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응급실이라는 연락을 받았다
병원 한 번에 무언가가 달라진다
정확하게 오후 4시였다. 아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다가 입장하려고 줄을 섰는데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다. 아빠가 어느 병원 응급실에 갔다는 짧은 내용이었다. 잠시 멍하게 있다가 입장이 시작되어서 일단 들어갔다가 다시 또 멍하게 있다가 돌아나 왔다. 사람들한테 일이 생겨서 그만 가봐야 한다는 얘기하고 무작정 왔던 길을 되돌아갔다. 병원까지 가는 길을 검색해보다가
by
장미 에디터
2022.12.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문학과 철학, 노래 [음악]
문학과 철학처럼 위대한, 노래
유난히 여운을 남기는 노래들이 있다. 4분가량의 한 곡이 끝난 후에도 머릿속에서 오래도록 맴도는 노래. 13인조로 활동했던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 같은 노래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한 세대를 주름잡으며 인파가 모이는 장소 어디에서나 들을 수 있었던 댄스곡이나,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반복되며 ‘수능금지곡’이라고 불리던 후크송은 머리보다는 차
by
차승환 에디터
2022.12.0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영화의 순간을 독창적 일러스트로 재탄생시키다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2.12.0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혼자 보내는 일상은 제법 괜찮다
나 자신을 마주하고 나서야 어떤 사람인지 보였다.
북서울 미술관 앞 공원에서, 독서하는 나의 모습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관심사가 다양한 사람이에요. 즐 새로운 걸 접하고 시도하는 것을 좋아해 하루가 부족하다고 느껴요. 최근 터키어 공부를 시작했어요. 올해 초에 시작하긴 했지만 혼자 하기에는 어렵다고 느껴 중간에 잠시 포기했었습니다. 하지만 터키 친구와 많은 대화를 이어가다 보니 문화와 언어에 대해 자
by
이지은 에디터
2022.11.3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생각은 많지만,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권기선입니다.
누가 뭐래도 전 제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들이 제 삶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니, 많았으면 좋겠어요.
사람의 이면을 인터뷰하다 비공식 인터뷰, Side B Side B에서는 Side A, 아트인사이트에서 볼 수 없었던 권기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artist info. 권기선 1995.12 생각은 많지만,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 Now playing, Side B ◀ Track 1 PERSONA 타인이 보는 나는 이번 기회에 주변인들에게 물어보
by
권기선 에디터
2022.11.29
리뷰
도서
[Review] 달면 삼키고 쓰면 버리기 - 신의 문장술
아무튼 글쓰기
01. 고민이나 망설임이 사라진다. 02. 하고 싶은 것을 찾게 된다. 03. 좋은 인간관계를 쌓을 수 있다. 04. 하루하루를 충실히 보내게 된다. 05. 글을 내가 원하는 대로 빠르게 쓸 수 있게 된다. 06. 자신만의 개성을 찾을 수 있다. 07.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는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앞서 나열된 것들을 이루는 데에 돈도 들지 않는
by
백소현 에디터
2022.11.2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자유로운 정신의 죽음을 달라, '사이버펑크 2077'
아름다운 파괴
자유로운 정신의 죽음을 달라, 사이버펑크 2077 무지성 게이머 6편 : PC 게임 '사이버펑크 2077' * 이 글은 사이버펑크 2077에 관한 리뷰가 아닌 감상문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1. 아름다운 빈 깡통, 나이트시티 사이버펑크 엣지러너를 본 후, 처박아뒀던 사이버펑크 2077을 다시 플레이했다. 두 콘텐츠 다 즐겁게 즐긴 입장에서 감상을 말해보자
by
이승주 에디터
2022.11.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영화와 영화가 만나] 여름이었다.
좋아하는 여름 영화 4편을 소개합니다. 뒤늦게 여름이 그리워져서요.
‘영화와 영화가 만나’는 순간을 포착합니다. 방구석에서 본 영화에 대해 신나게 떠들 수도, 재미있게 본 TV 시리즈를 이야기할 수도, 좋아하는 작품을 비교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 영화제에 갑니다. 올해 여름은 이상했다. 유난히 불쾌지수가 낮았던 건 둘째 치고 자꾸만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상한 이유는 내가 원체 여
by
윤아경 에디터
2022.11.26
문화소식
전시
[전시]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영화의 순간을 독창적 일러스트로 재탄생시키다
영화의 순간을 독창적 일러스트로 재탄생시키다 63아트는 맥스 달튼의 개인전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을 2022년 12월 9일부터 23년 10월 29일까지 개최한다. 맥스 달튼 개인전은 작년 마이아트뮤지엄에서 5만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전시로, 이번 63아트 전망대에서 새로운 전시 구성과 신작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맥스 달
by
박형주 에디터
2022.11.2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좋아하는 노래 가사로 ‘나’를 표현합니다.
노래 ‘Defying gravity’, ‘Flare’, ‘It’s all right’, ‘하늘을 달리다’에 담긴 나의 이야기
노래를 통해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무한합니다. 노래하는 사람들은 가사 혹은 멜로디로 하고픈 저마다의 이야기를 표현합니다. 누군가는 노래로 사랑을 고백하고, 누군가는 노래로 사회를 비판합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와 희망에 가득 차 노래하는 사람도 있고, 덧없는 인생에 회의감을 느낀다며 우울과 비관을 노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담긴 이야기가 이토록 다양하기 때
by
박지연 에디터
2022.11.2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못다한 이야기,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드라마]
2016년 방영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속 인물과 의미에 대하여
Intro. 끝맺지 못한 것. 무엇이든 제대로 끝맺지 못한 것은 오래도록 가슴 속에 남는다. 눈앞의 사랑보다 이루지 못한 첫사랑이 더 애틋하고, 빼앗기듯 멀어진 이가 몹시 그리운 것 또한 이러한 이치다. 이는 고작 결말을 보지 못한 드라마에도 적용되어서, 나는 아주 오래도록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를 떠올리곤 했다. 언젠가 여유로워지면, 언젠가 내가
by
최현서 에디터
2022.11.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음 깊이 상처를 내는 영화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영화]
이 영화를 두 번 보기에는 큰 결심이 따랐다. 사람들이 영화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무조건 이 영화를 말할 정도로 좋아하는 영화라고 떠벌리면서, 정작 나는 이 영화를 딱 한 번 본 게 전부였다. 이 영화를 다시 보지 못했던 이유는, 이들의 사랑 이야기가 외면하고픈 사실을 짚어주기 때문이다. ‘부족한 나를 수용해준 사랑과도 언젠가 이별하고야 말 것'이라는 시린 사실 말이다.
* 본 오피니언은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시작 이 영화 속, 조제와 츠네오의 사랑은 '우연'과 '호기심'으로부터 시작된다. 조제는 우연하게 만난 츠네오의 다정함에 호감을 갖게 되고, 츠네오는 조제의 순수하고 엉뚱한 모습에 흥미를 느낀다. 함께하는 시간이 쌓여 추억은 늘어간다. 츠네오는 다리가 불편한 조제를 위해 유모차를 손수 만
by
권기선 에디터
2022.11.20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