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인간의 개념을 빼앗는 외계인의 등장?! :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마에카와 토모히로 작 · 이기쁨 연출)을 관람하고
※ 본 글에는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 (마에카와 토모히로 작 · 이기쁨 연출)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느 날, 당신의 '개념'을 누군가에게 빼앗긴다면? 쉽게 상상이 가지 않는다면, 예를 들어보자. 당신이 어느 날 갑자기 '차별'이라는 개념을 빼앗겼다고 가정해보자. '차별'이라는 단어 자체는 알고는 있다. 그러나 딱 거기까지다. '차별'이 무
by
이다영 에디터
2021.08.14
리뷰
공연
[Review] 나의 마지막 저널; 외계인이 고향을 침략했다 - 산책하는 침략자 [공연]
더이상 외면할 수 없는 우리의 모습
* 본 리뷰는 작성자 본인이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를 감상 후, 허구적 요소를 상상해 추가하여 등장인물 사쿠라이 쇼조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해안가 작은 항구, 나의 고향 해안가의 작은 항구 마을, 많은 사람이 살고 있지도 않고, 마을 축제가 간간이 열리면 이웃 주민들과 함께 소소한 행복을 누리던 곳. 내 어릴 적 추억 속 고향은 조용히 미소 짓고 있는
by
이수진 에디터
2021.08.12
리뷰
공연
[Review] 개념으로 사고하고, 선택으로 완성하다 -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
문과들을 위한 SF. '인간다움'이란 결국 무엇일까?
Synopsis 해안가의 작은 항구 마을.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져 매일 같이 미군 기지의 전투기 소리에 불안감이 고조된 그곳에서 3일간 실종되었다 돌아온 남편 '신지'는 아내 '나루미'조차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채 어린아이처럼 변해버린다. 그와 비슷한 시기에 한 할머니가 일가족을 살해하고 자살하는 참혹한 사건이 일어나고, 심지어 마을에선 원인을 알 수 없
by
이중민 에디터
2021.08.10
리뷰
공연
[Review] '개념 없는' 인간들의 투쟁 - 산책하는 침략자
산책처럼 느즈막한 침략
우주적 관점의 인간 '인간이란 무엇인가.' 심오한 철학서를 읽으며, 흐드러진 야경 속 손톱만한 사람들을 내려다 보며, 반복되는 일상에 삶의 의미를 상실한 상태에서, 여타 스스로를 잔인할 정도로 객관화하게 된 순간에 누구나 던져본 적 있는 거대한 물음일 것이다. 그러나 곧 돈벌이에 하등 도움이 안 될 답 없는 질문임을 깨닫고 훌훌 털어버렸을 지도. 우리는
by
오송림 에디터
2021.08.09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박물관, 미술관, 갤러리는 무슨 차이가 있을까? [미술]
박물관, 미술관, 갤러리의 정확한 개념과 역할
사람들은 흔히 박물관, 미술관, 갤러리의 정확한 개념과 기능을 몰라서 이 용어들은 같은 의미로 사용하거나 혼용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박물관과 미술관, 그리고 갤러리' 3개의 용어의 개념과 역할, 기능, 배경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자 한다. * 가장 먼저, '박물관(Museum)'에 대해 알아보자. 박물관의 정의를 간단하게 말하면 '미술 자료를 포함해
by
김지윤 에디터
2021.08.06
리뷰
공연
[Review] 어느날 '개념'을 도둑맞는다면 -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
어느날 나의 개념, '인간다움'이 뺏긴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어느날 '개념'을 도둑맞는다면? '개념'이란 세상을 보는 창구다. 예컨대 우리는 좋아하는 사람과 만나 교류를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쁨을 누린다. 그런데 어느날 누군가 이 기쁨이라는 개념 자체를 뺏는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애석하게도 행위는 그대로지만 개념에 대한 도식과 감정은 말끔히 사라질 것이다. 평생 쌓아온 기쁨이라는 감정과 경험도 재처럼
by
신지예 에디터
2021.08.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이것은 시나리오가 아니다] 코수스의 의자 가게
조셉 코수스의 <하나이면서 셋인 의자>를 감상하며 필자의 머릿속에 떠오른 '시나리오가 아닌 것'.
