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우리는 모두 닮아있으니까 좋은 힌트가 될거야 -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영화]
흘러가며 마주친 사람들을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나를 발견하고, 잠시 쉬기도 하고, 또 다시 방향을 찾아 걸어가기도 한다.
지하철 빈 자리가 나길 기다리며 누군가의 앞에 서있다보면, 앉아있는 사람이 궁금해질 때가 있다. 특히 내 다리가 아플 때 궁금증은 더욱 커진다. 어디서 내리실까? 어디서 타신걸까? 약속 다녀오셨나? 무슨 얘기를 하다가 오신걸까? 이것저것 시덥잖은 상상을 덧붙여보아도, 사실 그 상상의 유효기간은 이 사람이 내 앞에 앉아있을 때 뿐. 이 사람이 지금 당장 지
by
한정아 에디터
2026.05.18
리뷰
도서
[Review] 매일 하나씩 꺼내먹고 싶은 문장 - 타샤의 기쁨 [도서]
타샤가 사랑한 문장들과 그림 조각들
책장 한 켠에 두고, 힘들 때마다 한 장씩 꺼내먹고 싶은 책. 일상 속 소중함을 풀어내는, 타샤 튜더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서점에서 그녀의 이름을 꽤나 많이 마주했다. 항상 삶과 자연에 대한 이야기를 담백하고도 힐링되게 풀어내는 매력이 있는 사람. 어느 숲 속에 들어가서 조용히 읽으며 행복을 찾고 싶은 책들이 많았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떠올리게
by
한우림 에디터
2026.05.18
리뷰
공연
[Review] 알 수 없는 사람과 더 알 수 없는 사랑 - 연극 너울
사랑은 어마어마한 세계가 오는 것
사랑에서 오는 설레임은 그리 길지 않다고 한다. 함께 한 기간이 쌓은 추억과 정이 사람과 사람을 결속시키고, 서로는 서로의 세계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관계가 깊어지다 보면 그 사람이 없는 삶이 상상하기 어려워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해서 한번 깊어진 감정이 영원해진다는 것은 아니다. 다시 말해 살아남는 감정과 관계는 생각보다 그리 많지
by
박수진 에디터
2026.05.18
리뷰
영화
[Review] 일본에서 만난 낯선 큐피드 -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영화]
전달자이자, 큐피드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일본과 한국을 오가는 힐링용 로드무비가 아니었다. 이 작품이 특별하게 느껴졌던 이유는, ‘출장’과 ‘여행’이라는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두 사람이 우연한 만남을 통해 각자의 삶 속 깊숙이 들어가게 된다는 점 때문이었다. 특히 쇼타씨와 대성이 서로의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대신 전달해주는 과정은 마치 낯선 나라에서 만난 ‘큐피
by
임주은 에디터
2026.05.18
리뷰
도서
[Review] 베르나노스가 남긴 불편한 질문들 - 도서 '가르멜 수녀들의 대화'
의미와 폭력의 얇은 경계
『가르멜 수녀들의 대화』는 1794년 프랑스 대혁명 공포정치기의 콩피에뉴 가르멜 수녀회 순교 실화라는 단단한 역사적 사실 위에 놓인 소설이다. 이 극은 초반부 콩스탕스 수녀가 블랑슈 수녀에게 건네는 장난스러운 말, 혹은 원장 수녀의 불길한 직감적 언급을 통해 이미 단두대라는 결말을 은근히 비춘다. 이때부터 작품의 시간은 미래를 향해 열려 있기보다, 확정된
by
이승주 에디터
2026.05.18
리뷰
도서
[Review] 스스로 선택하는 죽음에 대해 - 가르멜 수녀들의 대화 [도서]
생의 마지막 겨를과 신념의 숭고함을 마주한 채
역사적인 사건으로부터 시작된 작품에는 유독 눈길이 갔다. 한 번 더 눈여겨 보고 싶은 관심이 생기기도 했다. 달나라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삶의 형태나, 모두가 꿈꿀 수 있는 이상향을 그리는 미래가 담긴 작품도 좋아하지만, 실제 사람들의 땀과 피가 묻어나오는 작품들에는 이상하리만치 흥미가 생기곤 했다. 그건 아마도 작품이 그리는 배경이 누군가에게는 삶을 관통
by
조유진 에디터
2026.05.17
리뷰
도서
[Review] 행복을 발견하는 연습 - 타샤의 기쁨
눈앞에 있는 것을 충분히 바라보는 일, 그 안에서 기쁨을 발견하려는 마음. 어쩌면 행복은 특별한 방식으로 얻어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곁에 있는 것들을 놓치지 않는 데서 시작되는지도 모르겠다.
