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세월: 라이프 고즈 온
그날 이후, 당신은 어떻게 견뎌내고 있나요?
세월: 라이프 고즈 온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03.13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
성공하기 위해선 욕심은 덜어내고 나를 좀 더 살피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illust by 움움] 삶을 살아가다 보면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이 온몸을 지배할 때가 있어요 그때는 내가 무리하고 있는지, 욕심을 내고 있는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나 자신은 모르죠 하지만,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 모습이 다 보인다 생각해요. 성공하기 위해선 욕심은 덜어내고 나를 좀 더 살피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by
김채은 에디터
2024.03.1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현대인들의 성찰과 기록을 도와주는 휴튼 - 오영준 인터뷰
요즘 고민이 많은 시기에 해답을 얻고자 이태원에서 타코와 테킬라를 마시며 인터뷰를 요청하였다.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들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오고 검증되고 인류의 가치 증진을 위해 실현되고 있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고심하는 문제가 있다. 바로 나를 점점 잃어가는 삶을 반복하고 있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지만 어느 순간부터 수동적이게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by
노세민 에디터
2024.03.1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청소년소설 등장 배경에 대해
철학적 배경, 문화적 배경
철학적 배경 청소년소설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담론화되어 간다. 따라서 청소년소설이라고 하는 개념 역시 고정되거나 불변하는 것이 아니며, 현재까지 시대적으로 변화하며 담론화되어 가는 과정에 중에 있다. (푸코에 따르면 담론은 진리와 지식 및 정의 그 자체를 만들어 내는 사회적 규칙 체계이다. 담론이 형성된 곳에는 선택과 배제의 논리가 반드시 적용되며, 이 틈
by
신채은 에디터
2024.03.1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진실과 회복
트라우마를 겪는 이들을 위한 정의
진실과 회복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03.1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있잖아, 나는 너를 본 적이 없다.
거의 매일 꿈을 꾼다. 이상하게도 너무 자주 꾼다. 어릴 땐 누구나 매일 꿈을 꾸는 줄 알았다. 그래서 내겐 밤이 너무 신비로웠다. 낮의 밝고 따뜻한 기운이 저물어 전혀 상반되는 신비로운 밤의 그늘. 달빛이 없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밤. 그래서 더욱 세상을 자유로이 날아다닐 수 있는 밤.
거의 매일 꿈을 꾼다. 이상하게도 너무 자주 꾼다. 어릴 땐 누구나 매일 꿈을 꾸는 줄 알았다. 그래서 내겐 밤이 너무 신비로웠다. 낮의 밝고 따뜻한 기운이 저물어 전혀 상반되는 신비로운 밤의 그늘. 달빛이 없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밤. 그래서 더욱 세상을 자유로이 날아다닐 수 있는 밤. 깨어나서 생각해 보면 꿈의 조각들은 이 세계에선 맞추어지지 않지
by
황수빈 에디터
2024.03.10
문화소식
도서
[도서]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
화가의 인생을 통해 들여다보는, 미술사에 이름을 남긴 화가 27인의 찬란한 명화들
화가의 인생을 통해 들여다보는, 미술사에 이름을 남긴 화가 27인의 찬란한 명화들 "화가의 삶과 그림을 떼어놓고서는 작품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매주 칼럼을 통해 미술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성수영 기자는 특유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미술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첫 책인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
by
박형주 에디터
2024.03.1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올모스트 메인
옴니버스 형식의 8가지 사랑이야기
올모스트 메인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03.09
문화소식
공연
[공연] 여기, 피화당 [플러스씨어터]
어둠 속 작은 빛으로 써 내려가는 이야기
어둠 속 작은 빛으로 써 내려가는 이야기 병자호란이 끝난 17세기 후반의 조선. 전쟁통에 청나라에 끌려갔던 여인들은 드디어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그들을 맞는 건 정절을 잃었다며 손가락질하는 가족들뿐. '가은비' 역시 사대부 가문의 명예를 이유로 가족들에게 버림받고 같은 처지의 ‘매화’, 몸종 ‘계화’와 함께 사람들을 피해 산속 동굴에 숨어들어 그곳을 ‘피
by
김나윤 에디터
2024.03.09
문화소식
영화
[영화] 세월: 라이프 고즈 온
그날 이후, 당신은 어떻게 견뎌내고 있나요?
그날 이후, 당신은 어떻게 견뎌내고 있나요? 가족을 떠나보낸 이들이 전하는 세상 끝의 사랑 이야기 <세월: 라이프 고즈 온>은 세월호 참사,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씨랜드 수련원 화재 참사, 민주화 과정에서의 국가폭력 등 사회적 참사로 가족을 떠나보낸 이들이 서로에게 묻고 답하며 전하는 세상 끝의 사랑 이야기이다. <세월: 라이프 고즈 온>은 팟캐스트
by
박형주 에디터
2024.03.08
문화소식
공연
[공연] 미리 만나는 '2024 사운드베리 씨어터'의 음악
2024 사운드베리 씨어터 타임테이블 공개
봄소식과 함께하는 <2024 사운드베리 씨어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지난 달 28일, 타임테이블이 공개되었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따르면 16일 토요일은 오후 1시부터 김뜻돌의 무대와 함께 공연이 시작되어 저녁 8시 반 10CM의 무대로 마무리된다. 17일 일요일은 1시 반부터 김수영의 무대로 시작해 저녁 7시 40분 로이킴이 피날레를 장
by
김소원 에디터
2024.03.08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표현을 더 많이, 더 자주 해주어야겠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이런 따뜻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는 분들도 소중한 이에게 따뜻한 말 한 번 보내는 건 어떨까요?
[illust by 나캘리] 오늘의 시는 파도시집선 007 바다라는 시집에 수록된 '널어두었습니다'라는 시입니다. 시를 좋아해서 읽다 보면 시집마다 분위기가 다른데, 이 시는 따뜻한 오후 2시 30분의 포근한 햇살 같은 느낌이라 골라보았습니다. 시의 전반적인 느낌이 가만히 맑은 하늘, 아끼는 내 사람들, 포근한 날의 연속입니다. 캘리로 소개한 부분 이외에
by
김성연 에디터
2024.03.08
First
Prev
366
367
368
369
3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