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2017년 트로이의 여인들이 무대로 올라온 이유 [연극]
연극 < 트로이의 여인들 >이 먼 나라, 오랜 시간 전의 트로이의 여인들을 통해, 2017년 현재를 살아가는 관객에게 어떤 유의미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지 지켜보려 한다. 침탈하고 능멸하는 이들을 선 채로 꾸짖는 여인들의 모습이 오늘 날의 정의와 인간의 존엄, 고난 속 주체로서의 여성을 그려내며 부디 현재에 유의미한 울림을 주길 바라며.
“연극은 시대의 거울이다.” 한 연출가의 말을 빌리면서 시작하자. 아니, 당신이 대학로에 자주 방문한다면, 연극 포스터가 즐비한 보드 앞에서 한 번쯤은 봤던 문구일 것이다. 그러나 모든 연극이 핍진하게 이 시대를 비추는 거울인지는 살펴봐야할 문제이다. 저마다 제 방식대로 시대의 모순과 아픔,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고 있겠지만, 그 시간 그 공간에 당도한 관객
by
김나윤 에디터
2017.08.03
리뷰
공연
[Preview] 피억압자의 정의, 연극 '트로이의 여인들'
연극 '트로이의 여인들' Preview
연극 <트로이의 여인들> Preview 올해 3월, 두산아트센터에서 공연된 심청의 재연을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었다. 그 때 처음으로 떼아뜨르 봄날을 알게 되었다. 음악에 닿아있는 그들의 '음악적 연극 화법'은 놀라울 정도로 관객을 몰입시켰다. 새로운 서사에 맞는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지난번에 '심청'이었다면, 이번에는 '그리스
by
이주현 에디터
2017.08.03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로 만나는 빨간머리 앤, 명랑음악극 '앤ANNE'
뮤지컬 <앤ANNE>은 '앤ANNE'을 알고, 기억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고 싶고 듣고 싶은 이야기이다.
“저 길모퉁이를 돌면 뭐가 있을까?”“난 믿을 거야,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2015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작품2016 안산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작품2017 경기공연예술페스타 베스트컬렉션3 선정작품2017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초청작품2017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초청작품 **Preview** 빨간 머리 앤이 돌아
by
이주현 에디터
2017.08.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헤매는 사람들, 집은 어디인가 [공연예술]
지난 6월 1일부터 시작된 국립극단의 '한민족 디아스포라' 전은 미국, 영국, 캐나다에서 활동 중인 한인 작가 다섯 명의 대표작들을 만나볼 수 있는 축제로 작품들은 이민, 탈북, 해외입양 등 대한민국 밖 대한민국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기까지 설명으로 봐서는 어떤 연극들을 볼 수 있는 축제인지 감은 잡힐 듯 한데 내가 그랬듯 '디아스포라(Diaspora
by
김소원 에디터
2017.07.16
리뷰
공연
[Review] 무대 위의 등장인물은 배우가 아닌 '우리'였다 [공연]
이 극의 진정한 마무리는 답답한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현대의 젊은 청년들이 목도하는 세상과 세대를 막론한 부재감에 대하여연극 ‘붉은 매미’ 혜화역 4번 출구로 나와 혜화동 로터리를 지나쳐 쭉 걸어 올라가다 보면 나오는 ‘나온씨어터’. 여기서 극단 竹竹의 연극 <붉은 매미>의 막이 올랐다. ( *극단 竹竹 : 2001년 혜화동 1번지 3기 동인으로 시작해 연극의 전통성과 현대 연극이 지닌 시대적 의미를 공유한
by
박이슬 에디터
2017.07.12
리뷰
공연
[Review] 연극 '붉은 매미' ─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대화 [공연]
어쩌면 바로 어제, 어쩌면 바로 오늘. 나는 누군가와 저렇게 ‘대화스럽지 않은 대화’를 했을지도 모른다.
