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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문.단.소] 예술, 나누고 더하다 ‘Art&Sharing(아트앤쉐어링)' ①
예술의 가치에 기반하여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서울시 산하 비영리 민간 단체'Art&Sharing'의 첫 번째 이야기가 [문.단.소]를 찾아왔습니다:)
:'Art&Sharing', 그 첫 번째 이야기 여러분은 예술이 언제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름 있는 작가가 만든 작품이 전시를 통해서 관람객들과 만날 때 존재 할 수도 있고, 비싼 값어치를 하며 사고파는 과정에서 존재를 실감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보다 더 근본으로 들어가 생각해보면, 예술은 ‘소통’할 때야 비로소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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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9.0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마음을 담아 쓰고 그리는 캘리그라피 작가, 이강미 (2)
마음을 담아 쓰고 그려내는, 글아름캘리그라피 이강미 작가의 마지막 인터뷰
▷관련 글 [Interview] 마음을 담아 쓰고 그리는 캘리그라피 작가, 이강미 (1) Q. 작품 / 물품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여름에 특히 캘리그라피 부채가 인기가 많습니다. 보통 선물용으로 많이들 의뢰 주신답니다. 다른 작가분들은 글씨가 주가 되어 부채를 제작하시기도 하지만 저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기에 캘리그라피와 그림을 함께 그려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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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6.08.29
칼럼/에세이
에세이
[문화 특집] 우.사.인. 시즌2 EP.03 소란(SORAN)
밴드 소란의 매력을 찾아서! 우사인 시즌2 세 번째 이야기, 소란(SORAN) 믿고 보는 소란!
우.사.인. 시즌2 EP.03 소란(SORAN) 안녕하세요, 우.사.인. 시즌2의 김나연입니다. 갑자기 날씨가 선선해졌어요. 그래도 조금씩 올라간다고 하지만 서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가 지나갔다는 건 참 다행이에요. 그리고 가을이 온다는 건, 페스티벌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는 말이기도 해요! 9월에 제가 주목하는 페스티벌은 H.A.N.D.(H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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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6.08.26
문화소식
공연
(~9.11) 셸리 셸리 바이런 [연극, 국화소극장]
아름답고 진한 핏빛 이야기, 셸리 셸리 바이런
셸리 셸리 바이런아름답고 진한 핏빛 이야기 * * * * * 메리 셸리 : SF의 효시로 평가 받는 소설 ‘프랑켄슈타인’과 ‘최후의 인간’의 저자바이런 : ‘자고 일어나니 유명해졌다’는 이야기로 유명한 최고의 낭만파 시인 퍼시 셸리 : ‘비폭력 저항정신’을 부르짖은 최고의 낭만파 시인 폴리도리 : 바이런의 주치의였다가 최초로 뱀파이어 문학 장르를 연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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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늘 에디터
2016.08.26
사람
문.단.소
[문.단.소] 인디 아티스트들의 축제, ArtPool -1탄
─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영장처럼, ArtPool 하나의 공연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삼박자가 맞아야 합니다. 공연을 하는 아티스트와, 공연 공간, 그리고 관객이 필요한데요. 그중 가장 구하기 어려운 것이 공연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대여비와 스케줄, 접근성, 유동인구 등을 따지다 보면 이런저런 문제로 마음에 쏙 드는 공간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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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에디터
2016.08.26
문화소식
공연
(~9.6) 가객열전 [판소리,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마음을 훔치는 가객들의 소리판!
가객열전 ***** 가객열전 문파전 / 가객열전 대학전 마음을 훔치는 가객들의 소리판 시대의 가객들과 진정성있는 풍류를 선보여왔던 <가객열전>이2016년 문파전과 대학전으로 확대되어 더욱 새롭게 펼쳐집니다. 가객열전 기간 : 2016.08.23, 2016.09.06 장소 :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시간 : 120분 공연시간 : 가객열전 문파전 :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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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늘 에디터
2016.08.25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마음을 담아 쓰고 그리는 캘리그라피 작가, 이강미 (1)
마음을 담아 쓰고 그려내는, 글아름 캘리그라피 이강미 작가를 만나보자.
