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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 클래식의 모든 것, 잘츠부르크
올해는 7월 18일부터 8월 30일까지 잘츠부르크 음악제가 한 달 보름 간 열렸다. 상기한 극장들에서 모두 100여 개의 화려한 무대가 쉴 새 없이 펼쳐졌다. 카라얀이라는 절대지존이 떠난 지 사반세기가 흐른 지금의 잘츠부르크는 여러 영웅들이 군웅할거하는 춘추전국시대의 양상을 띠고 있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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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영 에디터
2016.03.26
문화소식
공연
(~06.06)스캔들[연극, 대학로 신연아트홀]
스캔들 -잘하는 사람들 모여라- <시놉시스> 양평의 전원주택에서 평온한 결혼 생활을 하고있는 우진과 그의 조강지처 아내 고은 오늘은 고은이 친정에 가는 날이자 우진이 몰래 사귀고 있는 섹시한 모델 애인 제시카의 생일! 우진의 친구인 주일도 초대하고 출장요리사까지 불러 완벽한파티를 꿈꾸고 있는 우진 그런데 아내 고은이 갑자기 친정 나들이를 취소하고 짖ㅂ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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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6.02.06
칼럼/에세이
칼럼
[하트리더의 영화 속 인물탐구] '사도' 누구의 잘못도 아닌 잘못
사도세자와 관련된 콘텐츠는 이미 오래전부터 많이 나와있었습니다만 사실 사도세자가 주체가 되어 콘텐츠화되었던 작품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스쳐지나갈 수도 있었던 역사 속 인물이 주체가 되어 한 편의 영화 소재로 쓰였다는 것만으러도 영화 '사도'는 주목해볼만 합니다.
[하트리더의 영화 속 인물탐구] 2. '사도' 누구의 잘못도 아닌 잘못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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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에디터
2016.01.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빛을 가장 잘 파악한 예술가 모네를 만나다. [시각예술]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지난번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 아이들과 다녀오면 좋을 만한 전시회라고 한번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저도 우리 아들래미와 다녀왔답니다. 우리아이 전철타고 오면서 물어보는 말 "엄마 근데 전쟁기념관에서 왜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를 하는거야?" 하고 물어봅니다. "글쎄 ..." 딱히 그것 까지는 생각하지 못한 저 ~ 하지만 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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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임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그래도 괜찮은 하루
들리지 않고 보이지도 않게 되는 그림 작가,구작가가 전하는 희망의 그림 이야기. 귀가 들리지 않는 한 소녀, 귀가 큰 토끼 ‘베니’를 그리다.
그래도 괜찮은 하루 들리지 않고 보이지도 않게 되는 그림 작가,구작가가 전하는 희망의 그림 이야기 귀가 들리지 않는 한 소녀, 귀가 큰 토끼 ‘베니’를 그리다 세상이 조용하다고 생각한 한 소녀가 있었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아 원래 그런 세상이라고 생각한 소녀는 나중에야 자신만이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텔레비전 소리 볼륨을 아무리 올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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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6.01.09
문화소식
공연
(~2.14) 가족입니다 [연극,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서툴지만 순수한 사람들의 이야기. 김진욱 연출의 연극 < 가족입니다 >
가족입니다 -잘 사는 것 보다 평범하게 살고 싶은...- 서툴지만 순수한 사람들의 이야기 어린 남매를 두고 떠난 엄마, 서로 의지하고 지낸 두 남매가 어른이 되어 엄마를 다시 만나며 겪는 평범하고도 진솔한 우리의 이야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잘 사는 것보다는 평범하게 살고 싶은 가족의 마음을 담아 공감을 자아낸다. 걱정되는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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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5.12.3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15 예술가청소년창작벨트 창작희곡 낭독 쇼케이스 [공연예술]
필요할 때에는 쌍욕을 합시다. 오른쪽 뺨을 맞으면 정강이를 다섯 번 걷어차 줍시다.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으니 재미있게라도 지내봅시다. 그리고 비 오는 날 우산 없는 사람을 돌아봅시다.
