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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대한축구협회와 홍명보 감독, 무엇이 문제인가
정몽규 회장과 홍명보 감독의 동행이 계속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7월 7일은 축구팬들에게 날벼락 같은 하루였다. 홍명보 감독이 대한민국 성인 축구 대표팀에 내정됐다는 보도가 갑작스레 터져 나왔기 때문이다. 당초 외국인 감독 선임이 유력했던 상황인 탓에 축구팬들은 단체로 물음표를 띄웠다. 무엇보다 홍명보 감독이 대한축구협회가 자신을 감독직으로 선호한다는 소문에 불쾌함을 숨기지 않았기에 더욱 놀라운 소식이었다. 놀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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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재 에디터
2024.08.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성리학은 조선시대 여성에게 삶의 답이 되었는가① [도서/문학]
임윤지당의 글을 통해 보는 조선시대 여성과 성리학
조선은 성리학의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성리학을 기초로 건설된 유교 국가였으며, 국가의 주도 하에 성리학적 이념을 사회에 정착시키려 했다. 처음에는 이러한 시도가 제대로 성공하지 못했지만, 17세기에 이르면 조선에 전반적인 유교 기반의 의례들이 정착하게 된다. 이를 통해 조선시대는 기본적으로는 유교의 핵심 가치인 예를 중시하며 삼강오륜과 주자가
by
최선 에디터
2024.08.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How far the body go?’ 우리의 몸이 갖고 있는 가능성은 얼마나 더 있을까, KIADA 폐막작 독일 커티스 앤 코 무용단 '경계 탐색' [공연]
‘춤의 경계는 어디까지인가?’ 장애인 무용수들은 ‘performance’라는 수행 자체를 거부하고 이미 기존의 수행 자체를 넘어서고 있다. 제9회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KIADA) 폐막작을 선보인 커티스 앤 코 댄스 어페이즈는 <경계 탐색(Exploring Borders)>이라는 제목으로 8.18(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하였다.
‘How far the body go?’ 우리의 몸이 갖고 있는 가능성은 얼마나 더 있을까. 언어의 장벽을 넘어 몸으로 전하는 메시지는 관객이 감응하게 한다. 보이지 않는 감정을 느낌적으로 느끼고 공감하며, 퍼포머의 감정과 생각을 어느 정도 인지하고 느낄 수 있다. 기존 비장애인 공연과 다르게, 장애인 무용수들이 휠체어를 타고, 목발을 짚고, 또는 눈이
by
이다연 에디터
2024.08.23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잊혀진 독립운동가를 기억하는 여러 가지 방법 [게임]
"나에겐 조선도, 러시아도, 일본도 전부 '당신들의' 조국이었다."
나에겐 조선도, 러시아도, 일본도 전부 '당신들의' 조국이었다. '페치카'는 2020년에 출시된 어드벤처 게임으로, 러시아 연해주에서 독립을 위해 싸우는 조선인들과 그들을 바라보는 표트르의 이야기를 담았다. 작품의 주인공인 표트르 세르게예비치 벨로프 또는 백규영은 러시아 국적의 조선인 남성이다. 그가 어릴 적 도박에 빠진 그의 아버지가 빚을 갚으려 어린
by
임유진 에디터
2024.08.2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한여름에 찾아온 지독했던 감기처럼 - O'PENing(오프닝) 2023, 여름감기 [드라마]
여름감기를 지독하게 앓고 있는 당신에게.
