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지금까지 이런 전통극은 없었다 - 딴소리 판
시대를 품은 이것은 판소리인가, 탈놀이인가, 코미디인가
'전통연희'라는 단어를 아시는가? 굿, 탈춤, 판소리 꼭두각시놀이 등 우리 전통으로 내려져오는 행위예술을 뜻한다. 여기서 우리는 전통의 진정한 의미를 알 필요가 있다. 단순히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승의 의미보다는 시대와 조화하며 새롭게 창조하고 발전되는, 미래지향적 가치를 지향하는 것이다. 여기 현대의 정서와 고전의 지혜를 조화롭게 뒤섞어놓은 공연이
by
이소희 에디터
2021.04.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갈 수 있을까 [문화 전반]
5월 35일을 아시나요?
중국이라는 나라만큼 ‘먼 나라 이웃 나라’라는 관용구가 잘 어울리는 나라가 있을까? 급격한 경제 성장을 거치며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온 한국만큼이나 천지개벽 수준의 발전을 해온 나라가 중국이다. 폐허에서 세계 무대에 서는 대국이 되기까지 짧은 시간이 걸렸고, 민주화를 향한 격변의 현대사를 겪었다는 점에서 한국과 중국은 어딘가 닮아있다. 하지만 동아시아
by
조윤서 에디터
2021.03.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바람이 흐르는 목소리, 카를라 브루니의 음악 [음악]
영부인, 모델, 그리고 싱어송라이터
얼마전에 ‘왜 요즘 노래들은 고음이 점점 사라질까?’라는 물음을 보았다. 그 제목을 보자 어쩐지 궁금한 마음이 들어 읽어보니, 최근에는 각자 좋은 음질의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즐기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굳이 귀를 강하게 때리는 고음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졌다는 내용이었다. 듣고 보니 과거에는 발라드도 얼마나 더 높게 높게 올라가고 시원하게 지르는지가 관건
by
김유라 에디터
2021.03.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소리가 가진 색채, 비킹구르 올라프손 [음악]
평안과 몽환 사이
모네 - 인상, 해돋이 최근에 현대미술론을 들으면서 잠시 모네에 집중할 시간이 있었다. 인상주의 화가인 클로드 모네가 그린 ‘수련’ 시리즈나 ‘인상, 해돋이’ 등을 감상했었는데, 문득 드뷔시의 피아노 음악 ‘아라베스크’가 떠올랐다. 모네는 풍경을 뿌연 안개에 싸인 듯한 색채로 표현했는데, 드뷔시의 음악은 색채감과 몽환적인 매력이 두드러지기에 어우러지는 걸
by
황희정 에디터
2021.03.30
리뷰
PRESS
[PRESS] 봄이 오는 소리: 제17회 앙상블오푸스 정기연주회
앙상블오푸스가 전해 줄, 봄꽃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의 시간
길고 길었던 겨울이 어느덧 끝났다. 유독 혹독하게 춥고 길었던 이번 겨울이 끝나가는 걸 실감한 것은 이제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봄꽃들을 보면서였다. 물론 이미 피고 졌을 법한 목련이 올해에 굉장히 늦게 피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슬슬 개나리가 만개하기 시작했고 벚꽃도 슬슬 꽃망울이 여물어가고 있다. 3월 마지막 주말에 봄비가 으슬으슬하게 내리고는
by
석미화 에디터
2021.03.28
사람
ART in Story
[ARTIST] 열한 번째 목소리, 안무가 신선호
무대, 춤을 추다
[ARTIST] #11 안무가 신선호 ‘뮤지컬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라는 물음에 반사적이다시피 대답하는 ‘춤과 노래’는 뮤지컬을 다른 장르와 구분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일으키는 필수 요소다. 그중에서도 일사불란한 군무로 대변되곤 하는 뮤지컬 안무는 공연 전체의 인상을 좌우할 정도로 작품 내 영향력이 상당하다. 안무가는 텍스트를 장르화하여 눈에 보이는
by
염승희 에디터
2021.03.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목소리를 드릴게요 - 정세랑 [도서/문학]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던지는 미래인들의 따끔한 질책
요즘 우리 사회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이슈들 중 하나는 '환경'이다.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부터 바닷속을 채워가는 수많은 미세 플라스틱까지, 예전에는 멀게만 느껴졌던 환경 오염 문제가 이제는 생활 속에서 보다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고 있다. 과거에는 환경이라는 주제가 환경의 날과 같은 특별한 날 글짓기와 포스터를 만들기 위해 형식적으로 생각해야만
by
송혜인 에디터
2021.03.28
리뷰
공연
[Review] 그대도 위안을 얻었나요. 이소라 온라인 콘서트
그녀의 노래는 여전하다. 여전히 코끝이 시큰하다.
오랜만에 마주하게 된 가수 이소라는 조금 긴장한 듯한 얼굴이었다. 다른 가수의 공연을 온라인으로 본 적은 있지만, 그녀의 공연을 오프라인 공연장이 아닌 온라인에서 관람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기에 어떤 식으로 공연을 풀어갈지 무척 궁금했다. 이날의 공연은 온라인 공연이었고, 수많은 방구석 1열의 관객이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녀가 공연하는 공연장에는 오
by
정선희 에디터
2021.03.2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영화가 우리에게 말을 걸어올 때
영화의 목소리를 듣다.
3월 3일에 개봉한 영화 '미나리'를 보면서 가슴 한 켠이 먹먹해졌다. 배우분들의 열연 덕분일 수도 있고, 영화 전반적으로 깔린 클래식한 배경음악 덕분에 눅진한 감정이 조금씩 쌓였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영화는 나에게 너무 익숙한 기억을 상기시켜주었다. 매일 같이 작은 텃밭에서 과수와 이름 모를 꽃들을 가꾸시던, 그 옛날 할머니에 대한 추억을 불러일으킨
by
정용환 에디터
2021.03.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침묵은 깨졌다." 소리 내는 여성들 [문화 전반]
페미니즘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이에 대한 검열도 잇따랐다.
“지금 너무 멋있는 게 현장에 So many boss ladies. Working ladies on set. 너무 멋있어요. I respect you. Women empowerment.” SBS 웹 예능 문명 특급에 출연한 티파니가 여성 제작진들을 향해 엄지를 추켜세운다. 남성 중심의 미디어 업계에서 연반인(연예인 반+일반인 반) 타이틀을 만들어 낸 재재
by
이다솜 에디터
2021.03.1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딴소리 판
판소리 아니고 딴소리! 광대 거지들의 유쾌한 깽판이 시작된다!
딴소리 판 - 광대 탈놀이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1.03.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가 사랑하는 정세랑 월드 [사람]
친절한 어깨를 내어주고 어려운 낙관을 찾을 거예요. 우리, 함께.
“인간 세계는 왜 이렇게 차갑지?” SF소설에서 콘크리트로 가득한 인류 문명에 처음 손을 댄 외계생명체가 놀라며 읊을 것 같은 문장. 이 문장은 놀랍게도 인간인 내가 갓 스물이 되었을 때, 혼자 자주 되뇌던 말이다. 고등학교라는 안전한 울타리에서 벗어나 사회로 나가 사람을 상대하는 서비스 직종에서 일하며,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자취방을 구하며 대학생이
by
박세나 에디터
2021.03.14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