필요할 때에는 쌍욕을 합시다. 오른쪽 뺨을 맞으면 정강이를 다섯 번 걷어차 줍시다.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으니 재미있게라도 지내봅시다. 그리고 비 오는 날 우산 없는 사람을 돌아봅시다. Every day is like survival. You're my lover, not my rival. - Karma Chameleon (Culture Cul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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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연 에디터
2015.12.16
문화소식
공연
(~11.29) 나는 잘 있습니다 [연극, 더 씨어터]
젊은 쌈마이 예술가들의 우당탕탕!!! 대놓고 로맨틱 코메디 연극 < 나는 잘 있습니다 > 현재를 살아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초상! 한 시도 조용할 틈이 없는 천방지축 예술가 꿈나무들의 좌충우돌 동거이야기!! 달콤 쌉싸름한 예술인들의 현실적인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나는 잘 있습니다 -Never Die- 젊은 쌈마이 예술가들의 우당탕탕!!! 대놓고 로맨틱 코메디 연극 <나는 잘 있습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초상! 연극 <나는 잘 있습니다>는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구질구질하면서도 가난한 젊은 예술가들의 삶의 단면을 코믹하게 표현하고 있다. 가진 것은 없지만 예술에 대한 열정만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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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5.11.17
작품기고
[Art&pic] 짙은-잘지내자,우리
오래 전 그 거리의 추억이 나를 기억하고 오래 전 그 거리의 빈틈이 나를 채우고 그렇게 나를 만들어 나는 또 다른 거리를 걸으며 매 순간 달라지는 바람을 보며 그 때의 나를 추억하겠지 다른 바람을 맞이하며
오래 전 그 거리의 추억이 나를 기억하고 오래 전 그 거리의 빈틈이 나를 채우고 그렇게 나를 만들어 나는 또 다른 거리를 걸으며 매 순간 달라지는 바람을 보며 그 때의 나를 추억하겠지 다른 바람을 맞이하며 마음을 다 보여줬던 너와는 다르게 지난 사랑에 겁을 잔뜩 먹은 나는 뒷걸음질만 쳤다 너는 다가오려 했지만 분명 언젠가 떠나갈 것이라 생각해 도망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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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희 에디터
2015.10.24
문화소식
공연
(~11/01) 그 집에는 [연극, 대학로 이랑씨어터]
남편과 사별한 미망인, 홀로 된 불쌍한 딸을 거둬들인 어머니,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던 아들을 잃은 어머니. 세월이 가도 잊혀 지지 않는 아픔을 묻고 사는 세 여인. 그들이 함께 그려 내는 우리 시대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위로와 희망의 전언!!!
그 집에는 - 우리...걱정하지마...너도...잘 지내지? - 집주인 친정엄마와 셋방살이 시어머니 일촉즉발 동거기!!! 남편과 사별한 미망인, 홀로 된 불쌍한 딸을 거둬들인 어머니,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던 아들을 잃은 어머니. 세월이 가도 잊혀 지지 않는 아픔을 묻고 사는 세 여인. 그들이 함께 그려 내는 우리 시대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위로와 희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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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예 에디터
2015.10.1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아름다운 순우리말 이름
한글날을 맞아 캘리로 담아본 순우리말 이름들. 아름답고 따스한 느낌을 가득 머금은 우리말을 훗날 후손들이 잘 가꾸고 많이 사용하면 좋겠다.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하여 우리가 잘 몰랐던 순 우리말 이름들을 담아 보기로 했다. 이름 하나하나에 뜻 한마디가 얼마나 정겹고 아름답고 따스하게 느껴지는지 한 글자씩 담을 때마다 흠뻑 매료되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네 이름들을 보면 순우리말 이름보단 한자이름이 더 많다. 그리고 이렇게 예쁘고 따스한 우리말이 많은데도 우리는 외국어를 고집하고 있다.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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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5.10.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서툴지만 순수한 사람들의 이야기, 연극 "가족입니다" (~10.11) [공연예술]
나와 관련된 일에 관하여 내가 어떤 선택을 하든 나를 지지하거나 혹은 나무라주고, 나에게 생기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언제나 함께 있어주고, 나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고, 그리고 내 인생 평생을 오랫동안 지켜봐 줄 사람들. 나는 나의 가족을 그렇게 정의하겠다.
오늘은 글쓴이가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좋아하는 배우님의 따끈따끈한 연극 한 편을 소개해볼까 한다. "가족입니다" 2015.09.11Fri. ~ 2015.10.11 Sun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3관 < 사진 출처 : 네이버 카페 레몬같은 배우 양현민 > 사실 이 연극을 보러 간 이유는 앞서 말한 내가 좋아하는 배우 분 때문이었다. 이 분이 연기하셨던 작품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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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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