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역사 추리물의 고전, 캐드펠 수사 시리즈 [도서]
박학다식, 경험 충만한 캐드펠 수사가 (다시) 온다.
'추리'하면 괴팍한 영국인 신사, 사랑스러운 중년의 여성, 콧수염이 난 프랑스 신사 등 바로 떠오르는 인물들이 있다. 그리고 이런 인물들이 등장하기 전부터 추리를 펼치며 활약했던 중세의 한 수사가 있다. 바로 캐드펠 수사다. 추리물의 고전인 캐드펠 수사 시리즈는 인생 경험을 통한 연륜과 각종 지식을 활용해 추리를 펼치는 캐드펠 수사의 일대기이다. 수사가
by
안소정 에디터
2024.08.24
리뷰
공연
[Review] 살아있는 클래식과 다시 만나다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일찍이 스며든 클래식과 함께
클래식 음악은 19세기에 등장한 새로운 낭만주의 음악과 구분되는 이전의 고전파 음악(모차르트부터 베토벤)을 총체적으로 일컫는 용어이다. 현대에 와서는 다면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사용되는데, '앙상블 블랭크 - 작곡가는 살아있다' 보도자료에 나와있는 '현재에도 클래식 음악은 많은 현존 작곡가들에 의해, 시대적 흐름과 새로운 음악사조를 반영한 다수의 창작품으로
by
유민 에디터
2024.08.24
리뷰
공연
[Review] 처음 듣는 현대 음악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III
앙상블 블랭크의 현대 음악 연주회
‘클래식’이란 무엇일까? 사전에 따르면 ‘클래식’은 서양의 전통적 작곡 기법이나 연주법에 의한 음악으로, 우리가 자주 듣는 대중음악에 상대되는 음악이다. 클래식이란, 오래된 옛 음악 장르라고 생각하곤 한다. 그도 그럴 것이, 클래식의 유명 작곡가들은 이미 몇백 년 전 사람이고 동양이 아닌 서양을 대표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꽤 클래식을 쉽
by
김예은 에디터
2024.08.24
리뷰
공연
[Review] 새로운 형식의 클래식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III
지금의 클래식이라고 했을 때 생각하는 바흐의 음악도 그 당시에는 새로운 형식의 음악으로 시대에 선보였을 것이다.
우리가 흔히 클래식 음악을 떠올리면 베토벤과 모차르트, 비발디, 바흐처럼 바로크 시대의 음악가들 혹은 고전주의 시대에 활동했던 음악가들의 음악을 떠올리곤 한다. 더불어 '클래식 음악 = 옛날에 만들어진 음악'이라는 공식이 우리의 머릿속에 깊이 박혀있어서 클래식이라는 형태는 항상 조성이 있는 음악이라고 느끼고 나름의 정의를 하고 있다. 더불어 클래식 음악을
by
조수인 에디터
2024.08.22
리뷰
도서
[Review] 고전 추리 소설의 클래식 - 캐드펠 수사 시리즈 [도서]
역사와 추리가 결합된 시대를 뛰어넘는 고전 <캐드펠 수사 시리즈>
푹 눌러쓴 두건, 성긴 잿빛 옆머리, 깊은 주름, 따뜻하고 장난기 있는 잿빛 눈, 참전 군인으로 살았던 거친 과거를 묻어둔 채 수도원에 귀의하여 허브밭을 가꾸며 평화롭게 살아가는 캐드펠 수사. 허브향이 바랑을 타고 날아오고 친절한 노수사의 잿빛 눈이 빛날 때, 인간의 삶을 뒤흔드는 살인사건의 실마리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추리 소설은 지금은 독서광이 된 내
by
정소형 에디터
2024.08.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 노래에 우리를 묶어두지 마라 - 조선인 여공의 노래 [영화]
일제강점기, 일본 방직 공장에서 일한 조선인 여공들의 이야기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된 이원식 감독의 <조선인 여공의 노래>가 8월 7일 정식 개봉하였다. 영화 <조선인 여공의 노래>는 일제강점기,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바다 건너 방적공장에서 일해야 했던 조선인 여공 22명의 증언을 낭독과 재연, 인터뷰라는 방식으로 담아낸 다큐멘터리이다. 조선인 여공들은 식민지의 여성 노동자로서 차별과 폭력 속에서도 존엄하게 살
by
진세민 에디터
2024.08.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프랑스는 여름의 풍미를 머금고 [영화]
