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그림값은 그림의 가치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 그림값 미술사
"저 그림은 왜 비쌀까?"의 질문에 대한 미술사적 해답
현대의 미술시장에서는 억대의 예술품들이 거래된다. 반 고흐의 생전에는 그의 그림이 단 한 점밖에 팔리지 않을 정도였는데, 현재 그의 작품의 값은 미술시장의 슈퍼스타이자, 천문학적인 그림값이 되었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림의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가 완전히 변했기 때문이다. 그림 자체는 미술사만으로 이해할 수 있으나, 그림값이 결정되는 미술 시
by
이소희 에디터
2024.09.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Hello, stranger.” [영화]
사랑은 과연 아름답기만 할까.
* <클로저>의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런던의 한 거리에서 “Hello, stranger.” 라는 대사로 시작하는 이 영화는 두 쌍의 커플이 우연히 얽히게 되면서 발생하는 감정적 혼란을 소재로 한다. 서로의 진심을 원하는 동시에, 끝없이 거짓과 배신을 주고받는 4명의 모습을 통해 현실적인 사랑의 본질을 되묻는다. 인물들은 진정한 사랑을 원하지만, 그
by
안서희 에디터
2024.09.21
작품기고
The Artist
[World] 시대의 반항아 (1)
세상을 구성하는 것들: 반항아(1)
[illust by Yang EJ (양이제)] 사조(思潮)에 쉽게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조에 반(反)하는 이도 있는 법입니다. 앞선 글에서 저는 프란체스카와 믹, 그리고 로버트 킨케이드란 캐릭터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저는 이 세 인물을 시대의 사상에 녹아들지 못한 인물로 규정했습니다. 특히 프란체스카와 믹은 현실에 순응하고 타협하는 인물로 분
by
양은정 에디터
2024.09.2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갤러리 카페 OWL에서 [공간]
추석 연휴에 갤러리 카페 <아울>에 다녀와, 여름을 잘 보내는 방법으로 소개하였다. 매장이 크고 넓었고, 사색하거나 도란도란 이야기하기에 적합한 카페였다.
여름을 잘 보내는 방법 9월 중순, 추석 연휴가 끝났는데도 무더위는 여전했다. 풍성한 푸르름이 가득한 여름인 건 좋은데 여름의 현실은 찐득하고 습하다. 특히 이번 여름은 더욱 그랬다. 우리 집은 에어컨 작동이 안 되서 선풍기로 여름을 견뎌야 했기에 집 대신 도서관이나 카페를 찾는 날이 많았다. 이제 짧은 가을과 동면의 겨울을 맞이할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by
양유정 에디터
2024.09.20
리뷰
도서
[Review] 예술가들의 밤은 무엇이었나 - 화가가 사랑한 밤
정우철 도슨트의 <화가가 사랑한 밤>을 앤 매길과 장 베로의 작품을 중심으로 감상해보았다. 다양한 색채를 한 권의 책으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영광이 아닐 수가 없다.
예술가의 밤에 대하여 '밤'을 그리라고 하면 까만 하늘 위 빛나는 별들을 그릴 것이다. 단순하고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 밤의 표준화된 모습이 아닐까. 하루 일과를 마치고 이어폰을 꽂은 후 밤하늘을 올려다보곤 한다. 별생각없이 지나칠 때도 있지만 밤이 찰랑이는 물결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혹은 평소보다 짙은 어둠처럼 보일 때도 있다. 그날의 기분과 처한
by
양유정 에디터
2024.09.20
리뷰
영화
[Review] 다른 사람의 말은 다른 사람의 말일 뿐 - 사랑의 탐구
관객은 두 가지 사랑의 반복을 통해 함께 사랑을 탐구한다
영화의 카메라 워킹은 다급하다. 추격전을 연상시키듯 카메라는 잰걸음으로 주인공 '소피아'의 사랑의 현장을 포착한다. 로맨스를 주제로 한 영화에게는 다소 익숙하지 않은 움직임이겠으나, 카메라로써는 현장을 기록하고 기억한다는 제 본분에 충실한 움직임이다. 그도 그럴 것이 소피아의 행동력과 널뛰는 감정은 아무리 뒤쫓아도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빠르기 때문이다.
