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바쁜 현대인을 위한 짧고 귀여운 [게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인디 게임 두 편
남는 게 시간이던 어린 시절에는 약 20시간의 플레이타임을 가진 게임을 마무리하면서도 너무 짧다고 투덜대고는 했다. 좋아하는 게임은 엔딩을 보기가 싫어 100시간을 투자하고도 마지막 메인 퀘스트를 남기고 오픈 월드만 한참 돌아다녔었다. 그런데 어째서 지금은 이런 패키지 게임을 지속적으로 플레이하는 게 피곤해진 걸까. 몸이 지친 탓일까? 게임 하나를 사더라
by
최수인 에디터
2025.12.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예나 코어!’ 최예나의 색깔은? [음악]
대체 불가능한 매력의 솔로 가수 최예나
솔로 아이돌로 성공하는 것은 그룹으로 성공하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매력의 총량을 100이라고 해보자. 예를 들어, 5명으로 이루어진 아이돌 그룹에서는 각자 20씩의 매력만 있어도 100의 총량을 채울 수 있다. 그러나 솔로 아이돌은 혼자서 100을 채워야 한다. 다인원 그룹이 아닌 ‘한 사람’으로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려면 더 큰 매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
by
최수인 에디터
2025.11.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법 같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영화]
다가오는 겨울, 다시 펼쳐보는 해리 포터 시리즈
문득 날씨가 추워지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는 게 실감이 난다. 아직 11월이지만, 이미 카페에서는 캐럴풍 음악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벌써부터 캐럴인가 싶다가도, 막상 거리에 나가보면 사람들의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이 느껴지는 시기다. 매년 보아도 질리지 않는 영화가 있다. 모든 내용을 알아도, 다음 해가 되면 자연히 찾게 되는 영화들이. 나에게는
by
최수인 에디터
2025.11.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낭만의 극치, 모슈코프스키 [음악]
모슈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으로 클래식 입문하기
바야흐로 숏폼의 시대. 가장 쉽고 빠르게 향유할 수 있는 콘텐츠가 길어도 1분을 넘기지 않고, 3분도 짧게 느껴지던 대중음악이 2분 남짓으로 짧아지기 시작하는 추세다. 클래식이 어렵게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길이 때문이라고들 하는데, 이런 시대에 사람들에게 적어도 십 분, 길면 몇 시간의 대장정을 거쳐야 하는 클래식 음악을 입문시키려면 어떻게
by
최수인 에디터
2025.11.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도서/문학]
열정보다 안정을 고른 서른아홉의 선택
프랑수아즈 사강(Françoise Sagan)은 1935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프랑수아즈 쿠아레(Françoise Quoirez)로, ‘사강’이라는 필명은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그녀가 스물넷이던 1959년에 출간되었다. 첫 소설인 『슬픔이여 안녕』이 전 해에 이미 영화
by
최수인 에디터
2025.11.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중경삼림의 유통기한은 영원하다 [영화]
여전히 사랑받는 90년대 명작
캔 통조림 속에 머릿속의 기억이 들어있다면 어떨까? 평생 썩지 않고 보존이 가능할까? 물론 통조림은 장기간 보관할 수 있게 가공되어 있지만, 다른 식품들과 마찬가지로 유통기한이 있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상하는 것이다. 기억도 음식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변질된다. 그래서인지 “기억이 통조림에 들어있다면 유통기한이 없기를 바란다.”는 「중경삼림」의 대사는 낭
by
최수인 에디터
2025.10.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모두에게 힘든 인간관계:영화 '우리들' [시각예술]
관계는 완성되지 않는다. 그저 유지될 뿐이다.
본 오피니언에는 영화 <우리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위바위보!" 영화 <우리들>은 어느 초등학교의 한 반에서 피구시간에 팀을 나누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각 팀의 주장끼리 가위바위보를 하고 이긴 사람이 원하는 아이를 자기 팀으로 데려가는 식이다. 자연스럽게 피구를 잘하는 아이들부터 한 명씩 팀이 결정되고 남아있는 사람이 줄어들수록 한 아이의 표
by
김소원 에디터
2017.04.29
First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