없었다. 반짝거리는 금색 트럼펫이었다. 다른 악기들과 부드럽게 섞이며 뒤에서 받쳐주기보다
by
최지원 에디터
2024.05.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효율의 시대에 LP판의 먼지를 터는 행위 [음악]
LP판의 느린 두께감, 가끔 이런 무게는 잃고 싶지 않다.
아이리버의 미키마우스 mp3가 첫 애착 음향 기기였던 나는 디지털 네이티브다. 그러나 음악에 있어 LP가 어색하지는 않았다. 내가 태어나기 한참 전부터 아버지는 LP판을 가득 모으셨고 서재 책장의 아랫줄은 그 콜랙션을 위한 장소였다. 어떤 마음으로 그것들을 모으셨는지도 모를 천진난만한 나이에 조마조마 떨던 아버지의 눈앞에서 먼지를 후후 불어 LP판을 턴테
by
김수진 에디터
2024.05.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발레로 만나는 사랑을 속삭이던 연인의 비극 [공연]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의 여러 버전들
영국의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은 로미오 몬테규와 줄리엣 캐퓰릿이 가문 간의 갈등과 대립 속에서 사랑을 하지만 결국 비극적인 운명을 맞게 되는 작품이다. 이 희곡을 바탕으로 발레 문법에 맞게 각색하여 만든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은 1935년에 작곡된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의 발레 음악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많은 안무가들이 자신만의
by
이다연 에디터
2024.05.16
리뷰
공연
[Review] 봄 처녀 제 오시네 - 코리안 트럼펫터 앙상블
봄 처녀 제 오시네, 새 풀 옷을 입으셨네
5월이 하 중순이로구나. 시간이 너무 빠르다. 겨울 지내온지가 엊그적 같은데 5월이라니, 봄도 이제 다 가렷다. 봄이 너무 짧은 겐가, 내 너무 미련함이었던가. 조금 누려볼락 하면 가는 것이, 해마다 나를 아쉬움에 떨게 하였지. 실로 짧았다 하더라도, 그보다 곤란한 것은 사랑과 미련이었으려니. 그러나 이번엔 어인 일인지. 이제는 갔겠지, 하마 갔겠지, 하며
by
서상덕 에디터
2024.05.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도 누군가의 첫사랑이었을지 모른다 [영화]
우리들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담은 명작 《러브레터》에는 수많은 클리셰들이 등장한다. '잘못 배달된 러브레터'부터 졸업사진을 뒤적이다 과거로 돌아가는 장면, 주인공의 죽음에서부터 영화가 시작된다는 점까지. 그러나 이 영화는 뻔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설정들을 조금씩 비틀어서 사용한다. 보통 잘못 배달된 러브레터는 새로운 사랑을 싹틔우기 위한 장치로 사용되기 마련인데,
by
김보현 에디터
2024.05.11
리뷰
공연
[Review] 5.18 아픔과 감동을 그려낸 연극 '짬뽕'
휘몰아치는 연기와 블랙코미디의 만남
by
김채은 에디터
2024.05.11
오피니언
패션
[오피니언] 소녀를 따라잡아라! [패션]
지금 패션 시장은 소녀 시대
고프 코어, 바비 코어, 그랜파 코어, 올드머니, 긱시크 등 현 패션 신은 수많은 합성어들이 난무하고 있다. 그리고 그중 가장 떠오르는 스타일은 발레 코어일 테다. 알고 있다. 당신이 수많은 스타일과 생소한 용어에 이미 지쳤다는 사실을.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이에게는 선택지가 너무 다양하기에 혼란이, 자신의 스타일이 있는 이에게는 생소한 신조어들이
by
유민재 에디터
2024.05.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간관계와 성장에 대한 깊은 고찰, '쇼코의 미소' [도서/문학]
단정할 수 없는 관계라는 선
표제작 「쇼코의 미소」를 읽었을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아릿하고 달큰한 감정이 피어오르던 그때는 단절된 시절 인연들을 불러 모았다. 누군가와의 관계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적절히 풀어놓은 이야기를 통해 나는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았다. 우정이란 관계 속에서 느꼈던 모든 소용돌이는 이상한 것이 아니라 말해주고 있었으니까. 책은 「쇼코의 미소」
by
오금미 에디터
2024.05.0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지코가 만들어 나갈 '더 시즌즈'의 모습은 [드라마/예능]
앞으로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가 나아갈 방향은 어디일까.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 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 심야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를 시청한 적 있는가? ‘더 시즌즈’는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시즌제 방식을 도입하여, 지난해 2월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이후 최정훈, 악동뮤지션, 이효리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뮤지션이 MC를 맡아왔다. 이번에는 힙합의
by
정민경 에디터
2024.05.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돈 되는 문화, 문화 되는 돈 다 이야기합니다 [문화 전반]
머니그라피: '금융을 쉽게', 토스가 일상과 문화예술에 대한 돈 이야기를 재밌게 하는 방법
올해 가장 기대되는 엔터사는? 2024년 음악 트렌드 예측 (w. 이재용 회계사) | 머니 코드 우리끼리 한대음 "어느 엔터 회사가 제일 돈을 잘 벌까?" 케이팝을 듣다 보면 궁금해진다. 자본력이 느껴지는 화려한 퍼포먼스, 환호하는 관중, 그리고 굿즈 가격들을 통해 예술과 자본이 묶여있음을 여실히 느낀다. 우리는 왜 예술에 돈을 쓸까? 공연을 보면 기분이
by
김수진 에디터
2024.05.02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