by
양은정 에디터
2024.09.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 세상이 무너져도 네 세상만큼은 [영화]
사랑보다 더욱 묵직한 감정을 전달하는 영화 <소년시절의 너>
* 이 글에는 영화의 줄거리 및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0년에 개봉했던 영화 <소년시절의 너>가 지난달 말, 극장 재개봉을 시작했다.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재개봉을 한 지 두 달 만이다. 평소 로맨스, 멜로 장르는 드라마로든, 영화로든 잘 보지 않던(달달한 노래마저도 듣지 않는) 내가 ‘이 영화만큼은 꼭 극장에서 보리라’하고 다짐했다. “덕통사고”
by
김지현 에디터
2024.09.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글리무이’가 예술 작품이 되기까지 [도서/문학]
'행성 O'로의 초대
밤과 낮도 없고 춥지도, 덥지도 않으며 블루베리 파이나 동물도 없는 곳. 그림책 'XOX와 OXO'는 태양계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 O’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휑한 행성의 모습에서 알 수 있듯, 이곳에 존재하는 것은 끝없이 펼쳐진 글리무이밭뿐이다. 이 반대편의 집에서 XOX와 OXO는 매일 아무 맛도 없는 글리무이로 식사를 마치고 텔레비전을 보는
by
양진서 에디터
2024.09.1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우리는 굿파트너 [드라마]
스타 이혼 전문 변호사 차은경(장나라)와 기업팀으로 들어가는 줄 알았으나 이혼팀으로 들어가게 된 신입 변호사 한유리(남지현)의 파트너십이 점점 타오르는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 '굿파트너'를 통해 진정한 파트너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글이다.
이혼을 드라마 소재로 필자는 보고 싶은 드라마는 많지만 드라마를 보려고 결심할 때는 굉장히 신중하다. 어떤 드라마는 끝까지 정주행하는 데 몇 달이 걸리기도 하지만 어떤 드라마는 밤을 새워서라도 다 보고 만다. 각종 콘텐츠가 쏟아지는 시대이기에 나의 콘텐츠 취향을 알고 콘텐츠를 향유하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취향이 아
by
양유정 에디터
2024.09.13
리뷰
공연
[Review] '우리' 바깥의 이야기 - 오슬로에서 온 남자
사리아, 해방촌, 노량진, 오슬로, 의정부 5개의 동네를 거쳐 이어지는 하나의 이야기
<오슬로에서 온 남자>는 약 115분 동안 하나의 플룻 내에 5가지의 이야기가 진행되는 전개이다. 이야기는 '사리아에서 있었던 일', '해방촌에서', '노량진 - 흔적', '오슬로에서 온 남자'. '의정부 부대찌개'라는 제목을 가진 극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이 모든 이야기가 하나의 주제 의식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유사성을 갖는다. 각각의 극은
by
강민경 에디터
2024.09.13
리뷰
공연
[Review] 부대찌개 같은 사회를 향해 - 연극 오슬로에서 온 남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여러 재료들이 섞여 맛을 내는 부대찌개. 결국 우리가 지향해야 하는 사회는 모든 것들이 한데 섞이고 뒤엉키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부대찌개’ 같은 사회라고 이 연극은 말하고 있다.
촌스러운 말이지만 우리나라도 이제 ‘다문화 사회’구나, 라는 걸 새삼스레 느낄 때가 있다.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한데 모여 공존하며 살아가고, 거리 곳곳에서 다양한 언어가 들려온다. 우리나라 안에서 타국의 문화를 배우고, 접하는 일도 과거에 비해 훨씬 쉬워졌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채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소위 ‘외래의 것’은 과거부
by
한수민 에디터
2024.09.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불길한 이름의 산을 오르다 [도서/문학]
고된 산행에서 발견하는 인생의 지혜
인생은 종종 산행에 비유된다. 물론 산을 오르내리는 과정이 복잡한 인생을 완전히 표현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영원한 오르막길은 없다는 점, 목표를 위해서는 고난을 이겨내야 한다는 점 등 분명 산행과 인생은 서로 닮은 구석이 있다. <거친 산>은 모두가 두려워하는 산을 오르려는 주인공의 기묘한 여정을 담은 그림책이지만 끝까지 읽고 나면 ‘산’에 숨겨진
by
양진서 에디터
2024.09.09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