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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pinion] 손끝으로 전하는 마음 [영화]
<봄의 언어>를 보고 꾹꾹 눌러 담은 마음의 가치를 알다.
하고 싶은 말이 목 끝까지 차올라도 차마 뱉지 못하는 순간이 있다. 단순히 상대의 반응이 두려워서일까, 아니면 내가 뱉게 될 마음의 무게가 버거워서일까.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는 일은 언제나 어렵다. 하지만 거제의 작은 바닷가 마을에는, 자신의 마음을 꾹꾹 눌러담아 손끝으로 전하는 순수한 이들이 있다. “거제 바닷가 마을에 사는 초등학교 4학년 성준. 같은
by
윤민지 에디터
2025.11.06
리뷰
영화
[Review] 나의 짐을 버리러 갑니다 -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영화]
엄마가 아니라 무거운 마음을 버리러 가는 모든 여정이었다.
치매 엄마와 10년.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충격적인 제목과 상당히 대비되는 감성적인 포스터. 결국엔 엄마를 버리지 않으리라고 감히 예상되는 이 영화의 진짜 결말을 보기 위해 시사회에 다녀왔다. 행사엔 통역사님이 계셨고, 한국인이 드물었던 현장은 선개봉한 베트남에서의 흥행을 증명해 주는 듯했다. 환은 홀로 생계를 책임지며 치매 엄마와 10년째 살고 있다.
by
박가연 에디터
2025.11.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진실은 간혹 달의 뒷면에 [영화]
<괴물>과 <애프터썬>에 나타난 타인이란 달의 뒷면, 우리 시선의 이면
‘진실은 간혹 달의 뒷면에 존재한다. 그렇다고 앞면이 거짓은 아니다.’ 영화 <굿뉴스>를 여는 트루먼 셰이디의 대사다. 이 구절을 아냐는 물음에 남자는 ‘뒤에서 어떤 지랄이 벌어지든 간에 사람은 눈에 보이는 걸 믿고, 믿으면 더 이상 구라가 아니다, 저 뉴스처럼’ 이라고 답하며 진실을 뒤에 감추어도 사람들이 믿고 싶어 하는 것만 보여주면 된다는 간편한 합
by
김하은 에디터
2025.11.05
리뷰
영화
[Review] 놓아주는 것도 사랑이라면 -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영화]
사랑은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문장,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꽤 극적인 제목은 한 가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웃고 있는 아들과 엄마, 과연 아들은 엄마를 버리는 것에 성공했을까?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엄마를 혼자 돌보는 아들 ‘환’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한국에 있는 형에게 엄마를 데려다주기 위해 떠나는 과정을 그려낸 드라마
by
박아란 에디터
2025.11.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세상에 내던져진 존재의 처연함 -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영화]
외로움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발버둥
뮤지컬을 좋아하게 되기 전이었다. 메가박스에서 엘리자벳 실황 영화를 상영하는 걸 보고, ‘이게 수요가 맞을까?’라고 갸웃하던 나를 기억한다. 왜냐면 ‘공연 녹화본’이 재미있을 리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누구나 첫 경험이 중요하다고 했지. 웨스트엔드에서 처음으로 뮤지컬을 내돈내산 해서 본 후, 뮤덕의 길로 빠져들었다. 그러다가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영상화
by
채수빈 에디터
2025.10.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코렐라인, 단추구멍 너머의 진짜 세계를 보다 [영화]
단추구멍으로 본 세계, 그 좁은 틈의 교훈
* 해당 글에는 영화 <코렐라인>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렸을 때 한 번쯤 봤을 영화, <코렐라인>이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으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왔다. 이 영화는 현실에 불만을 품은 소녀 ‘코렐라인’이 집 안의 작은 문을 통해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곳에서는 항상 바쁘기만 한 현실의 부모님 대신, 자신을 위
by
정민경 에디터
2025.10.31
문화소식
영화
[영화] 나의 이름은 마리아
그 장면은 대본에 없었다
그 장면은 대본에 없었다 세상이 외면한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뒷이야기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1972년작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로 어린 나이에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던 배우 마리아 슈나이더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나의 이름은 마리아>가 오는 11월 26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나의 이름은 마리아>는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의 이면,
by
박형주 에디터
2025.10.30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삶의 여백을 아름답게 하는 것 - 린다 린다 린다 [영화]
그래 봤자 영화지만, 지금의 나와 만난다면
“영화가 내 삶을 완전히 바꿨다.” “영화가 나에게 살아갈 이유를 준다.”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그런 건 불가능한 일이며 아마 영화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표현하고 싶어서 자기도 모르게 과장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아니면 적어도 나에게 그런 일은 없을 것 같았다. 그래 봤자 영화니까. 영화가 어느 날 사라져 버려도 그들은 살아갈 힘을 찾지 않을까? 지난주
by
정혜린 에디터
2025.10.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따뜻한 클리셰가 필요할 때 [영화]
영화 <패밀리맨>에 나타난 온기에 대하여
찬 바람이 불고 옷차림이 두꺼워지는 겨울이 머지않아 모습을 드러내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뼛속까지 스며들어 사람을 쉽게 지치게 하는 추위를 무더위보다 더 기피하고, 때문에 겨울이 오는 걸 반기지 않는 편이다. 뜨거워서 몸이 타 버릴 것만 같은 더위로 여름 내내 고생했음에도 말이다. 겨울의 장점을 굳이 찾자면 비슷한 온기를 가
by
양아현 에디터
2025.10.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파괴와 작별, 그리고 종극 [영화]
안노 히데아키의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과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의 ‘마지막’의 의미를 비교분석하다.
들어가며 <에반게리온> 시리즈는 크게 1995년부터 1996년까지 방영한 TVA 시리즈와 1997년에 개봉한 극장판 두 편을 전부 포함하여 일컫는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2007년부터 2021년까지 제작된 리빌드 4부작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로 나뉜다. 편의상 전자를 ‘구작’, 후자를 ‘신극’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여기서도 그렇게 적도록 하겠다. 미
by
이지선 에디터
2025.10.30
리뷰
영화
[Review] 내가 엄마 여기다 버리고 갈거야 -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영화]
홀로 어머니 간병하던 아들의 절박한 선택과 그 뒤에 숨겨진 진정한 가족애
국경을 초월한 보편적인 가족의 사랑을 그려내며 베트남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가 베트남 현지에서의 흥행을 바탕으로, 국내 개봉(11월 5일)을 앞두고 어제(10월 29일) 개봉 전 무대인사 시사회가 열렸다. 이 영화가 한국과 베트남의 합작 영화로서 양국의 관객 모두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며, 국내에서도 성공적인 흥행 가도를
by
김소연 에디터
2025.10.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정확하게 고통을 빌려오는 일 - '세계의 주인' 그리고 '우리집' [영화]
윤가은 감독의 영화 <세계의 주인> 그리고 <우리집>
영화를 나쁘게 말해 보자면, 인물을 카메라로 잡아 스크린에 가두는 일이 아닐까. 스크린 속에서 배우는 감독이 원하는 대로 말하고 느끼고 움직인다. 그리고 그 목적엔 늘 관객이 연루된다. 관객을 웃기고 싶어서, 울리고 싶어서, 충격받게 하고 싶어서, 아무튼 무언가 느끼게 하고 싶어서. 다양한 이유로 만들어지는 영화 앞에서 관객은 방관자가 된다. 그러므로 고통
by
강신정 에디터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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