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세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다 [기타]
마블(Marvel)이 변하고 있다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영화 제작사, 마블(Marvel).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헐크와 같이 이름만 대면 아는 이 히어로들은 모두 마블의 캐릭터이다. 미처 나열하지 못한 히어로도 남아있으니 실로 대단할 따름이다. 이런 마블이 가진 가장 강력한 힘은 마블의 세계관이다. 일명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MCU라는 세
by
정지영 에디터
2019.02.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MCU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영화]
어렸을 때부터 남들 다 좋아한다는 만화책과는 한 번도 친했던 적이 없고 액션 영화라면 질색팔색을 했던 나를 히어로의 세계에 완전히 빠져들게 만든 건 소파 팔걸이에 불편하게 걸터앉아 우연히 보게 된 아이언맨 1이었다. 'I AM IRON MAN'이라는 마지막 대사를 끝으로 지난 6년간 무슨 일이 있어도 마블 영화만큼은 개봉 당일에 보러 갈 만큼 MCU에 푹
by
김나경 에디터
2019.02.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새로운 악당의 등장 - 앤트맨과 와스프 [영화]
기존과는 다른 악당, 하지만 아쉬운 마무리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했다.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캡틴 마블>을 제외하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여성 히어로의 이름을 타이틀에 내세운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월에는 마블 코리아가 어떤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앤트맨과 와스프>를 <앤트맨2>로 명시했다가 상당히 많은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게 된 해프닝도 있었다
by
서연주 에디터
2018.07.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친밀한 영웅 : 데드풀 2 [영화]
친밀한 영웅 : 데드풀 2
DEADPOOL 2 우리들의 이웃 히어로 데드풀이 돌아왔다. 물론 돌아온지는 좀 됐다. 5월 16일에 왔기 때문이다. ^^ 한편 이영화를 두번보고나서 깨달은 점이 있다면 마냥 웃긴 영화지만, 시사하고 있는 점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지금 시대에 대해서 완벽하게 이해한 개그코드들, 담고싶던 메시지, 그렇지만 당돌한 캐릭터들로 채워 놓았다. 나에게 맞춤인 뷔페
by
이민규 에디터
2018.06.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 데드풀 >이 매력적인 이유 [영화]
세상에는 많은 히어로들이 있다. 외계에서 온 영웅 슈퍼맨부터 시작해 군인 출신 캡틴 아메리카, 이웃집 영웅 스파이더맨, 북유럽 신 토르까지 배경과 성격들도 다 다르다. 그동안 우리는 영웅 아니면 악당, 이분법적인 구분 아래 선과 악을 구분해왔다. 그런데 여기 영웅 같기도 하면서도 악당 같은 히어로가 있다. 바로 데드풀이다. 데드풀은 애초에 선한 사람이 아
by
최은화 에디터
2018.05.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전에 예습할 마블 영화 7편 [영화]
마블덕후가 소개하는 마블 입덕 순서
지난 4월 25일 개봉한 마블의 신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인피니티 워)가 개봉 8일째인 5월 2일, 관객수 600만을 돌파했다. 한국에서 개봉한 역대 외화 중 최단기간에 관객 600만을 넘긴 기록이다. 인피니티 워의 흥행 신기록은 역대 최다 예매량(120만 장), 역대 최고 오프닝(98만 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by
이자연 에디터
2018.05.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생존을 위한 대결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영화]
※ 이 글은 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벤져스:인피니티워>는 MCU를 공유하는 19번째 영화로 한국에서는 2018년 4월 25일 개봉했다. 2015년에 개봉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3년 만에 개봉한 어벤져스 시리즈의 3번째 영화이다. 감독은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메가폰을 잡았던 루소
by
최은화 에디터
2018.04.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블이 던지는 새로운 메세지, '블랙팬서' 리뷰 [영화]
마블의 신작, 블랙팬서 리뷰
마블의 최초 흑인 히어로가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으며 모습을 드러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때 강렬하게 등장한 티찰라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블랙팬서'는 수많은 마블 특유의 화려한 액션, 유머, 빠른 전개를 보여주며 순식간에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나는 고등학생 때부터 마블 영화의 팬이였는데, 매번 나오는 영화를 다 챙겨보면서도 화이트 워싱 논란 등
by
심소영 에디터
2018.02.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새로운 문화의 시작 < 블랙팬서 > [영화]
재밌다고 주변에서 노래를 부르던 영화, <블랙팬서>를 드디어 보고 왔다. 사실 마블 영화는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계속 보지 않을 작정이었지만 우연히 한 사진을 발견하고는 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바로 밑의 사진이다. 여태껏 이렇게 흑인들이 주연으로 나와서 많은 플래시세례를 받은 적이 있던가? 흑인이 모두 주연으로 환대를 받은 적이 있던
by
김미진 에디터
2018.02.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블의 신작, ‘블랙팬서’를 만나다 [영화]
마블의 신작 ‘블랙팬서’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처음 등장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었던 블랙팬서가 단독 영화로 돌아온 것이다. ‘블랙팬서’ 특유의 유연하면서도 호쾌한 액션과 더불어, 특히 마블의 첫 흑인 히어로 단독 영화인 만큼 더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이번 영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역시 첫
by
차연주 에디터
2018.02.24
오피니언
영화
< 블랙 팬서 >, 마블이 ‘약자’의 인식을 바꾸기 시작한다
마블이 사회적 인식을 바꾸기 시작할 때,
‘글의 초입을 조금 다르게 써볼까’ 고민을 했지만 다른 말로 대체할 수가 없다. 마블의 새로운 영웅이 화려하게 등장했다. <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의 초반에 강한 존재감을 나타내며 팬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던 블랙 팬서는 <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의 개봉을 약 2달 앞두고 에피타이저처럼 우리에게 소개되었다. 사실 스토리는 영화 소개에 나온 그대로
by
이지호 에디터
2018.02.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블, 변화를 시도하다 [영화]
전에 없던 신선한 영웅, 블랙팬서
지난 설 연휴, 일찍 귀경길에 오른 덕에 꿀연휴라는 것을 즐겨볼 수 있었다. 쉬는 것도 질릴 때쯤, 영화나 보자!하고 오랜만에 영화관을 향했다. 어렸을 땐, 참으로 좋아했던 마블이었는데 나이가 들면서는 매번 똑같은 영웅 서사, 그리고 스토리에 녹아있는 기득권층으로 기울어진 권력 구조 등으로 인해 마블 영화를 멀리했었다. 영화관에 갔으니 영화는 봐야겠는데 볼
by
이영진 에디터
2018.02.20
First
1
2
3
4
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