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새벽정거장33
언제쯤 넓어질까, 언제쯤 행복 할 수 있을 만큼 단단해질까
*** 아 너무 지친다 그냥 지친다 왜 지치는지 생각 할 이유조차 모르겠을 정도로 책상에서 잠시 멀어져 매일 밤 나를 반강제로 안아줘야 하는 이불에 쓰러지며 중얼거렸다 ... 나만 알 수 있을 이불에 배어있는 냄새를 음미하다 눈을 잠시 감아보다가 온갖 걱정 뒤섞인 한숨을 내뱉고 천장을 향해 시선을 꽂았다 세상에서 가장 무기력한 뾰족함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해
by
오예찬 에디터
2017.10.27
작품기고
나의 이상향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달랐지만, 둘을 모두 즐길 수 있게된 이야기
저는 기타소리를 참 좋아해요. 기타소리만 있다면 어떤 노래든 제 취향에 딱 맞아요. 그래서 저는 기타를 잘 치는 사람이 참 부러웠어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행복한 미래 모습이 딱 이 그림이었을 정도니까요ㅎㅎ 저 모습에 다가가기 위해 저는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게 마음처럼 잘 되지 않더라구요ㅜㅜ 기타를 잘 치는 것은 저에게 너무 어려운 일이었
by
조서정 에디터
2017.10.22
작품기고
새벽정거장32
위로 중에 제일 사랑하는 위로가 있다면 그것은 침묵이다.
*** 위로 중에 제일 사랑하는 위로가 있다면 그것은 침묵이다. 침묵과 조용히 와 닿는, 그저 바라봐 주는 눈빛. 내가 가장 나락에 떨어져 있을 때에는 한 단어 조차도 받아들이기 벅찰 만큼 두려움에 나의 모든 것들이 닫혀 있기에. 그렇게 어둠 속에 배회 하는 동안에는 잠시 다가온 새벽의 침묵에 나를 기대어 본다. 그리고 아무 생각도, 말도 떠올리지 않기로
by
오예찬 에디터
2017.10.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방 안에 갇혀 있던 시간 '에어콘 없는 방' [공연예술]
2017년 9월 14일, 연극제작워크숍 수업의 일환으로 남산예술센터에서 진행되는 <에어콘 없는 방>을 보러 갔다. 나는 연극이든 영화나 문학이든 어떠한 스토리가 담겨있는 콘텐츠를 접할 때, 내 마음에 확 꽂히는 제목의 작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게다가 강의 첫 주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에어콘 없는 방>을 보러 갈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이 연극
by
정다빈 에디터
2017.10.07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새벽을 닮은 이들, 오프온오프(offonoff)
우리의 새벽을 책임질, 새벽을 닮은 이들의 음악
present [동사] 선사하다 [형용사] 현재의 [명사] 선물 모든 것이 잠든 시간, 어둠이 내려앉은 고요한 공간 속에서, 여러 감정들이 물 밀 듯이 밀려온다. 상념에 잠긴다. 나의 새벽은 지나간 것들에 대한 그리움과 후회, 알 수 없는 불안감과 그에 모순되는 나른함 속 안정감으로 가득하다. 오롯이 감정에 몰두 할 수 있는 시간. 새벽은 그렇게 감성적인
by
김수민 에디터
2017.10.06
리뷰
도서
[Review] - 완벽한 행복의 기억, 인생의 일요일들 - [문학]
세면대의 물은 바다로 갈 수 있을까요?