‘한여름에 찾아온 감기는 유난히 더 서럽습니다. 꼭 나만 아픈 것 같거든요. 그래서일까요? 여름감기는 더 지독하게 앓고서야 끝이 나곤 하죠.’ 인주는 장성자 밑에서 평생을 불법 추심 일을 하고 있다. 곁에 사람들은 모두 떠나가고, 불행만이 그녀를 지배했다. 행복이라는 감정을 잊은 채 살아가는 그녀의 앞에 진도라는 남자가 나타난다. 이 남자는 인주보다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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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현 에디터
2024.08.1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수림뉴웨이브 2024 - 獨波(독파)
자신만의 음악으로 '독파(獨波)'하는 20명의 예술가
수림뉴웨이브 2024 - 獨波(독파)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08.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복숭아 깎기로 돌아보는 나의 독립심
내가 할 수 있는 독립준비
에세이 마감 날짜가 다가오면 나는 늘 빠르게 지나간 시간에 놀라곤 한다. 한 달 동안 무엇을 했는지 돌이켜봤을 때 특별한 이벤트가 없었고 어떤 것을 글로 쓰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여름 내내 즐겨 먹었던 복숭아, 복숭아를 깎기로 돌이켜본 나의 독립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졌다. 나는 현재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 나이를 먹을수록 부모님과 사는 것은 쉬운 일
by
김지연 에디터
2024.08.18
문화소식
공연
[공연] 수림뉴웨이브 2024 - 獨波(독파)
수림문화재단과 예술가, 관객이 함께 소통하는 자연음향 음악회
자신만의 음악으로 '독파(獨波)'하는 20명의 예술가 수림문화재단과 예술가, 관객이 함께 소통하는 자연음향 음악회 전통음악계의 새로운 물결을 만들어가는 공연예술 축제 '수림뉴웨이브 2024 - 독파(獨波)'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수림문화재단(이사장 전경희)이 주관하는 '수림뉴웨이브 2024'는 호평을 받은 상반기에 이어, 8월 29일부터 매주 목요일 김
by
박형주 에디터
2024.08.14
작품기고
The Writer
[Jelly] 3. 다정한 허무
반짝였던 꿈이 한낱 떠돌아다니는 비늘조각뿐이었다 해도.
O 0 o 0 . . illustration by sasa {Jellyfish Monologue} 3. 다정한 허무 O 0 o 0 . . 먹먹한 공기. 먹구름 빼곡해 햇빛 한 줄기 없고, 바다에 감도는 기운은 서늘하다. 파도 소리마저 적적한 사이, 해파리는 온화한 바다를 그리워하며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다. 가라앉을수록 짙어지는 적막. 이 적막은 평온일까.
by
오예찬 에디터
2024.08.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속독은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
한 문장을 통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경험한 순간
가끔 불안할 때마다 속독하는 버릇이 있다. 사람이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하는 것과 비슷하게, 하루에 책 3권을 무섭도록 읽어나간 적이 있다. 물론 책 분야는 한정되어 있다. 다소 느긋하게 읽어야 하는 문학 도서는 제쳐두고, 핵심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자기 계발 책을 찾아다녔다. 이유는 단순했다. 틀어진 삶의 방향성을 제대로 잡고 싶었다. 인생을 구원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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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에디터
2024.08.11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이 편지는 50년 전 교토에서 시작되어 [영화]
좋아하면 만지고 싶은 마음, 나도 이해해요
* 이 글에는 영화의 결말이 담겨있습니다. 가족의 시간은 서로 가장 흡사하면서도 천차만별의 모양을 띈다. 분명히 똑같은 시간과 기억을 공유하는데도 어딘가 미묘하게 엇갈린다. 아예 밖에서 바라볼 때면 더욱 그렇다. 부모와 자식의 시간이 그렇듯이, 장녀와 막내의 삶이 그렇듯이. 그래서 제일 이해가 필요한 집단은 따지고 보면 결국 가족이다. 가장 가까이서 나와
by
김민정 에디터
2024.08.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클래식 장에서 살아남기
기꺼이 무시당함으로써 선명해지려는 것이구나. 수많은 시선을 은폐하는 힘을 기르는 훈련이구나.
오스트리아 여행 중 클래식 피아노 독주회를 관람한 적 있다. 익숙하지 않은 장르일뿐더러 그마저도 여행 메이트의 선호로 가게 되었던 터라 흥미가 크지 않았다. 오전에 강행한 이만 보의 일정도 사기 저하에 한몫. 나, 집중할 수 있을까? 졸지만 않으면 다행이라는 마음을 갖고 연주회장에 도착했다. 공연에 관한 브로슈어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건 공연장의 풍경이었
by
정해영 에디터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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