사막을 횡단하고 있던 한 행인은 오두막 하나를 발견한다. 오아시스라도 되는 것인가, 하는 기대와 함께 그곳에 다가가지만, 물웅덩이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그저 붓으로 대충 휘갈겨 쓴 듯한, ‘코수스의 의자가게’라는 글씨가 쓰인 간판이 달린, 나무로 된 낡은 오두막 건물 하나뿐이다. 행인: 사막 한복판에 의자 가게라니. 어처구니가 없군. 그렇게 말하긴
by
최호용 에디터
2021.07.26
리뷰
도서
[Review] 네트워크를 통해 본 인간세계 - 휴먼 네트워크
사회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의 이해가 필수적이다.
처음에 이 책을 제목을 보고는 단순히 사람들 간의 네트워크에 대한 이야기일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훨씬 더 심오했다. 우리의 삶에서 네트워크가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지를 알려주며 인간 사이의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금융, 전염, 유행 등 다양한 주제 안에서의 네트워크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네트워크
by
이시온 에디터
2021.03.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본질의 개념을 새로이 하다 : 공간과 정체성 [미술]
본질, 정체성, 3차원 공간. 세 개의 단어가 같은 선상에 놓일 수 있을까.
「본질의 개념을 새로이 하다 : 공간과 정체성」 본질, 정체성, 3차원 공간. 세 개의 단어가 같은 선상에 놓일 수 있을까. 20세기 후반, 과거 모더니즘적 정체성에 대해 조금씩 반격을 가하는 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정체성’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서구권 미술의 핵심 주제로 다루어져 온 영역이다. 즉 단일한 정체성에 관한 문제들이 불완전하고 유동적인
by
황희정 에디터
2021.03.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충돌, 충돌, 충돌! [미술/전시]
장 - 미셸 오토니엘과 제니 홀저의 작품을 감상하며 느낀 내면의 충돌과 그것이 이끄는 세계
지난 토요일, 마감을 앞둔 장 - 미셸 오토니엘과 제니 홀저의 전시를 관람하기 위해 국제갤러리에 방문했다. 두 작가 모두 현대 미술계의 굵직한 인물이며 그들의 작품이 우리에게 낯설지 않아서인지, 마지막 날임에도 불구하고 전시장은 꽤 북적였다. 오토니엘은 유리로 만든 벽돌을 쌓은 'Precious Stonewall' 연작과 수채화 드로잉, 그리고 루브르 박물
by
김현나 에디터
2021.02.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 모두의 사랑,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Félix Gonzàlez-Torres)' [시각예술]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가 우리에게 보여준 사랑은 절대 그'만'의 사랑이 아니었다.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 Félix Gonzàlez-Torres(1957-1996) "쿠바, 뉴욕, 이민자, 유색인종, 동성애자, 에이즈" "개념미술가, 현대미술의 신화적 아이콘, 예술가들의 예술가"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를 소개하는 짧디짧은 키워드이다. 위쪽에 나열된 키워드 몇몇은 어떻게 보면 대중들의 관심을 끌 만한 자극적인 단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by
유소은 에디터
2020.11.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두 초인 3 - 니체의 초인 개념을 통해 본 '광야' [문학]
도착일랑 없을 대결, 그 기특한 실패를 향하여…
바라던 자유에 초인은 없었고 독립은 썰물 뒤의 공백처럼 왔다. ‘일어난’ 독립은 억압의 사슬을 항거로 끊어내어, 당당히 승리하여 쟁취한 자유가 아니다. 쟁취한 때에야 자유는 우리 이루어낸 것, 즉 우리에게 단단히 소유된 것이 됐을 테다. 독립이 올 먼 미래에까지 줄곧, 투사들은 적에 맞서고 패배를 거듭하고 그럼에도 정의와 복수를 꾀하며 스스로 연마되는 칼
by
서상덕 에디터
2020.10.05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