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Eature 08. '한자와 나오키' 통쾌한 은행 부패 척결극 (feat. 직장인 판타지)
우리 대신 백 배 천 배로 갚아주길 바라며
INTRO 은행, 얼마나 자주 가시나요? 저도 예전에는 통장 정리를 하거나 돈을 인출할 때는 은행 창구를 직접 방문했었는데요. 요새는 현금을 출금할 일도 별로 없고, 대부분의 은행 업무가 모바일 앱을 통해서 가능하다 보니 은행에 갈 일이 없더라고요. 또, 직장을 다니면서 은행 가는 일이 쉽지도 않고요. (직장인의 은행 갈 시간을 보장해 달라!) 은행도 이
by
배지은 에디터
2023.12.19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자연의 회복을 바라며 [도서]
뉴질랜드에서 읽는 ‘회복력 시대’
현재 나는 뉴질랜드로 신혼여행을 와있다. 여행 3-4일째 됐을 때쯤 어느 식당을 가도 육류가 정말 맛있다는걸 깨달았다. 소고기, 양고기, 사슴고기를 불문하고 질긴 부분이나 냄새가 나는 경험을 한 적이 한번도 없다. 역시 넓은 땅을 가졌으니 방목의 효과인가보다, 감탄하며 이 나라 사람들을 부러워했다. 며칠의 시간이 더 지나면서 무슨 희한한 경험을 하게 되었
by
강수민 에디터
2023.12.15
리뷰
공연
[Review] 살다보니 폭우에도 젖지 않는 세련됨이 필요합니다 - 이런 밤, 들 가운데서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당신의 안부가 궁금합니다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당신의 안부가 궁금합니다 당신을 사랑했지만 더는 사랑하지 못하고 우리는 이별했지요 당신을 사랑할 적에 나는 얼마나 담대했는지 모릅니다 참으로 담대한 사랑을 했지요 나는 아마도 우리는 그 후로 폭우가 쏟아지던 날에 지리산 계곡 맡에 텐트를 치고 지낸 일이 있습니다 첫날에는 물이 무섭게 불어나 계곡은 구경만 겨우 했습니다 폭우는 담대하게
by
권수현 에디터
2023.12.14
리뷰
도서
[Review] 책을 펼친 그곳이 바로 미술관 - 그림 읽는 법
14개의 수업을 통해 그림 읽는 법 배우기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수단이 과거보다 더 많아진 지금, '미술관에 꼭 가야 하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럼에도 우리가 미술관에 가는 이유는, 작품의 디테일을 보며, 작품의 질감을 느끼고, 이 작가가 작업을 하며 불어넣은 숨결을 느끼기 위해서 가는 것이다. 그 숨결에 전문적이고도 현대적인 해설을 더 해, 그 작품을 온전히
by
이나경 에디터
2023.12.06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윤동주의 서시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도 담담한 어조의 마음에 남는 시를 하나 곁들여보는 건 어떨까요?
[illust by 나캘리] 왠지 머릿속과 마음이 혼탁한 날에는 윤동주 시인의 시를 찾게 됩니다. 온갖 상념에 사로잡혀 어느 것을 해야 옳을까, 지금 무언가를 하고는 있지만 의미를 잘 모르겠다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때는 왠지 윤동주 시인의 '바람이 불어'처럼 괴로워하는 화자의 마음이 담백하게 잘 드러나 있는 시를 읽곤 합니다. '바람
by
김성연 에디터
2023.12.06
리뷰
도서
[Review] 예술과 사랑에 빠지고 싶은 이들에게, 책 '그림 읽는 법' [도서]
이 책을 읽고 난 후, 예술 작품 앞에 섰을 때 더 이상 두렵지 않을 것이다
미술을 전공하고 미술사를 소개하고 작품을 설명하는 책을 수없이 읽어왔다. 그럼에도 자꾸만 미술 작품을 소개하는 책에 손이 간다. 그 이유는 책마다 초점을 두는 방식이 다르고, 전개하는 형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저자마다 다른 스타일들에 흡수되어 읽다 보면, 기존에 알던 작품이 다르게 보이기도 하고 새로운 세계가 열리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하나의 작품을 여
by
고지희 에디터
2023.12.04
리뷰
PRESS
[PRESS] 인덱스 - 지성사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색인의 역사 / 데니스 덩컨
아무렇게나 던져 놓은 옷더미에서 오늘 입을 옷을 찾는 것과 망망대해 같은 정보의 바다에서 하나의 단어를 뽑아내는 건 비교 불가다.
