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디자인 매거진 CA #248

글 입력 2020.01.09 22:4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글 스크랩
  • 글 내용 글자 크게
  • 글 내용 글자 작게


디자인 매거진 CA #248
- 2020년 1~2월호 -


CA248_Cover-700.jpg



 
Idea, Package, Job






<기획 노트>


CA #248은 2020년을 시작하는 의미로 아이디어Idea, 패키지Package, 잡Job의 세 가지 주요 테마를 심층적으로 다뤘습니다. 첫 번째 테마인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것에서부터 최고의 아이디어를 키우고, 이를 완벽하게 실행해 내기까지 디자이너에겐 숙명의 고된 과정이 아닐 수 없지요. 그 과정에서 아이디어의 본질을 지키고 이를 훌륭한 작품으로 이어지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두 번째 테마는 식음료 패키지 디자인으로 잡았습니다. '보는 사람들이 절로 군침이 돌게 만드는 식음료 브랜드들은 어떻게 탄생하는 것일까?'라는 문제의식으로, 소비자들의 미각과 후각을 사로잡는 브랜드가 탄생하는, 쉽지 않은 과정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여타의 브랜드와 어떻게 다를까요?
 
세 번째는 '다음은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졸업생들을 위한 지면을 만들었습니다. 자, 공부할 건 다 했고, 이제 진짜 디자이너가 되는 일만 남았습니다. 뭘, 어떻게 해야 진짜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까요? 늘 꿈만 꿔오던 삶의 문턱을 숨차게 밟고 있는 이들을 위한 에너지 바를 준비했습니다. '질문하는 디자이너'가 스튜디오 리더들이 좋아하는 유형 중 한 가지라는 조언이 인상 깊었습니다.
 
한편 '신신' 디자인 그룹 신동혁이 지난 3년간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 고민했던 흔적의 '뒤죽박죽 디자인 구축사 2017-2019'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우리가 모두 겪으며 단단해져 가는 과정이 아닐까 합니다. 당시 대학생이었던 2011년, 국내에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공동 설립했던 소원영 디자이너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가 도시를 연구하는 시민 디자이너로서 어떻게 공공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가를 보여줍니다.
 
다시, 1월입니다. 다들 뭐든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CA248_Body00.jpg

 

CA248_Body2.jpg

 

CA248_Body19.jpg

 

CA248_Body41.jpg

 

CA248_Body59.jpg






디자인 매거진 CA #248
- 2020년 1~2월호 -


발행 : CABOOKS

분야
미술/디자인
그래픽

규격
220 * 300mm
무선제본

쪽 수 : 160쪽

발행일
2019년 12월 26일

정가 : 16,000원

ISBN
977-23-8418-200-9





CA

 
세계의 디자인을 보는 창, 디자인 매거진 CA의 관심사는 '한 사람의 훌륭한 디자이너가 탄생하고 성장하는 것을 돕고 지켜보는 것'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탄생하는 놀라운 작품과 디자이너의 생각, 그리고 창의적인 통찰력을 담아냅니다. 여유와 깊이를! 연 6회 발행.
  
 


[박형주 에디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3312
 
 
 
 

등록번호 : 경기, 아52475   |   E-Mail : artinsight@naver.com
발행인/기사배열책임자 : 박형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형주
Copyright ⓒ 2013-2020 artinsight.co.kr All Rights Reserved

아트인사이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