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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우리의 아름다운 바다와 섬,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 [회화, 세종문화회관]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Ensemble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앙상블)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제2회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을 2.24-3.14 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2관에서 개최한다.
우리의 아름다운 바다와 섬,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Ensemble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앙상블)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제2회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을 2.24-3.14 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2관에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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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6.02.18
오피니언
[Preview] 추억이 되지 못한 기억 < 해피투게더 >
우리 모두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무엇일까요?연극은 현재 제대로된 진상규명과 법적 보상대책조차 마련되지 않은 본 사건을 재조명함으로 우리 사회에 치유와 회복의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또한 연극은 사건 당시로 돌아가 어떻게 당시 우리모두는 사회구조에 비판없이 적응하고 개인의 행복만을 추구함으로, 인권유린에 암묵적으로 동조하는 결과를 가져올수 있는지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해피투게더 -누구를 위한 '해피투게더'인가?- 대통령 취임사에도,국회의원 당선소감에도,각부 장관의 취임인사에도, 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국민 모두가 잘사는 세상, 국민 모두가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외친 ‘해피투게더’가현실 속에서 실현된 적이 있었을까요? <시놉시스> 86아시안 게임과 88서울올림픽 준비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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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5.12.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10년 전 그녀가 전해주는 사랑스러운 메세지, 영화 아멜리에 [시각예술]
아멜리 뿔랑은 고독한 소녀이다. 아버지와 어머니로 인해 그녀는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고독하게 자랐다. 혼자서 상상하는 것이 소녀의 유일한 낙이었다.
“그녀는 남들의 불행에도 관심이 많죠." "그럼 자기 자신의 불행은 어떡하고? 그건 누가 해결하지?" ".... 남 돕는 게 인형과 노는 것보단 낫죠.” 10년 전 우리 앞에 나타났던 사랑스러운 그녀, 아멜리에. 그녀의 변함없는 그때 그 모습이 지금 우리의 모습과 너무도 닮아있다. 아멜리 뿔랑은 고독한 소녀이다. 아버지와 어머니로 인해 그녀는 본인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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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에디터
2015.12.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누군가의 고통으로 인한 우리의 행복,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 [문학]
작가는 부정적인 전망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현실을 바꾸기 힘든 걸 알면서도 어둠으로 들어가 부딪혀보려는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혹은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길 바란다는 소망을 이 소설을 통해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샌드킹(Sandkings)>에 이은 두 번째 단편소설 소개입니다. 장르문학 작가들 중에는 걸출한 작품들을 쏟아내는 여러 훌륭한 작가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세계적으로 호평 받는 작가인 어슐러 르 귄의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출처 : 네이버캐스트) 어슐러 르 귄은 장르소설 작가 중 빼놓을 수 없는 인물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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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에디터
2015.12.07
리뷰
[Preview] 우리의 눈을 사로잡고, 마음을 뜨겁게 달궈줄 ‘SIDance 2015’ - '애완동물'
단순한 몸짓이 아닌,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함께 듣고 대화를 나누고픈 모든 사람들!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 2015’와 함께하자!
우리의 눈을 사로잡고, 마음은 뜨겁게 달궈줄 제 1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 2015’가 9월 30일 우리의 곁을 찾아온다. 9월 30일부터 10월 18일까지 이어지는 축제는 예술의 전당, 강동아트센터, 서강대학교 메리홀, 남산골한옥마을 국악당에서 열리며 스페인,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미국, 터키, 팔레스타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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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에디터
2015.09.19
리뷰
공연
[Review] 우리의 정서가 담긴 음악회, '제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아름다운 우리 가곡과 민요의 감동을 나누고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의 확산을 이끄는 화합의 자리, '아름다운 우리 노래'
제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참 따뜻했던 공연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제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인데요. 자선음악회인 <제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는 서울경제 창간 55주년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우리 가곡과 민요의 감동을 나누고 우 리 사회에 `나눔` 문화의 확산을 이끌고자 마련된 공연이었습니다. 그런 기획의도에 맞게 공연은 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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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2015.09.10
작품기고
[캘리그라피]힘을내요 슈퍼파월!
나아가고자 하는 길을 선택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우리, 청춘을 후회없이 보내는 것이 우리가 빛날 수 있는 일임을 기억하자.