제76회 칸 감독상 수상작, <프렌치 수프>가 정성스레 대변하는 프랑스 식문화
함께 요리하는 외제니(왼쪽)과 도댕. 사진 출처 : 영화 공식 포토 이번 여름을 뜨겁게 달군 두 가지가 있다. 타는 듯한 더위와, 폐막을 목전에 앞둔 프랑스 파리 올림픽이다. 더위가 정점에 다다를 시기에 개막한 올림픽은 입추를 지나 어느새 조금씩 가을을 준비하는 늦여름을 장식해 주고 있다. 올림픽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요소는 여러 시도들이 함축된 개막식
by
김서현 에디터
2024.08.11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영혼을 어루만지는 음식 [음식]
차갑게 굳어진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음식이 필요하다.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무엇을 먹겠냐는 질문을 들으면 사람들은 뭐라고 대답할까? 모든 것이 호화롭게 펼쳐진 고급 뷔페일 수도, 어렸을 때 엄마가 해주었던 다정한 집밥일 수도, 아니면 자주 가던 단골 식당에서 늘 먹던 메뉴를 주문할지도 모른다. 죽음이라는 낭떠러지를 바라보며 삶이라는 절벽의 가장자리에 가까스로 매달렸다고 가정할 때, 단번에 결단을 내리기란 쉽
by
조유진 에디터
2024.08.09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오래 사랑에 빠질 수 있는 도자기, 아이리브위드식스캣츠의 세계
앞으로도 오래오래 보여드리고 고객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by
김푸름 에디터
2024.08.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클래식 장에서 살아남기
기꺼이 무시당함으로써 선명해지려는 것이구나. 수많은 시선을 은폐하는 힘을 기르는 훈련이구나.
오스트리아 여행 중 클래식 피아노 독주회를 관람한 적 있다. 익숙하지 않은 장르일뿐더러 그마저도 여행 메이트의 선호로 가게 되었던 터라 흥미가 크지 않았다. 오전에 강행한 이만 보의 일정도 사기 저하에 한몫. 나, 집중할 수 있을까? 졸지만 않으면 다행이라는 마음을 갖고 연주회장에 도착했다. 공연에 관한 브로슈어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건 공연장의 풍경이었
by
정해영 에디터
2024.08.0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나의 장례식에 초대합니다. -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 [드라마]
삶의 끝이 '죽음'이라도 우리의 인생이 해피엔딩인 이유
우리의 삶은 끝이 정해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우리의 인생은 해피엔딩일 것이라고. 우리 삶의 엔딩은 ‘죽음’인데 왜 ‘해피엔딩’이라고 하는 것일까? 미수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완치된 줄 알았던 뇌종양이 재발해서 앞으로의 시간은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학에 가고, 교수라는 직업을 얻고, 탄탄대로였던 미수의
by
고다현 에디터
2024.08.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임윤찬 공연이 만 사천 원이라고? [공연]
클래식의 저변 확대를 위한 세계 유수 공연장들과 한국 클래식계의 노력.
BBC Proms 2024의 임윤찬 홍보 사진 ©Richard Rodriguez 지난 7월 29일,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런던 로열 앨버트홀(Royal Albert Hall) 데뷔 무대를 바로 코앞에서 생생하게 볼 수 있었다. 이날 임윤찬은 세계적인 명장 파보 예르비(Paavo Järvi)의 지휘로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by
최민서 에디터
2024.08.05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