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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11/01) 그 집에는 [연극, 대학로 이랑씨어터]
남편과 사별한 미망인, 홀로 된 불쌍한 딸을 거둬들인 어머니,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던 아들을 잃은 어머니. 세월이 가도 잊혀 지지 않는 아픔을 묻고 사는 세 여인. 그들이 함께 그려 내는 우리 시대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위로와 희망의 전언!!!
그 집에는 - 우리...걱정하지마...너도...잘 지내지? - 집주인 친정엄마와 셋방살이 시어머니 일촉즉발 동거기!!! 남편과 사별한 미망인, 홀로 된 불쌍한 딸을 거둬들인 어머니,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던 아들을 잃은 어머니. 세월이 가도 잊혀 지지 않는 아픔을 묻고 사는 세 여인. 그들이 함께 그려 내는 우리 시대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위로와 희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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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예 에디터
2015.10.1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아름다운 순우리말 이름
한글날을 맞아 캘리로 담아본 순우리말 이름들. 아름답고 따스한 느낌을 가득 머금은 우리말을 훗날 후손들이 잘 가꾸고 많이 사용하면 좋겠다.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하여 우리가 잘 몰랐던 순 우리말 이름들을 담아 보기로 했다. 이름 하나하나에 뜻 한마디가 얼마나 정겹고 아름답고 따스하게 느껴지는지 한 글자씩 담을 때마다 흠뻑 매료되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네 이름들을 보면 순우리말 이름보단 한자이름이 더 많다. 그리고 이렇게 예쁘고 따스한 우리말이 많은데도 우리는 외국어를 고집하고 있다.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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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5.10.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서툴지만 순수한 사람들의 이야기, 연극 "가족입니다" (~10.11) [공연예술]
나와 관련된 일에 관하여 내가 어떤 선택을 하든 나를 지지하거나 혹은 나무라주고, 나에게 생기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언제나 함께 있어주고, 나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고, 그리고 내 인생 평생을 오랫동안 지켜봐 줄 사람들. 나는 나의 가족을 그렇게 정의하겠다.
오늘은 글쓴이가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좋아하는 배우님의 따끈따끈한 연극 한 편을 소개해볼까 한다. "가족입니다" 2015.09.11Fri. ~ 2015.10.11 Sun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3관 < 사진 출처 : 네이버 카페 레몬같은 배우 양현민 > 사실 이 연극을 보러 간 이유는 앞서 말한 내가 좋아하는 배우 분 때문이었다. 이 분이 연기하셨던 작품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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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5.10.05
사람
신.작.소
[음악하는 사람이어라] #2.알아줘
한 번만 나를 더 안아줘 내가 말은 못해도 / 어색하게 웃는 날 볼 때면 / 한번만 나를 더 알아줘
싱어송라이터 김이슬기님의 음악 이야기를 더 듣고 싶다면, 방문해 주세요. https://www.facebook.com/jcseul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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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5.09.25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터키를 읽는 키워드 04. 네가 무엇이 되었든지 오라, 잘랄루딘 루미와 세마
몸은 가볍게, 정신은 신의 곁으로-빙글빙글, 춤인지 기도인지 모를 세마 의식에 대해 알아봅시다.
메르하바! 여러분, <더 폴>이라는 영화를 아시나요? 정식 이름은 타셈 싱 감독의 <더 폴-오디어스와 환상의 문>으로, 아름다운 영상미로 매우 유명한 영화입니다. 한번쯤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영화는 CG를 쓰지 않고 직접 세계를 누비며 촬영한 비현실적이고 환상적인 장면들이 특징입니다. 위 영상은 영화 중에 나오는 결혼식 장면이자, 제가 오늘의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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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5.09.08
리뷰
공연
[Review] 연애의 목적?훗.
연애의 목적이라고?? 훗. 대부분 이 말을 듣는 순간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달함의 끝판을 머리 속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슬며시 미소짓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연극 연애의 목적 연애의 목적이라고?? 훗. 대부분 이 말을 듣는 순간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달함의 끝판을 머리 속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슬며시 미소짓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만 말고 연극 "연애의 목적"을 통해 유쾌, 상쾌, 통쾌하게! 직접 만나보는 것이 어떨까!! 지금부터 그 후기를 공개한다! 빠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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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진 에디터
2015.09.0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우리속담 한마디
속담들을 통해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를 배우자
항상 어떤 이야기와 주제로 소통을 할 수 있을까 행복한 고민에 빠진 요즘, 오늘은 속담을 통해 소통을 해보고 싶어졌다. 일상에서 보면 '가는 날이 장날', '친구 따라 강남간다', '병주고 약준다' 등 꽤 많은 속담들이 우리 생활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번엔 자주 쓰는 속담보단 생소하지만 지금의 우리에게 공감이 되는 속담들을 담아보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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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5.08.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눈과 귀가 즐거운 예술 영화 ① 음악의 거장들 [시각예술]
예술 영화는 우리의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역사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알게되며 지친 우리들의 마음이 치유되기도 한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음악의 거장들을 만나보는 진지한 시간을 마련해 보려고 한다.