여름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밤바람도 선선해지는 걸 보니 가을이 점차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요즘들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잘 하고 있는 건지, 과연 나에게 맞는 방향으로 가는 건지 나의 꿈과 같은 길로 가는 건지 하는 생각들이 많이 든다. 이런 생각들이 들 때마다 기운이 쭉쭉 빠지는 기분이 든다. 그래서 이번엔 나와 같은 고민이 있는 우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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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5.08.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르네 마그리트가 우리의 곁에 남긴 모티브들 [시각예술]
데 페이즈망 기법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사물을 새롭게 보게 만드는 작품들을 남긴 마그리트, 그의 작품 속에서 나온 모티브들은 여전히 변주되며 여러 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다.
[Opinion]르네 마그리트가 우리의 곁에 남긴 모티브들 사실, ‘와, 이거 진짜 기발하다!’라고 외치게 만드는 것들은 대체로 아주 엉뚱하거나 새로운 것이 아닌 경우가 더 많습니다. 아주 익숙한 것, 늘 보던 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무엇인가 발견했을때 우리는 더 깜짝 놀라게 되죠. "와, 그 사람한테 그런 면이 있었단 말이야?" 혹은 "매일 보던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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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연 에디터
2015.07.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일상 속 공공디자인 ⑴ 색각이상자를 위한 지하철 노선도 [문화 전반]
우리가 당연하다는 여기는 공공디자인,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 사람을 생각하는 깊은 의미와 원리가 담겨있다. 이렇듯 무심코 지나치기에는 너무 아쉬운, 공공디자인의 매력을 살펴보자.
───────────────── 공공디자인 (public design) 말 그대로 공공을 위한, 공익을 위한 디자인이다. 건축물, 도로, 공원, 버스,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쓰이는 여러 장치나 장비를 편리하고 쾌적하고 아름답게 이용하기 위해 공공디자인이 활용되고 있다. ───────────────── 공공 자인은 우리의 일상이다. 하루 24시간,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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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지 에디터
2015.07.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역사를 통해 본 우리의 음주문화 [문화 전반]
"부어라! 마셔라! 취해라! 죽자!"라고 외치는 우리의 음주문화. 대체 어디에서부터 온걸까? 그 역사를 따라가보자.
“임금이나 영의정도 공공연히 폭음을 한다. 술에 취하면 정신을 잃고 바닥에 뒹굴거나 술을 깨기 위해 잠을 잔다. 그래도 아무도 놀라거나 불쾌하게 생각하지 않고 혼자 쉬도록 내버려둔다. 우리 눈으로 볼 때 이것은 큰 타락이다. 그러나 이 나라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관습이다. 그래서 허용되며 아주 고상한 일이 된다.” 조선 후기에 복음을 전파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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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에디터
2015.06.05
리뷰
[Preview] 잊고 있었던 우리의 어린 시절의 감성을 깨우는, 체코 인형극 ‘다락에서’
어린 아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어른들의 감성 또한 일깨워주는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여러분은 ‘인형극'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아마도 많은 분들은 인형극은 어린 아이들의 즐기고, 좋아할만한 것이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인형극이라는 것은 단순히 어린아이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이러한 말을 설명해 줄 수 있는 대표적인 인형극이 바로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체코인형극 ’다락에서‘입니다. 이 인형극은 어린아이들 뿐 만이 아니라 성인들의 감성
by
임수진 에디터
2015.04.21
리뷰
공연
[Review] 춤과 소리의, 무대와 관객의, 전통과 우리의 '하모니'
지난 1월, 창덕궁 소극장에서 진행되었던 영남 춤 공연 '온'을 관람했다. 영남교방청춤 보존회가 선보인 영남춤의 매력은 처음 전통춤을 접하는 사람도 빠져들기에 충분했다. 내가 이번 공연 '하모니'에 관심을 가진 것도 그 때의 경험 때문이었다. 영남춤 보존회의 공연에서 느꼈던 영남춤의 그 매력이 명인 박경랑님의 춤에서는 어떻게 느껴질 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두근두근, 기대를 품고 공연장을 찾았다.
지난 1월, 창덕궁 소극장에서 진행되었던 영남 춤 공연 '온'을 관람했다. 영남교방청춤 보존회가 선보인 영남춤의 매력은 처음 전통춤을 접하는 사람도 빠져들기에 충분했다. 내가 이번 공연 '하모니'에 관심을 가진 것도 그 때의 경험 때문이었다. 영남춤 보존회의 공연에서 느꼈던 영남춤의 그 매력이 명인 박경랑님의 춤에서는 어떻게 느껴질 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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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란 에디터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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