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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2010년 7월 24일 삶 "라이프 인 어 데이"를 소개합니다 [영화]
라이프 인 어 데이 말리 영화를 만들어낸 케빈 맥도날드는 2010년 7월 24일 유투브에 흥미로운 제안을 한다. “당신의 하루를 찍어서 보내주세요”. 총 192개국 사천 오백 시간들이 모였고, 감독은 그 시간들을 모아 모자이크 식으로 58분의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냈다. 새벽부터 시작하여 아침, 점심, 저녁까지 하루를 살아내는 여러 나라의 사람들의 삶을 담
by
양희영 에디터
2017.08.1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월간 출판저널 7월호 (창간 30주년호)
< 월간 출판저널 > 통권 498호 발간. 출판저널 창간 30주년의 의미와 과제
월간 출판저널 7월호 - 창간 30주년호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07
문화초대
[Vol.224] 월간 출판저널 7월호 (창간 30주년호)
< 월간 출판저널 > 통권 498호 발간. 출판저널 창간 30주년의 의미와 과제
월간 출판저널 7월호 - 창간 30주년호 - <문화초대 일자> 월간 출판저널 7월호 (창간 30주년호) 2017.08.14-16 월-수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8월 07일 월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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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8.05
문화소식
도서
[잡지] 월간 출판저널 7월호 (창간 30주년호)
< 월간 출판저널 > 통권 498호 발간. 출판저널 창간 30주년의 의미와 과제
월간 출판저널 7월호 - 창간 30주년호 - <월간 출판저널> 통권 498호 발간. 출판저널 창간 30주년의 의미와 과제 <기획노트> 비로소 나는, 인생이라는 정류장에 도착했다 김민주 저자가 쓴 《다크 투어》라는 책을 관심 있게 읽었고 내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정윤희 곽현화의 더빨간책)에 저자를 초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저자는 다크 투어를 이렇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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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8.04
오피니언
미술/전시
월간미술 7월호 짧은 리뷰
왜 우린 예술을 해야만 하는가? 나 역시 유럽미술관 투어를 꿈꾸는 대학생으로서 이번호가 ‘2017 유럽 그랜드 아트 투어’ 특집이라는 사실에 마음이 설렜다. 하지만 막연한 설렘도 잠시, 편집장의 브리핑과 핫피플 윤범호의 꼭지 글은 정체성이 부재한 단순한 동경이 얼마나 무지한 것인지 재인식시켰다. 이번 특집 기사는 전시장 현장 사진을 우선으로 담고 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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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소 에디터
2017.08.01
리뷰
공연
[Review] 여우락 콘서트 _ 아는 노래뎐 [공연]
아는 노래 이야기, 아는 노래뎐
멜로디, 또는 가락. 전문적인 용어를 떠나서, 묘한 단어이다. 아는 멜로디를 흥얼거리고 있으면,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고, 어떤 이야기를 떠오르게 해서, 환영 같은 것, 또는 감정 같은 것이 나를 홀리게 한다. 데모크리토스는 인간이 그저 원자의 뭉침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떤 실재적인 것을 감각했을 때 우리에게 어떤 마음이 떠오르는 것은 원자들 때문
by
성채윤 에디터
2017.07.31
리뷰
전시
[Preview] - VOGUE like a painting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 [전시]
“보그를 루브르 박물관으로만들어봅시다!” Let's make Vogue a Louvre! 에드워드 스타이켄 Edward Steichen (1879-1973, 보그 수석 포토그래퍼) Camilla Akrans A Single Woman, 2010 © Camilla Akrans 이 사진을 보고 문득 스쳐지나가듯 본 한 그림이 생각났다. 이름도 모르고 작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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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채윤 에디터
2017.07.16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아라비아의 길, 그 오래된 길을 어린 어른이 되어 걷다. [문화 공간]
나는 옛날 이야기들을 좋아한다.
내 진로를 상담해주시던 교수님이 문득 이렇게 말씀하셨다. 호호 할아버지가 다 되신 노교수님이셨다. '네가 미래의 불확실함에 고독을 느끼듯, 나는 죽음에 고독을 느낀단다. 이건 병이다. 각 나이에 맞게 걸리는 병. 사람들은 기묘해서 병이라는 것을 싫어해. 그래서 미친 듯이 치료하려고 하지. 그런데, 그 과정에서 치료가 이루어진단다. 즉, 자기 자신을 구원할
by
성채윤 에디터
2017.07.12
리뷰
전시
[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6.3-8.20,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개인적으로 최근까지 본 전시 중 가장 마음에 와 닿은 전시였다. 작가와 공감하는 느낌이 들었고, 또 나름대로 작품을 감상하기도 하면서 전시장을 나갈 때까지 전혀 지루하지 않은, 오히려 전시장 밖을 나왔을 때 까지 여운이 남는 전시였다. 그의 작품들도 좋았고, 그의 생각들도 좋았다. 8월 3일까지 어떤 전시를 보러갈지 고민하는 분들 모두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6월 3일 전시 개장일에 찾은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시. 첫날이라 그런지 딱 전시를 관람하기 좋은 정도의 인파(?) 속에서 전시를 감상할 수 있었다. 야수파 작품에 익숙하지 않고, 야수파 화가의 단독 전시를 보러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기대감보다는 궁금함이 앞섰다. #1 모리스 드 블라맹
by
이지언 에디터
2017.06.11
리뷰
전시
[Preview] 유럽 미술의 숨겨진 거장 < 모리스 드 블라맹크 > 06.03~08.20
모던아트의 거장, 유럽 미술의 숨겨진 거장 국내 최초 블라맹크 단독 전시 <모리스 드 블라맹크> 예술의전당 전시회_ 모리스 드 블라맹크 이번 전시는 블라맹크의 '독자적인 양식'을 확립한 시기를 중심으로 집중하여 대표적인 작품들을 소개한다. 미술사적 위상에도 불구하고 여태껏 국내에 제대로 소개된 바 없었던 '야수파의 주역 블라맹크'의 작품 활동을 조명하고 특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5.19
작품기고
[E.22] 10월의 오늘, 나의 7월과, 8월과, 9월을 되집다.
알게 모르게 무더운 8월을 보내고, 슬며시 들어온 9월이 언제쯤 지나갔는지 모를만큼, 부리나케 지나가버리고, 다가온 10월에 대하여. - 지나간 7월과 8월, 그리고 9월까지의 나날들과 시간들을 되내여 보는 시간을 가져내고자 합니다. - 매번 글이라는 매체를 써내는 것에, 의무가 되고, 과제가 되고, 업무가 되어지는 것은 아니었는지. 또 다른 일상의 무게
by
최권신 에디터
2016.10.03
리뷰
공연
[Review] 그저 흔한 사랑이야기 뮤지컬 - 바보사랑
"매일 우리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것, 하루 이십사시간 사백사십분 팔만육천사백초! 우린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있나! 어떤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나! 사랑하기 모자란 시간! 누군가의 말처럼 책처럼 영화처럼 사랑하기에 모자란 시간 표현 못한 사랑을 말해 봐요~" 흔한 사랑이야기지만 흔하지 않은 사랑이야기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지만 반면 아무나 겪을 수 없
by
이경민 에디터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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