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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The Artist
[那의여백] 우주
지구의 땅이 품고 있는 것
ILLUST by. 유나 인간의 삶을 태아의 우주가 넓어지는 과정으로 이해해 봅시다. 지구라는 땅 위에서 맺어진 태아의 삶은 약 100년을 주기로 순환합니다. 비록 우주적 관점에서의 100년은 찰나에 불과할지라도, 찰나의 100년이 여러 겹으로 포개진다면 시간의 집합은 거대한 응축을 이룰 것입니다. 태아에 기원한 우주들이 땅으로 돌아오며 새로운 순환의 씨
by
노유나 에디터
2026.03.27
리뷰
전시
[Review] 탐독탐독질문하기, 발견의 미학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전시]
DDP 전시,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포스트 서브컬쳐
동대문 DDP에 백화점이 생겼다. 물건을 사고파는 백화점은 아니다. 관점과 참여를 교환하면 구매가 성사된다. 자본과 시스템을 가진 소수만이 브랜드를 운영할 수 있다는 질서가 해제되고 이제는 누구든 연약한 세계를 깨뜨릴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울트라 백화점은 그런 지금을 조명하며 지금, 브랜드란 무엇인지 묻는다. 그리고 우리가 관계 맺는 세계는 어떤 세계
by
신영주 에디터
2026.03.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절창'으로 보는 이해의 양면: 침범 혹은 필연 [도서/문학]
상처를 매개로 한 이해가 관계에서 보이는 양면성을 '절창(구병모)'를 통해 바라본다.
구병모 작가의 『절창(切創)』은 타인의 상처를 통해 그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인물을 통해,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이해’라는 행위에 의문을 던진다. 우리는 대개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 관계를 깊게 만들고, 나아가 서로를 구원하는 일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과연 타인을 깊이 이해한다는 것은 언제나 바람직할까. 오히려 그것은 상대가 가장 들키고 싶지 않
by
송민주 에디터
2026.03.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랑은 멸종 위기인데, 왜 가장 잘 팔릴까? [사람]
사랑을 믿고 싶은 우리들의 이야기
이상한 일이다. 사랑은 어렵다고들 말한다. 사람을 만나기도 어렵고, 관계를 유지하기는 더 어렵다. 그런데 사랑이 어려워질수록 사람들은 오히려 사랑 이야기에 더 쉽게 끌린다. 사랑은 여전히 가장 잘 팔린다. 인류 불변의 베스트셀러다. 요즘 사람들은 연애를 하지 않아도 남의 연애는 꼭 챙겨본다. 사랑은 안 믿는다면서 연애 프로그램은 끝까지 본다. 이번엔 절대
by
김윤주 에디터
2026.03.27
리뷰
공연
[리뷰] 밀도 높은 액션의 쾌감 - 은밀하게 위대하게 [공연]
액션으로 가득 채운 150분, 은밀하게 위대하게
뮤지컬을 보러 가는 건 아주 여러가지가 맞아 떨어지는 일이다. 보통 한달~한달 반 전에 해당 회차의 티켓팅을 하면 그 날의 약속은 한달 반 전부터 이미 잡을 수 없는 사람이 된다. 여러 가지 극을 함께 보고 있거나, 새로운 극의 캐스팅이 떠서 좋아하는 배우가 일하는 날이 겹친다면? 미리 잡아둔 극을 버릴 것이냐, 새로 스케줄이 뜬 극을 포기할 것이냐, 여러
by
정주원 에디터
2026.03.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보사노바의 꽃, 국가 폭력의 싹 밟기 [영화]
<그들은 피아노 연주자를 쐈다>: 테노리오 주니오르의 상쇄 하모니
그들은 피아노 연주자를 쐈다 (2025) 장르: 애니메이션, 음악, 드라마, 역사 감독: 페르난도 트루에바, 하비에르 마리스칼 배우: 제프 골드블룸 (목소리 출연) 상영 시간: 1시간 44분 다큐멘터리는 사실을 기록하고 애니메이션은 상상을 구현한다. 그런데 페이크 다큐의 형식을 취하는 이 작품은 우리의 예상을 가볍게 지나치고는 선율의 경계에서 줄을 탄다.