가히 대 알고리즘의 시대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뉴스 플랫폼 가릴 것 없이 알고리즘에 목숨을 건다. 플랫폼을 이끌어가는 운영자건 그걸 쓰는 사용자건 관계없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면 더더욱 목숨을 건다. 알고리즘의 간택을 받아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자신의 콘텐츠를 노출해야만 하니까. 그 알고리즘의 시작이 색인이다. 정보가 너무 없어서 문제이던 시대에서 너
by
김상준 에디터
2023.12.02
리뷰
전시
[Review] 내 인생을 비추는 스포트라이트 - 히든 스테이지 [전시]
빛이 드리운 드림그림과 배준성의 꿈의 무대
지난 주말,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된 전시 [Hidden Stage]를 관람했다. [Hidden Stage]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판매회사인 한성자동차와 한국메세나협회가 개최한 전시로, 미술영재 장학사업 ‘드림그림’의 일환이다. [Hidden Stage]는 드림그림의 장학생들과 서양화가 배준성의 작품들을 전시하며, 11월 25일부터 12월
by
황시연 에디터
2023.12.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오아시스’에서 ‘펄프’까지, 역대 최고의 브릿팝 앨범 5선 [음악]
우선 브릿팝에 대하여 간략히 소개해보려 한다. 브릿팝은 'Britpop', 'British Modern Rock'에서 유래한 단어이다. 1990년대 초반 영국에서 생겨난 락 장르에서의 움직임을 의미하며 얼터널티브 락처럼 하나의 장르 이상의 의미를 갖는, 영국에서 발생한 음악적인 움직임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11월 27일 저녁 8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브릿팝의 전설 노엘 갤러거가 이끄는 밴드 ‘노엘 갤러거 하이 플라잉 버즈’의 내한 공연을 갔다. 올해 특히 많은 콘서트를 갔었지만 올해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간 모든 콘서트를 통틀어 손에 꼽을 정도의 황홀하고 감동적인 콘서트였다. 세월이 흘러도 녹슬지 않는 완벽한 라이브와 이를 증폭시키는 밴드사
by
노세민 에디터
2023.11.30
리뷰
도서
[리뷰] 말 그대로, 디스 이즈 어 뮤지컬
더 깊은 뮤지컬 경험을 제공하는 특별한 안내서. <디스 이즈 뮤지컬>
<디스 이즈 어 뮤지컬>은 뮤지컬 예술에 대한 교양서로, 저자 최지이가 20년 이상의 뮤지컬을 연구하고 다양한 무대 경험 한 것을 토대로 작성하였다. 국내외 뮤지컬 99개 작품과 350여 개 넘버를 포함하며, 김소현, 신성우 등 뮤지컬 배우 및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기도 했다. 이 책은 그간 뮤지컬이 배우나 스토리 위주로 소개되던 것과 다르게 뮤지컬의 핵심
by
한승민 에디터
2023.11.29
리뷰
전시
[Review] 사랑의 형상화 - 세르주 블로크 KISS
그의 전시를 보고 나면 눈에 보이지 않던 사랑이 선명하게 다가온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세르주 블로크의 국내 최초 단독 전시가 뉴스 뮤지엄 연희에서 오픈했다. 전시에서는 삽화부터 조형물, 그리고 작가가 직접 전시장에 방문하여 완성한 작품들까지 15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세르주 블로크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와 같이 대중 매체, 우리에게 익숙한 삼성전자, 코카콜라, 에르메스와 같은 유
by
오은지 에디터
2023.11.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마치가 전하는 소소한 위로 - 마치, Oh, Life [음악]
마치가 전하는 소소한 위로
계절이 바뀌면 듣는 노래도 달라진다. 계절마다 풍기는 분위기도 다르고, 어울리는 노래도 다르기 때문이다. 또, 어떤 계절에 처음 듣기 시작한 노래는 어느새 그 계절을 품게 된다. 그래서 필자 역시 계절이 바뀌는 냄새가 코끝을 스칠 때마다 플레이리스트를 재정비하는 편이다. 지금도 새로운 계절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가을의 끝자락에서 곧 다가올 겨울을 기다리
by
황시연 에디터
2023.11.26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