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카페는 그냥 커피 마시는 곳 아닌가요? [공간]
전 스타벅스 파트너가 스타벅스를 통해 본 제3의 공간
현대 사회는 공간을 소유하기 어려운 시대이다. 작은 공간을 취향껏 꾸미는 사람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비좁고 소유할 수 없는 주거 공간을 벗어나, 돈을 지불하고 편안히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나간다. 이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공간은 단연 카페일 것이다. 맛있는 음료를 마실 수 있으며 넓고 탁 트인 공간은 휴식 또는 작업을 하기에 최고의 공간이다. 같
by
정예지 에디터
2022.02.10
리뷰
전시
[Review] 내일을 위한 오늘의 기록 - 게티이미지 사진전 [전시]
시공간을 뛰어넘어 세상을 연결하는 인류의 연대기
이미지 기록과 편집이 자유로워진 오늘날, 대중들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온라인을 통해 이미지를 제작하고 전달한다. 사진을 남기는 일이 일상에 자연스레 자리 잡아 내일을 위해, 그다음을 위해 무엇을 남겨야 할지 고민하기보다 지금 SNS 게시물을 올리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이외에도 하나의 장면을 위해 버려지는 수많은 사진과 데이터를 보고 있으면 ‘사진’
by
문지애 에디터
2022.02.07
리뷰
전시
[Review] 시공간을 뛰어넘어 세상을 연결하다 - 게티이미지 사진전 : 세상을 연결하다 [전시]
시공간을 뛰어넘어 사진으로 세상을 연결하는 전시, 게티이미지 사진전 : 세상을 연결하다
사진은 찰나의 순간을 영원하게 만든다. 쉴 새 없이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사진을 통해 그 순간을 간직한다. 사진은 시공간을 연결하는 매개체다. 과거 누군가가 기록했던 사진들은 지금 보는 우리는 다른 시간과 공간 속에 있지만 사진을 통해 과거를 되짚어보고 현재를 바라볼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미래에 보게 될 이들에게도 이어질 것이다. 그리고
by
정윤지 에디터
2022.02.07
리뷰
도서
[Review] 공간의 힘은 강하다 - 나는 제주 건축가다
제주 현상과 제주 건축의 미래
제주 건축가 19인의 인터뷰 모음집이다. 주로 70년대생이며 제주 출신의 건축가들이다. 각자 제주의 지역성, 건축의 방향성, 건축가의 소명 등 다양한 생각을 보여준다. 어릴 때 지냈던 고향 동네, 전공하면서 배우는 내용, 존경하는 건축가와 건축물, 현재 일할 때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두는지 지향점 등 개인적인 이야기도 흥미롭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공통된
by
최지은 에디터
2022.02.01
리뷰
도서
[Review] 제주를 살아가는 공간에 대하여 - 나는 제주 건축가다
어제와 오늘, 내일의 제주현상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19명의 건축가를 인터뷰한 김형훈 기자는 여는 글을 통해 이런 설명을 더했다. 2015년, 제주 건축계는 제주 건축의 새로운 지역성 '제주현상'을 설명했다고. 제주현상이란 2015년 당시 제주가 안고 있던 사회상으로, 평생 제주에서 살아온 사람과 새로 들어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섞여가고 거대 자본이 밀려들어오면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건축 행위가 이루어지
by
신은지 에디터
2022.01.27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소금집, 짭짤한 나의 망원동 [음식]
짭짤한 사퀴테리아를 즐길 수 있는, 소금집
저의 친구들에게 통용되는 말 하나가 있습니다. ‘혜또망’, 혜빈이 또 망원동이라는 뜻으로 망원동에 거의 거주하다시피 하는 저를 지칭하는 말합니다. 그 정도로 망원동에 진심인 제가, 친구들이 망원동 맛집을 소개해달라고 할 때마다 추천하는 집 하나를 오늘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이 집을 추천하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음식
by
심혜빈 에디터
2022.01.25
리뷰
전시
[Review] 설화가 펼쳐지는 곳 - 한국의 신비로운 12가지 이야기 [전시]
그렇게 그들은 탄생되었고 기억 속에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전시 ‘한국의 신비로운 12가지 이야기’가 인사 센트럴 뮤지엄에서 7월 25일까지 열린다. 전통 설화 속 등장하는 인외존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상상 속에서 존재했던 수호신, 도깨비들을 눈 앞에서 직접 볼수록 구현하는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전시를 즐길 수 있다. 모르기에 무서웠던 존재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그들의 정체가 사실은 우리를 지켜주는 수호신이
by
나시은 에디터
2022.01.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유와 분주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 National Gallery [다큐]
미술관 들여다보기
통상적으로 명시되어 있는 미술관에서의 ‘침묵’은 ‘조용해야 하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하지만 미술관은 그 어느 곳보다도 분주하고 시끄러운 공간이 될 수 있다. 작품을 보는 눈, 의미를 생각하는 머리, 가까이 보려고 앞으로 나아가고 몸까지, 우리는 온 신경을 써 작품을 감상하기 때문에 침묵 가운데서 가장 바쁘다. 다큐멘터리 <내셔널 갤러리>는 이러
by
심은혜 에디터
2022.01.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다.리' 아홉 번째 이야기 : 비어있어(空)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共) [문화 전반]
사소하지만 다루고 싶었던 아홉 번째 이야기
얼마 전, 부산의 한 술집에서 인근 대학교수들의 출입 자제를 요청하는 ‘노(No)교수존’ 공고문을 내걸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진 적이 있었다. 더욱이, “내가 여기 교순데!”라고 말하며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를 주었던 ‘진상’ 손님들을 거부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했다는 업주의 ‘실언 아닌 실언’도 함께 알려지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끝내 대학교수협의
by
남윤서 에디터
2022.01.1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집을 잃어가는 사람들 [사람]
Homeless와 Houseless 사이에서
요즘 자취를 준비 중이다. 혼자 살기는 처음이다. 기숙사는 애당초 ‘공용’ 시설이고 방조차 나만의 것은 아니었다. 마음을 반만 붙이고 사는 기분이었다. 내가 머무르고는 있으나 나의 공간은 아니었다. 공간에 대한 생각을 늘 해왔다. 한 번 지나쳐 왔는데 평생을 추억하게 되는 길거리가 있고 평생을 살았는데 다신 돌아가고 싶지 않은 방구석도 있다. 공간이냐 아
by
김가을 에디터
2022.01.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장소 기억하기, 그리고 예술로 채워진 공간 [미술/전시]
업사이클링 건축을 통해 재탄생한 미술관
최근 환경 문제에 관한 사람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이에 따라 여러 분야에서 친환경적 접근을 통한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지속 가능하거나 환경친화적인 건축 철학이 중요해지면서 버려진 건물의 용도와 기능을 탈바꿈하는 업사이클링(Upcycling) 건축 사업이 여러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Musee d'Orsay Tate Modern 국내외의
by
손민지 에디터
2022.01.11
리뷰
전시
[Review] 단독전다운 단독전 - 로이 리히텐슈타인 展 [전시]
공간까지 작품으로 보이는 순간
고등학교 미술 시간에 모작할 작품을 찾다가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이름을 처음 알게 되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처음 알게된 것은 아니다. 평소에는 '그.. 그 있잖아 작품마다 매번 땡땡이 무늬 (그때는 망점 패턴이라는 용어를 몰랐다) 그려 넣는 화가!'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다. 이름 또한 그때의 내가 외우기에는 너무 복잡해서 ‘로이 리히 어쩌구’라고 불렀
by
김혜정 에디터
2021.12.24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