by
신영주 에디터
2026.03.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초록이 머문 자리, 왜 재만 남았나 - 뮤지컬 ‘초록’ [공연]
삶을 운반하는 운명이 가져온 비극
언젠가 낙화놀이를 본 적이 있다. 수면 위로 매달린 낙화봉 끝에 불을 붙이면, 타오르던 불꽃은 이내 불씨가 되어 흩날리기 시작한다. 수많은 불씨가 줄기를 이루듯 수면 위로 쏟아져 내리는 모습은 장관을 이루었다. 그 아름다움에 넋을 잃은 채 이따금씩 불씨 하나를 눈으로 끝까지 쫓아본다. 시선이 수면에 닿는 순간 불씨는 사라지고 만다. 그제야 비로소 보이기
by
박선주 에디터
2026.03.26
리뷰
도서
[Review] 쓰는 사람의 마음을 보여주는 매거진 - 타이핑 1호 [도서]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들의 다양한 시선이 엮인 매거진 타이핑1호
경칩이 한참 지난 어느 삼월. 오랜만에 한강공원 벤치에 앉았다. 가방에서 살포시 매거진 타이핑을 꺼내든다. 그림자는 진 벤치 너머로 뜨거운 햇빛이 볼을 파고들었다. 이따금씩 자전거 페달 소리, 강아지들 발걸음 소리가 귓가에 스몄다. 실내에서만 책을 읽다가 오랜만에 야외로 나오니 생경한 기분이었다. 손끝으로 책장을 빠르게 넘기며 서른일곱 분의 글을 읽었다.
by
최아정 에디터
2026.03.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빛나는 사람을 응원한다는 건 [문화 전반]
아이돌과 그들의 팬에 대하여 고찰해보았다.
최근 최예나의 컴백곡 ‘Catch Catch’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세대 아이돌을 떠올리게 하는 레트로한 사운드,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 그리고 기존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을 법한 인물들과 함께한 챌린지까지. 여러 요소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실 예나는 이전에도 하츠네 미쿠와의 협업이나 마법소녀 콘셉트 등 독특한 시도를
by
김세진 에디터
2026.03.2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우아한 사고를 위한 철학
어떻게 정신적 빈곤에서 벗어날 것인가.
우아한 사고를 위한 철학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6.03.2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네 편의 영화로 표현하는 나 [자기소개]
음악에 이어 영화로 보여주는 '나'
작년 이맘때쯤, ‘Project 당신’의 하나로 나를 소개한 적이 있다. 그때는 플레이리스트에 늘 담겨 있던 네 곡을 통해 나를 설명했다. 그리고 올해, 다시 나를 소개할 기회가 생겼다. 이번에는 어떤 방식으로 ‘나’라는 사람을 풀어낼 수 있을지 한동안 고민했다. 요즘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의 비주류 초대석을 자주 보고 있다. 그 안에서 한 출연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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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에디터
2026.03.25
리뷰
공연
[Review] 죽으러 가는 집, 이유 없는 구원 - 연극 ‘키리에’ [공연]
제60회 동아연극상 3관왕에 빛나는 연극 <키리에>가 국립정동극장 세실에서 4월 15일까지 공연된다.
모든 생명은 언젠간 죽는다. 대부분의 생명은 병·노환·사고 등으로 삶을 지속하려는 의지보다 더 빠르게 끝을 맺는다. 반대로 생의 유효기간이 한참 남았음에도 죽음을 향해 자발적으로 뛰어드는 경우도 많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행위인 자살(自殺)이 그렇다. 삶에서 추방돼 죽음과 직면한 이들은 지옥보다 더한 고통을 겪는다. 그러한 아픔은 육체적 생명력은 물론,
by
이진 에디터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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