완벽하고 선하신 하느님은 세상을 6일 동안 만드셨고, 마지막 하루 쉬셨죠.일요일은 그런 날입니다. 완벽하고 선하신 하느님이 쉬는 날.어쩌면 행복과 선이 일치하는 기적같은 날일지도 몰라요.그런 기적은 '완벽한 행복'이라고 볼 수도 있겠군요. 한 친구가 물었습니다. 세상에 완벽한 행복은 있을까? 나는 어려웠어요. 행복의 완벽함은 늘 영원하지 못하잖아요. 하느님
by
성채윤 에디터
2017.09.24
작품기고
새벽정거장31
이렇게 햇빛 아래 앉아있으면 내 안이 맑아진 줄 알고 구름이 걷힐까 그냥 이렇게 가만히 아무 생각 없이 푸근한 어지러움을 느끼면
*** 부쩍 가을이라고 속삭이는 날씨가 되었다 구름 하나 없는 하늘이 괜히 더 넓어 보인다. 부럽다 요즘 내 안 한구석엔 구름이 잔뜩 꼈다 최근 그것은 비를 마구 쏟아냈다 내겐 버티기 힘든 홍수였다 그 구름은 쉽게 거둬낼 수 없는 것이었다 진짜 날씨처럼,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그래서 더 부러웠나보다 이 하늘이. 아무것도 없이 맑게 자신의 색을 보이는 이
by
오예찬 에디터
2017.09.21
작품기고
새벽정거장_30
지금은 묵묵히 하늘을 계속 바라볼거라고 응어지린 모든 답답함을 구름으로 띄워 보낼 때까지
*** 멈춘건지. 머무르려고 하는 건지. 쉬려는 건지. 걷다 말고 길이를 재는 것이 무의미한 시간동안 앉아있으며 나조차도 답이 나지 않는 단어들을 늘어놓는다. 다만 한 가지 약속을 한다 물음표를 달고 있는 그 단어들 속에서 결코 괴로워하지 않으리라 지금은 묵묵히 하늘을 계속 바라볼거라고 응어지린 모든 답답함을 구름으로 띄워 보낼 때까지 -멈춤-
by
오예찬 에디터
2017.09.08
작품기고
새벽정거장_29
어쩌다 넘기지 못하고 한 쪽에만 머무는 모두에게
* 쉿. 그저 붙들고 있는거야 보고 있는 이 한 쪽이 뭐라고. 계속 머물고 싶은거야, 왜 넘기지 못하는 건지 혹시 몰라 누가 너의 다음 페이지에 작은 선물을 끼워두었을지 - 지금과 다음 사이, 희예-
by
오예찬 에디터
2017.08.25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당신은 그런 새벽하늘을 본 적이 있나요?
당신은 그런 새벽하늘을 본 적이 있나요?
당신은 그런 새벽하늘을 본 적이 있나요? 어둡던 하늘을 붉은색으로 물들이며,따뜻한 붉은색과 시원한 푸른색이 조화를 이루며하늘을 수놓는 그 아름다움을 본 적이 있나요. 누군가는 깊은 잠에 빠져있는 시간.누군가는 오지 않는 잠을 청하며 뜬 눈으로 보내는 시간.누군가는 세상의 소음이 사그라들고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간.그들의 하늘은 새로운 날을 맞이하
by
곽미란 에디터
2017.08.16
작품기고
새벽정거장_28
까만색, 그 푸근함
* * * 밤의 어두움이 덮어준 산의 그림자가 다시 푸르스름한 하늘을 감싸 안아주는 모습이 그저 별다른 이유없이 푸근해 보이는 순간이 있었어 붉은 가로등 보다 더 따듯한 그 검푸른 맞닿음 그 순간 덮쳐오는 포옹에 어두운 밤공기를 배게 삼아 그곳에 눈을 뉘어간다 - 늦은밤 고속도로, 희예
by
오예찬 에디터
2017.08.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알랭 드 보통, <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 [문학]
알랭 드 보통은 말로는 설명할 수 없었던 모든 감정적 문제에 대한 해명에 나선다.
알랭 드 보통은 말로는 설명할 수 없었던 모든 감정적 문제에 대한 해명에 나선다. 연애, 결혼, 그리고 그 후의 일상 속 우리가 대부분의 상황에서 정서적으로 겪는 일들에 대해 글로 풀어놓은 이 책은 우리가 비이성적이고 불합리하다고 생각해왔던 욕망에 대한 오명을 벗긴다. 하지만 저자는 러브스토리 전체를 아우르는 순간의 감정들과 욕망이 두 사람의 관계의 전부
by
주유신 에디터
2017.07.29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