'아는 것은 힘이다.'라는 말도 있듯이 무언가를 알고서 행하는 것은 모르고 행하는 것과는 천지차이다. 이번 ART 人 Story는 글을 아는 글아름 이강미 작가를 인터뷰하여 소개하려 한다. 글아름이라는 이름만큼이나 아름다운 글씨와 그림으로 표현해내는 작가이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글씨를 알고, 소통을 아는 이강미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Q. 자기소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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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6.08.25
사람
문.단.소
[문.단.소] 과거와 현재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연희집단 The 광대 - ③
지난 10년 동안 그들이 보여준 각양각색의 연희와 이를 바탕으로 탄탄하게 다져진 자신감, 그리고 실력이 더해져 앞으로 10년 뒤엔 또 어떠한 '광대'의 모습으로 무대에 오를지 그 앞날이 기대가 됩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무더웠던 8월, 전통연희를 테마로 진행된 문.단.소는 여름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운 열정을 지닌 연희집단 The 광대를 소개했습니다. [지난 기고]를 통해 연희집단 The 광대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대표적인 작품들 그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발자취를 풀어냈는데요, 과거와 현재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그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연희집단 The 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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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채은 에디터
2016.08.25
문화소식
관광&축제
(~11.05) 세종예술시장 소소 [관광&축제, 세종문화회관]
2016 세종예술시장 소소 ● ● ● ●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시장 소규모 창작물이 더 아름다운 시장 누구나 예술가가 되어 참여할 수 있는 시장● ● ● ● ● <행사 소개> Singer song-writer's Stage 16:00 - 18:00 pm 9.3 뮤직 페스티벌 시나위(See Now We) 연계 공연 9.17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연계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24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일본 주한문화원 소식 - 한일축제한마당
일본 주한문화원 소식 - 한일축제한마당
●●●● 일본 주한문화원 소식 한일축제한마당 ●●●● 한일축제한마당 은 지난 2005년 한일 국교정성화 40주년을 기념한 '한일 우정의 해'에서 시작된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매년 열리는 최대의 한일문화 교류행사 입니다. 한일 축제 한마당은 수만 명의 한국인과 일본인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가는 최대 규모의 한일 교류 행사입니다. 한일 문화 교류, 시민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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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8.23
문화소식
공연
(~11.3) 도둑맞은 책 [연극,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
단 두명의 배우만으로만 진행되는 스릴러 심리 연극!
도둑맞은 책 ***** 스릴러의 외피를 두른 심리드라마!관객을 심장을 때리는 연극<도둑맞은 책>2016년 다시 한 번 역대 최고 캐스팅으로 돌아오다! 단 두명의 배우만이 등장한 무대.서로 다른 개성의 두 배우가 보여주는 매력적인 연기는그 어떠한 유혹보다 강렬하게 다가온다. 뛰어난 연기력만으로 다수의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펼치는 무대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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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늘 에디터
2016.08.23
사람
문.단.소
[문.단.소] 잠시 식을 뿐, 사그라지지 않는 극단 ‘불꽃’③
지난 10년간 꾸준히 선보이던 '배고파 시리즈'가 어느날 돌연 마지막을 맞이한 이유는? 극단 '불꽃'의 현실과 창작극의 현주소를 만나보는건 어떨까요? 극단 '불꽃'의 [문.단.소]세 번째 이야기 입니다..!
[문.단.소] :극단 '불꽃' 세 번째 이야기 흔히들 예술을 한다고 하면 배고픈 직업이라 말합니다. 정말로 예술을 하면 배고파야 하고, 창작을 한다하면 아무도 가지 않는 가시덤불 속을 헤쳐 나가야만 하는 걸까요?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네 인식이, 그리고 사회의 모습이 창작을 더더욱 배고프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창작이 곧 배고픔이 아닌 세상을 추구하면서 여기
by
이다선 에디터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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