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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터키를 읽는 키워드 01. 터키라는 나라
아름다운 나라, 터키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 이번 시간에는 터키라는 나라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메르하바! 오늘은 터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기에 앞서 가장 기본적인 질문, '터키는 어떤 나라인가?'에 대해 답해보고자 합니다. 들려드리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모두 들려드리자면 옛 이야기처럼 천일 밤을 써도 모자라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터키라는 나라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터키 국가정보 터키의 정식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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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5.07.22
문화소식
전시
(~9.29) 사물의 소리를 듣다_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의 물질성 [시각예술,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이번 전시는 예술가가 작품을 ‘만든다’는 접근보다는 사물이 가지고 있는 속성에 귀 기울이며 그것을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춘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작품은 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에 주로 나타나는데 이는 서구의 미니멀리즘, 아르테 포베라, 일본의 구타이, 모노하 등 국제적 조류와 무관하지 않다. 당시 우리 미술에서는 표현 행위가 억제되고 가능한 자연 상태 그대로가 제시되거나 최소한의 형태로 보여지는 등 보다 직관적인 작품들이 제시되었다. 뿐만 아니라 자연의 무한함 속에 인간 존재를 자각하고 의도된 행위의 흔적을 남김으로써 오히려 사물의 물질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작품들이 제작되었다. 이 작품들에서는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며 정신성을 강조하는 한국적 미의식이 반영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사물의 소리를 듣다 - 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의 물질성 - 사물의 소리를 듣다 일자 : 2015.06.23 - 2015.09.29 시간 : 10:00am~06:00pm / 수,토요일_10:00am~09: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제 1원형전시실 티켓가격 : 4000원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문의 : 02.2188.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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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7.21
문화소식
공연
(08.25) 한 여름 밤의 가슴 설레는 세레나데_류재준 Sonatas [협주, 용인 여성회관 큰어울마당]
백주영, 이효주, 심준호, 허원숙, 김 한, 김가람 그들이 보여주는 한 여름 밤의 가슴 설레는 세레나데
한 여름 밤의 가슴 설레는 세레나데 류재준 Sonatas 백주영, 이효주, 심준호, 허원숙, 김 한, 김가람 그들이 보여주는 한 여름 밤의 가슴 설레는 세레나데 < 공연 개요 > 공연 일시 및 장소 2015년 8월24일(월) 오후8시 대학로 예술가의집 3층(하우스콘서트) 2015년 8월 25일(화) 오후 7시30분 용인시 여성회관 큰어울마당 티켓 가격 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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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07.21
작품기고
Leporis - 11. 나는 환하게 웃는 네가 좋아
20150719 by. leporis - 내 맘대로 고른 명장면과 역시 내 맘대로 더한 좋아하는 노래가사 글귀 네가 좋아 (Feat. 박원 of 원모어찬스) 우리 만나기로 한 어떤 날 조금 일찍 도착해서 너를 기다려 왠지 비슷한 옷일 것만 같아 약속한 시간이 다가오고 수많은 사람들 속에도 네가 보여 그 순간, 시간이 멈춰버릴 것만 같아 *나는 환하게 웃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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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주 에디터
2015.07.19
작품기고
[ART&Pic.] 스탠딩에그-blue sky
누군가와 함께 아름다운 그 순간을 함께보고 그 감정을 함께 공유 한다는 것은 정말 아름다운 일이다. 혼자도 좋지만 둘은 더 좋다. 혼자서는 볼 수 없덨던 것들을 누군가와 함께하기에 볼 수 있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스탠딩에그 - blue sky 영화를 함께 보고 저녁을 함께 먹고 거리를 함께 걷고 아직은 좀 어색해 길을 걸어가다가 문득 옆을 봤을 때 네가 함께 라는 게 꿈만 같아 네가 하늘을 볼 때 나도 하늘을 볼게 네가 내 눈을 볼 때 나도 널 볼게 Blue Sky Birds Fly 서로 같은 순간을 눈에 그려 Blue Sky Birds Fly 서로 다른 시간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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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희 에디터
2015.07.19
문화소식
전시
(~09.07)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더 판타지 [사진전, 예술의 전당]
수면 아래 피어나는 마법 같은 순간,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더 판타지 - 세계 최초의 여성수중사진작가 - “나는 수중촬영을 사랑한다. 수면 아래에는 당신이 평소 볼 수 없는 몽환적이며 신비로운 광경들이 숨어있다. 또한 물 속에서는 항상 무중력 상태이기 때문에 평소에 볼 수 없는 장면들이 연출되어 매력적이다.” -제나 할러웨이 Zena Holloway (1973~ ) <시놉시스> 1. 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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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07.18
문화소식
전시
(~09.07)제나 할러웨이 사진전[전시,예술의전당]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 더 판타지 전시 기간 - 2015년 07월 03일~ 09일 07일 장소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제7전시실 관람시간 - AM 11:00 ~ PM:8:00 관람요금 - 성인 10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6000원 예매 - 인터파크 예스24 티몬 홈페이지 - zenaholloway.com 작가소개 제나 할러웨이 Z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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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에디터
2015.07.17
문화소식
전시
(~09.07)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전시회, 예술의전당]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 더 판타지 - 수중촬영을 시도한 첫 여성작가이자 현존하는 최고의 언더워터 포토그래퍼 2014년, 영국 최고의 컬렉터 찰스 사치가 선택한 최고의 아티스트 - 제나 할러웨이 상상을 뛰어넘는 물 속의 아름다운 기적을 만나다. <작가 소개> 제나 할러웨이 작가는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발행하는 매거진 '하우 투 스펜드 잇(How to Spen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14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 몽골 울란바타르 문화진흥원에선 무슨 일이?