눈과 귀가 즐거운 예술 영화 음악의 거장들을 만나는 시간 영화에는 정말 다양한 장르가 있다. 긴장감 넘치는 공포, 액션, 스릴러부터 보는 내내 미소 짓게 만드는 코메디와 로맨스, 무궁무진한 상상이 펼쳐지는 SF, 판타지까지 그 장르는 무한하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영화의 제 역할을 가장 톡톡히 해내는 장르는 바로 '예술 영화'가 아닐까 싶다. 예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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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에디터
2015.08.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잘 그리지 않아도 괜찮아, '이다'를 아시나요?
제게 그리는 즐거움을 가르쳐 준 아티스트 [이다]. 짧은 만화에 마음을 담아 '이다'를 소개해 봅니다.
이것은 이다님의 트위터 https://twitter.com/2daplay/ 이것은 이다님의 여행그림이 있는 웅진부킹 블로그 http://blog.naver.com/wj_book/40204042061 책에는 더 많은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마음만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이다님의 그림을 좋아할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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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란 에디터
2015.07.3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문화와 생명이 어우러진 '생명의 다리', 이젠 안녕 [문화 공간]
감성을 자극하는 수 많은 문구들, 해질녁의 붉은 노을, 밤이 되면 빛나는 아름다운 한강의 야경으로 가득한 곳. 하지만 9월에면 더이상 볼 수 없는 이곳. 바로 서울의 힐링 명소이자 데이트 명소로 유명한 마포대교 '생명의 다리. 그 속사정과 마포대교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문화와 생명이 어우러진 마포대교 '생명의 다리', 이젠 안녕 ' 잘 지내지?' '무슨 고민있어?' '많이 힘들었구나' '가장 뜨거운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감성을 자극하는 수 많은 문구들, 해질녘의 붉은 노을, 밤이 되면 빛나는 아름다운 한강의 야경으로 가득한 이 곳 바로 서울의 힐링 명소이자 데이트 명소로도 유명한 마포대교 '생명의 다리'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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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에디터
2015.07.17
리뷰
공연
[REVIEW] 남은 여생 잘 살아내라고, '굿모닝 광대굿'
아무리 죽음이 어둡지만은 않은 걸 알았다한들, 삶보다 더 좋을리가 있을까!
REIVEW 굿모닝 광대굿 4기 서포터즈를 할 때 봤던 염쟁이 유씨를 잇는 삶과 죽음에 대한 극이었다. 망자를 저승길로 안내하고 가는 길을 편안히 인도하는 무당들의 굿. 나는 굿이라는 소재 자체도 익숙치 않았고 굿이 관심있던 부분도 아니었으며 굿이라고 하면 그저 춤을 추고 알 수 없는 말들을 하는 조금 고리타분한 의식정도로 생각했었다. 공연을 보기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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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07.16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나도 손글씨 잘쓰면 정말 좋겠다
디자이너이자 캘리그래퍼인 공병각은 2013년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출간 이후 '캘리그래피 강의'를 통해 후배들을 가르치면서 가르침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한 결과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정말 좋겠다 ]를 출간하였다. 캘리그래피 커리큘럼을 기초과정부터 고급과정까지 12주 코스로 나누어 세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글쓰기는 취미가 아니라 습관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는 작가의 12주 커리큘럼을 열심히 따라가보자.
나도 손글씨 잘쓰면 좋겠다 프로 캘리그래퍼의 첫걸음, 12주 코스 캘리그래퍼는 글쓰기가 취미가 아니라 습관이다! <책 소개> 캘리그래퍼가 되기 위한 12주 완성 프로젝트! 글씨 하나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캘리그래퍼 공병각은 2013년 공병각 필체를 따라 쓰면서 캘리그래피 세계로 입문할 수 있는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를 출간하여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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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에디터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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