연극 '붉은 매미' Review 극단 竹竹의 ‘붉은 매미’를 보고 왔다. 나오자마자 함께 본 친구와 무릎을 탁 쳤다. ‘붉은 매미’는 ‘세대를 막론한 부재감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언어 중심의 연극성을 내세운 연극이다. 현대 연극은 무엇을 전달해야하는가, 또 연극은 어떻게 전달해야하는가 많은 고민을 중심으로 완성된 연극인 듯하다. 등장하는 남편, 아내,
by
이주현 에디터
2017.07.09
리뷰
공연
[Preview] (~7/9) 붉은 매미 @대학로 나온씨어터
여름철 아침의 고요함을 우렁찬 울음으로 깨우는 소리가 머지 않아 들릴 것이리라. 우리가 흔히 보고 마주치는 매미 울음과 매미 허물을 보고 어느 시인은 한 편의 시를 남겼다. 너무 울어 텅 비어 버렸는가 매미 허물은 일본의 대표 시인 '바쇼'의 한 줄 시 하이쿠다. 원문 그대로 옮기면 '소리로 모두 일어버렸구나 매미의 허물'이라고 한다. 5년에서 길면 17년
by
장혜린 에디터
2017.06.24
리뷰
공연
[Review] 극단 떼아르뜨 봄날의 그리스 비극 "안티고네"
오랜만에 만난 극단 떼아르뜨 봄날 "극단 떼아르뜨 봄날"의 연극은 기억 속에 유쾌하게 남아있습니다. 이 극단을 처음 만난 것은 연극 "심청"을 통해서 였는데요. 우리가 아는 심청이 아니라, 젊은 처녀를 제물로 넘기는 일을 하는 선주의 죽음에 관한 연극이었습니다. 죽음이라면 무겁고 진지해보이는데, 이 극단은 그런 소재도 중간에 개그를 넣어서 유쾌한 웃음을
by
최서연 에디터
2017.06.23
리뷰
공연
[Preview] 언어 중심의 연극성을 다시금 불러오다, 연극 붉은 매미
이제 연극에서 언어는, 그다지 중심은 아니게 된 걸지도 모른다. 그런데, 연극 붉은 매미는 언어가 가지는 연극성을 다시 불러오려 한다.
- Preview 지난 해 겨울, 아트인사이트를 처음 만난 후 접했던 문화초대가 문득 생각난다. 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에 올랐던, 해외초청작 연극 '수업'. 당시 공연은 해외초청작인 만큼 일본어로 진행되었으나, 사실상 대본 내에서 대사가 별로 중요하지 않은 '피지컬 시어터' 형식의 공연이었다. 연극 붉은 매미를 보니 그 때 공연에서 내가 접했던
by
이주현 에디터
2017.06.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어떤 로맨스로도 정의되지 않는, 이건 로맨스가 아니야 [공연예술]
제목에 충실한 연극
*이 글에는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극을 보기 전에는 사실 별 생각 없었다. 한민족 디아스포라전의 일부라고 들었고, 왠지 재미 있을 것 같아서 덜컥 보러 가기로 했고, 영화나 연극을 볼 때 사전에 최소한의 정보만 알고 가고 싶을 때가 많아서 이번에도 무슨 내용인지 그 줄거리조차 보고 잊어버렸다. 사실 그렇게 쉽게 잊어버릴 만한 내용은
by
임예림 에디터
2017.06.19
문화소식
공연
(~06.25) 연극 '양배추의 유례' [대학로 선돌극장]
어제의 '내'가 정말로 '나'였을까? 연극 '양배추의 유래' [~06.25/대학로 선돌극장]
[연극] 양배추의 유례 :: 연극 소개 :: 극단 신기루만화경 2017년 신작 <양배추의 유례> 따라 잡을 수 없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해외에서 호평 받고 있는 일본작가 '마에다 시로'. 그의 감각적인 언어로 완성된 <양배추의 유례>가 담백하고 정제된, 시적인 무대언어를 구현하는 '윤혜진' 연출을 만나 어떤 감각의 향연을 펼치게 될지 기대해 본다. :: 시놉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13
문화소식
공연
(~06.18) 연극 '사건발생 1980'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연극 '사건발생 1980' [6월 18일까지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에서]
[연극] 사건발생 1980 "절대 입 밖으로 꺼내지 마라. 우리 엄마 못산다." -연극 '사건발생 1980'- :: 연극 소개 :: 가족, 끊을 수도 없는 그 지긋지긋한 인연... 비오는 날의 교통사고 선희의 약혼자 지환이 감춘 비밀, 춘구의 옛 여자친구 지윤과의 관계. 그들 사이에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물난리가 난 그날, 정자는 생선가게에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01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