오늘은 몽골이란 나라의 소개의 첫 시간으로, 국가 개요에 앞서! 한국-몽골 양 국가의 수도에서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는 몽골 울란바타르 문화진흥원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칭-칭-칭기즈칸~♬ 초원의 나라, 유목의 나라, 칭기즈칸의 나라 몽 골 박민규 (ART insight 문화초대 운영팀) 흉노, 돌궐, 위구르 등. 바x의 나라 게임에서는 몬스터로도 등장하는 흉노족. 역사책에서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름입니다. 이 이름들의 공통점은 몽골고원에 세워졌던 유목제국의 이름입니다. [몽골의 국기] Сайн байна уу? (센베
by
박민규 에디터
2015.07.13
문화소식
공연
(~07.26) [꼴.통] 프로젝트 여섯번째 이야기_기억의 체온 [연극,예술공간 서울]
저는 얼마 전까지는 가짜였어요. 저는 늘 나를 대신할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왔어요. 누군가의 가짜로 만족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사실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최근에 알게 됐어요. 데루오 오빠도 저를 대신할 사람은 없다고 말씀해 주셨고...... 어, 저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시게루씨를 대신할 사람도 절대로 없다고 저는 믿고 있어요.
[꼴.통] 프로젝트 여섯번째 이야기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 - “자기 자신을 만나본 적 있나요?” 내가, 복제 되었다! 도플...갱어?! < 공연 개요 > [꼴,통] 프로젝트 여섯 번째 이야기 기억의 체온 공연 기간 : 2015.07.17(금) ~ 2015.07.26(일) 공연 시간 : 평일 8시 / 주말 4시 / 월요일 공연 있음 공연 장소 :
by
오지영 에디터
2015.07.13
작품기고
[Art&Pic.] 곰PD-봄날,버스안에서
꿈에 대하여,내일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게 된 노래, 여러분의 꿈은 무엇이었나요?
곰pd - 봄날 버스안에서 “저녁노을 고운 빛 따스하게 어깨에 내려오고 집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창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죠 주말만을 기다리는 사람들 지쳐버린 학생들 한가로운 벤치의 연인들도 모두 다른 꿈을 꾸며 살겠죠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가죠 꿈은 너무 멀어보이죠 흐린 날도 언젠가는 좋아지겠죠 아무런 이유없이 하루 또 하루 시작되고 또 다시 꿈을 향해
by
박주희 에디터
2015.07.12
칼럼/에세이
(15.07.10)캐나다 출신의 테너 존 비커스 별세
'최고의 오셀로'라고 불리던 테너 존 비커스가 알츠하이머를 앓다가 8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는 토론토 왕립 음악원에서 성악을 배우고 1954년 캐나다 오페라 컴퍼니로 데뷔했다. 1960년에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무대에도 오르며 세계적인 테너 반열에 올랐다.
▲존 비커스 (왕립오페라극장 트위터 제공) 캐나다 출신의 테너 존 비커스 별세 '최고의 오셀로'라고 불리던 테너 존 비커스가 알츠하이머를 앓다가 8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는 토론토 왕립 음악원에서 성악을 배우고 1954년 캐나다 오페라 컴퍼니로 데뷔했다. 1960년에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무대에도 오르며 세계적인 테너 반열에 올랐다. <관련기사> 문화일
by
이준화 에디터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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