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완벽주의 강박 벗어나기 (1) [기타]
요즘 나는 완벽주의 강박을 탈출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완벽주의란 무엇이든 완벽하고자 하는 형태이다. 완벽주의는 극과 극의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완벽이 목표이기에 그만큼 기준이 높고 의지가 강해 높은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반동으로 조금만 실수하거나 실패해도 자책을 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그래서 오히려 완벽을 향한 마음이
by
최지은 에디터
2018.02.01
리뷰
전시
[Review] 안녕, 거리로 나온 예술에게 인사를 건내는 순간
Prologue 전시를 가기 전 앞서 프리뷰에서 가득 언급한 수많은 질문과 호기심, 그리고 말로만 듣던 작품들을 보러 간다는 설렘, 많은 생각을 가득 품고서 향한 전시였던 Hi, POP 팝아트 전시회. 미술사를 전반적으로 훝어가며 배운 적이 있는데 시대를 지날 수록 광범위해지는 미술사에 팝아트는 다른 현대미술들 사이에 끼여 많이 들여다 보지 못했었다. 그
by
오예찬 에디터
2018.02.01
작품기고
새벽정거장38
스쳐가듯, 언젠가 또 다가올 질문을
*** 나 스스로도 감당할 수 없는, 형태조차 알 수 없는 많은 생각에 숨막힐 때 어떻게든 벗어나려 급하게 글을 쏟아낼 때가 있다. 우연히 깊은 우울에 빠져있었을 때 거의 토하듯이 써내린 글을 꺼내 읽어보았다. 먹먹해졌다. 나 너무 힘들어했었구나, 그때의 나는 무기력 죄책감 외로움, 밝은 구석 하나없는 울타리에 갇혀있었다. "쉬는 것 조차도 죄인 것 같다.
by
오예찬 에디터
2018.01.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새벽감성 기록하기 [문화전반]
그냥 흘려 보내기에는 아까운 새벽감성들을 모아보자.
새벽 1시쯤 켜져서 잠들 때가 되어서야 꺼지는 스위치가 하나 있다. 툭하면 켜지는 이 스위치를 우리는 ‘새벽감성’이라고 부른다. 이 스위치가 켜지면 작은 자극 하나에도 감정이 몰려온다. 평소와 다를 것 하나 없어도 수많은 생각들이 퍼져나간다. 대체 어디에 숨어 있다가 새벽만 되면 튀어나오는 건지. 내 속에서 날뛰는 생각들은 밖으로 나가려고 안간힘이다. 하
by
김찬규 에디터
2017.12.27
리뷰
도서
[Preview] 슬로우 라이프로 가는 노란 벽돌길, 킨포크 테이블
빠름에서 느림으로, 홀로에서 함께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빠름에서 느림으로 홀로에서 함께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by
이주현 에디터
2017.12.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장벽을 허무는 영화, 배리어프리 영화 [영화]
나는 드라마나 영화 등 영상 매체를 즐겨 보는 편이다. 혼자 심야영화를 자주 보러가기도 하고, 아이맥스 영화를 좋은 자리에서 보기 위해 첫차를 타고 용산까지 2시간 걸려서 영화를 보러갈 정도이다. 어두운 곳 푹신한 좌석에 앉아서, 커다란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보는 그 순간은, 나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기본적인 문화예술이다. 그러나 모
by
심소영 에디터
2017.12.25
작품기고
새벽정거장37
밤하늘의 별이 되어 네 하늘을 비추면 그 언어들이 아름다운 반짝임으로 네게 전해질까
* 네게 하고 싶은 말들이 망설임에 망설임으로 감싸져서 언어가 아닌 하나의 형태가 되어 배회 할 때 나는 이것들을 내가 머무는 밤하늘에 띄워 보내 밤하늘의 별이 되어 네 하늘을 비추면 그 언어들이 아름다운 반짝임으로 네게 전해질까 라며 작은 바람과 함께 - 고백 -
by
오예찬 에디터
2017.12.22
작품기고
새벽정거장36
* 나 나 라는 사람은 나도 모를 정도로 길고 아득한데 나를 바꾸는건 비교가 무의미할 정도로 너무나 짧은 순간인 것만 같다. 지금의 나는 무수한 순간들 속에 그 순간만을 기다린다 - 순간, 희예-
by
오예찬 에디터
2017.12.14
리뷰
도서
[Preview] '와비사비 라이프 : 없는대로 잘 살아갑니다.' - 간결함을 찾아 여행하다.
"겉치레보다는 본질에, 부족함에서 만족을, 서두르기보다 유유자적 느긋하게" 그녀윤양의 '와비사비 라이프' 프리뷰 와비사비란 무엇일까? '와비사비'라는 단어는 낯설면서도 이상하게 친숙한, 묘한 느낌이 참으로 매력적이다. 초밥에 들어가는 '와사비' 덕분에 그런 걸까? (웃음) 와비사비는 일단 합성어다. 단어에서 풍기는 위상스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어 두 개가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12.01
작품기고
새벽정거장35
오늘 밤은, 나의 밤에 대해 상영해 보았다
* 나의 밤은 9:00PM ~ 4:00AM 까지 상영된다. 내 하루 중 제일 편한 날 언제든 내가 원하는 시간에. 매일 밤 그 시간을 감상하는 것을 사랑한다. 펼쳐진 어두운 들판에 모든 생각을 풀어놓는다 그것이 뒹굴든 가만히 있든 어디론가 튀어버리든 그대로 둔다. 그렇게 나의 밤은 상영된다. 오늘 밤은, 나의 밤에 대해 상영해 보았다 - 나의 밤, 희예 -
by
오예찬 에디터
2017.11.24
문화소식
전시
(~12.03) 벽은 흐른다, 순간을 박제한다展 [시각예술, 스페이스 만덕]
우민정 개인전 벽은 흐른다, 순간을 박제한다展 스페이스 만덕은 2017년 11월 24일(금)부터 12월 3일(일)까지 우민정의 <벽은 흐른다, 순간을 박제한다>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랜 세월을 머금은 공간에서 발견되는 틈새와 모서리, 벽을 응시해 발현된 세계를 담아낸 우민정 작가의 회화와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설명> 우리의 상상력은 소소한
by
위나경 에디터
2017.11.21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참여 서사로서의 예술, 게임의 가능성 [게임]
게임, 그 새로운 예술 장르의 특성에 대해 고찰해봅시다.
참여 서사로서의 예술, 게임의 가능성 게임 <더 스탠리 패러블>을 중심으로 The Stanley Parable 우리는 문화라는 단어를 서슴없이 쓰면서 예술이라는 단어를 쓰는데는 주저한다. 그사이에는 어떤 계급적인 것이 끼어들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것을 '예술적'이다 라고 말할 때, 우리는 갤러리의 하얀 벽을 생각한다. 아니면 '아티스트'라는 단어에 비참하
by
손진주 에디터
2017.11.18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