행복은 어디에 머무는가 행복에 대해 생각할 때마다 늘 비슷한 질문으로 돌아가게 된다. 무엇을 행복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어떤 사람에게는 성취가, 어떤 사람에게는 관계가, 또 어떤 사람에게는 평온한 일상이 그 답이 될 것이다. 기준이 제각각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나는 종종 분명한 형태의 행복을 바라곤 한다. 손에 잡히는 결과가 있어야 하고, 누군가에게 설
by
유수현 에디터
2026.05.17
리뷰
공연
[Review] 소용돌이치며 굽이치며 너울지는, 답도 없는 듯한 사랑 이야기 - 연극 ‘너울’
답도 없이 어그러져 버렸으나, 그것만이 유일하게 가능한 답이었던
‘답도 없이 어그러져 버렸으나, 그것만이 유일하게 가능한 답이었던’. ‘너울’을 하나의 문장으로 풀어내야 한다면 이것이 최선이리라. 2026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의 선정작으로, 대학로에서 관객들을 마주하며 특유의 파동을 전하고 있는 연극이 있다. 사랑과 시간의 흔적에 관한 울림을 풀어 나가는 작품 '너울'이다. 본질적으로 ‘너울’은 사랑과 관계에
by
김그린 에디터
2026.05.17
리뷰
영화
[Review] ‘편지’가 불러운 나비효과 -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영화]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에 대한 리뷰
영화의 이야기는 일본 에노시마로 여행 온 20대 한국인 대성과 한국 출장을 앞둔 일본 중년 남성 쇼타가 한 라멘집에서 우연히 만나며 시작된다. 대성이 헤어진 일본인 여자친구에게 쓴 편지와 쇼타의 사직서가 서로 바뀌게 되고, 두 사람은 각자의 문서를 대신 전달해주기로 약속한다.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편지' 영화 속 인물들은 모두 저마다의 외로움을 지닌
by
윤재현 에디터
2026.05.17
리뷰
도서
[Review] 그림 속에 내가 있다는 상상을 해 - 타샤의 기쁨 [도서]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떠올리고 싶을 때 펼쳐보고 싶은 책
모래 한 알에서 세상을 보고 야행화 한 송이에서 천국을 보려면, 그대의 손바닥에서 무한을 잡고 찰나에서 영원을 잡으라. - 윌리엄 블레이크, <순수를 꿈꾸며> 짧은 문장과 엔터 한 번이면 모든 게 가능해지는 시대를 사는 동안, 나는 종종 삶의 의미를 잃어가고 있음을 느낀다. 길을 걷다가 마주하는 모든 사물과 자연을 들여다보던 여유는 온데간데 없고, 1초라
by
강소정 에디터
2026.05.17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꿈으로 이루어진 것들이니 - 타샤의 기쁨 [도서]
그대의 손바닥에서 무한을 잡고
어떤 이들은 쉽게 마음의 기쁨과 평화를 얻지만, 어떤 이들은 그렇지 못한다. 살면서 큰 기쁨을 안겨주는 것이 생기면 그게 무엇이든 나는 그림으로 그렸다. 이 책은 이야기책이 아니다. 특별한 시작이나 끝도 없고 달리 전하고픈 메시지도 없다. 그저 과거와 현재의 추억에서 건져 올린 기쁨의 말만 오롯이 담겨 있다. 내가 그림을 그리며 행복을 느꼈듯, 여러분도
by
이다혜 에디터
2026.05.17
리뷰
공연
[Review] 어떤 쓰레기는 보물이다 - 펑크 [공연]
버려진 이들의 빛나는 목소리
2055년, 인간들은 '에덴'에서 영생을 누리고, 노동력을 위해 만들어진 클론들은 '인페르노'에 버려져 살아가는 세상이다. 에덴에 가기 위한 시험에서 탈락한 클론 '레오'와 친구 '잭'. 이들은 에덴에서 인페르노로 악기를 가지고 내려온 인간 '글렌'과 AI '리베르'를 만나고, 펑크 음악을 배워 함께 연주하게 된다. 그러한 4인조 밴드가 결성되고 1년여
by
김현진 에디터
2026.05.16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