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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책과 함께하는 평온함을 기록하다
햇살 가득한 공원에서 책과 함께하는 평화롭고 고요한 순간
햇살 가득한 공원에서 책과 함께하는 평화롭고 고요한 순간
by
이유진 에디터
2020.01.13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13. 마법에 걸린 그날의 우리①
'그날' 혹은 '마법'이라는 표현으로 지워졌던 우리들의 생리
13. 마법에 걸린 그날의 우리① 그날이 오면 한 달이라는 기간이 얼마나 짧은지 실감한다. 한 번쯤 빼먹어도 되건만 그 녀석은 참 부지런하게 잊지 않고 내게 찾아온다. 한 달에 한 번, 세상의 모든 짜증과 불쾌함을 안겨주는 그 녀석. 그렇다고 제때 찾아오지 않으면 그것대로 걱정하게 하는 그 녀석. 그 녀석은 바로 ‘생리’다. 친구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축
by
진금미 에디터
2020.01.13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Choose Life
Choose your future, Choose Life
illust by. Cho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트레인스포팅(Trainspotting)'의 유명한 대사를 펜과 수채 물감을 이용해 표현했습니다. 마약에 중독되어 이리저리 방황하는 청춘의 초상을 그대로 옮긴듯한 연출과 이안 맥그리거의 연기가 매우 인상깊은 작품이었습니다.
by
김초현 에디터
2020.01.1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디자인 매거진 CA #248
Idea, Package, Job
디자인 매거진 CA #248 - 2020년 1~2월호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
by
박형주 에디터
2020.01.12
칼럼/에세이
에세이
[딴짓] 나를 고민하고, 너를 인정하며, 나를 보여주는 시대
<2020 트렌드 노트>와 함께 지나간 2019년과 지금 이 순간, 그리고 2021년에 회자될 새로운 키워드를 생각해보는 것도 2020년의 첫 달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요.
2020 숫자 두 개가 연달아 반복된다는 이유로, 아니면 그냥 쥐 띠가 아니라 ‘흰 쥐’라는 이유로, 딱 10년 단위로 떨어지니까, 여하간 2020이니까, 괜히 더 특별해 보이는 새해가 시작된지도 보름이 지났습니다. 이미 2020년이 시작되긴 했지만 올해 첫 글이니만큼 2020년에 관한 책을 소개해보려 해요. 트렌드에 민감한 편은 아닙니다. 특히 신조어나
by
반채은 에디터
2020.01.11
문화초대
[Vol.560] 디자인 매거진 CA #248
Idea, Package, Job
디자인 매거진 CA #248 - 2020년 1~2월호 - <문화초대 일자> 디자인 매거진 CA #248 2020.01.20-22 월-수요일 (배송 도착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1월 12일 일요일 낮 1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by
박형주 에디터
2020.01.10
문화소식
도서
[잡지] 디자인 매거진 CA #248
Idea, Package, Job
디자인 매거진 CA #248 - 2020년 1~2월호 - Idea, Package, Job <기획 노트> CA #248은 2020년을 시작하는 의미로 아이디어Idea, 패키지Package, 잡Job의 세 가지 주요 테마를 심층적으로 다뤘습니다. 첫 번째 테마인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것에서부터 최고의 아이
by
박형주 에디터
2020.01.09
문화소식
전시
(~04.30) 강남모던-걸 [디자인, M 컨템포러리]
강남 한복판, 100년의 모던-걸들이 온다
강남모던-걸 - 뉴트로의 시대 신여성들 - 강남 한복판 100년의 모던-걸들이 온다 <전시 소개> 그 시절 신여성의 열정과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다 전세계를 자유로이 여행하고, 유행을 만들어내고, 커피를 마시고, 당당히 연애하고,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선택하며 스스로의 삶을 살아갔던 '힙스터' 언니들, '모던-걸'. 세상은 '못된-걸'이라 조롱했으나 당당히
by
정지은 에디터
2020.01.09
칼럼/에세이
에세이
[CLASSIC LEADER] 두 번째, 전자 음악가 - 주위의 모든 소리가 음악으로
그래서, '전자음악'이 대체 뭔데?
# Classic Leader 2 음악에서 퍼져나가는 가지는 추상적인 그 자체만큼이나 무한하다. 특히나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요즘은, 음악에 또한 ‘전자’가 빠질 수 없다. 물론 ‘전자음악’의 범주에는 여러 장르의 음악이 포함될 수 있지만, 클래식 리더의 인터뷰인 만큼, 오늘은 클래식 음악을 전공하고 전자음악으로서의 진로를 선택한 SJ 님의 이야기
by
임보미 에디터
2020.01.08
작품기고
The Artist
[화가와 모델] 김승환
너무 알고 지낸 지가 오래여서, 너무 편안해서, 심리적으로 안정되어서 그런지 자화상을 그릴 때와 비슷하게 특징이 잘 안보인다. 흐릿한 느낌이다. 너무 가까우면 잘 보이지 않는 구나. 오히려 정보의 양과 직관적인 느낌은 반비례하는 건가? 잘 모를수록 오히려 더 특징이 잘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이상하네. 감각이란.. 역시 그림은 어렵고 그래서 더 흥미롭다.
내가 좋아하는 것 세 가지. 사람 만나기 + 그림 그리기 + 글 쓰기 더해서 만들었어. 그래서 나는 이 프로젝트가 너무 좋아. -음식도 그럴걸. 음식도 맛있는 거 다 합치면 더 맛있는 음식이 되잖아. 맞아. 바로 그거야. 이 친구와 대화할 때면, 서로 마이웨이가 강하기 때문에 '너와 내가 독립되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좋다. 네 볼살은 여전하
by
최지은 에디터
2020.01.06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2. 하루의 시작 : '아침'과 음악
수많은 감정을 뒤로한 채 아침은 계속해서 우리를 찾아온다.
1. 세상이 잠든 시간 : '새벽'과 음악 [링크] 영원할 것만 같던 어두운 하늘에도 점차 빛이 찾아든다. 새벽을 가득 채웠던 수많은 상념은 어느새 자취를 감추고, 아침이 되어 또 다시 하루가 시작된다. 하나 둘 잠에서 깨어난 우리는 지난 날을 잊은 듯 다시금 삶을 살아내기 시작한다. 하루의 끝을 지나 매일같이 찾아오는 아침은 명확하게 표현할 수 없는 묘
by
맹주영 에디터
2020.01.06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키라라의 음악은 예쁘고 강합니다 Part 3
그리고 우리들은 춤을 춥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춤을 춥니다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2에 이어 키라라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키라라의 [Blink] Live at 'Sarah' Showcase @Veloso Hongdae Q. 그러고 보면 키라라는 색이 명확한 아티스트예요. 앨범마다 스타일이 확 바뀌는 경우나 조금씩 색이 다른 방향으로 옮겨가서 초기의 음악과 현재의
by
박형주 에디터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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