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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여행을 떠나요♪
여행, 그 달콤한 시간동안 우리는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모든 걸 내려놓고 스트레스를 훌훌 털며 여유를 만끽한다.
여행, 그 이름은 언제 들어도 설렌다. 숨가쁘게 달려온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달콤한 휴식을 맛보게 해준다. 곧 다가오는 휴가에 여행을 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들뜬다. 그래서 여행날까지 기다려지는 이 들뜬 마음을 글로 써서 달래보기로 한다.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의 흐르는 물 찾아~ 그 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마치 '여행을 떠나요' 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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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5.07.23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행복을 주는 글귀
나는 캘리그라피를 하고 나기 시작한 이후로 좋은 글귀들을 많이 찾아보려 한다. 내가 생각한 글귀들을 적는 것도 좋아하지만 단어 하나 하나가 구절 하나 하나가 아름다운 글귀들을 적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이다. 좋은 글귀들을 적을 때마다 행복함을 느껴서 그런지 모르겠다.
나는 캘리그라피를 하고 나기 시작한 이후로 좋은 글귀들을 많이 찾아보려 한다. 내가 생각한 글귀들을 적는 것도 좋아하지만 단어 하나 하나가 구절 하나 하나가 아름다운 글귀들을 적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이다. 좋은 글귀들을 적을 때마다 행복함을 느껴서 그런지 모르겠다. 이 작품은 김동규님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라는 노래 가사 중 일부를 적은 것이다. 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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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미 에디터
2015.07.2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카페에 가면
요즘 같은 무더위엔 시원한 음료들로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느끼는 시간이 그립다.
더위가 한창인 요즘, 장마가 와도 비가 내려도 찌는 더위는 가실 줄 모른다. 더워도 너무 더운 날 카페에 들어가 커피 한 잔을 산다. 시원하게 아이스로. 시원한 거 위주로 마시면 더위도 녹아내리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오늘은 카페가면 즐겨먹게 되는 베스트 음료들을 글로 담아보고 싶어졌다. 요새 제일 즐겨먹는 '레몬에이드' 레몬의 상큼함과 톡쏘는 맛이 어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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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5.07.1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기분 좋게 따뜻한 사람
기분 좋게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기분 좋게 따뜻한 글씨를 전하고 싶다.
제주도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맨도롱 또똣" 기분 좋게 따뜻한이란 뜻을 가진 말이다. 이 말을 알고 나서 의미도 말도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도 누군가에게 맨도롱또똣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기분 좋게 따뜻한 사람, 그리고 기분 좋게 따뜻한 글씨를 전하는 사람말이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화도 많이 내고 투정도 많이 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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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미 에디터
2015.07.1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Review] 드보르작의 레퀴엠, 들어볼까 체코의 소리?
Kyrie eleison. Christe eleison. 가톨릭 신자인 저에게는 외국 성가를 통해 익히 들어본 구절이어서 관람 중에 가사를 보지 않아도 귀에 꽂히더라고요! 이렇게 레퀴엠의 시작은 캐리비안의 해적이나 해리포터와 같은 해외 블록버스터가 주는 크고, 웅장한, 그러나 화려하지 않은 연주로 진행되었어요!
지난 월요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안토닌 드보르작의 레퀴엠을 눈으로, 귀로, 마음으로 담을 수 있었습니다. 레퀴엠이라는 중세 음악의 대표적인 장르는 위령미사의 곡으로 쓰인만큼 엄숙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시작되었는데요,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음악회 관람 중간중간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아래 사진과 함께 더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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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5.07.13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불안하지만 진짜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나의 이야기 / 나의 꿈은 캘리그라피 작가가 되어 내가 쓴 캘리그라피로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하는 것이다.
나의 꿈은 캘리그라피 작가가 되어 내가 쓴 캘리그라피로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다른 유명하신 캘리그라피 작가분들처럼 서예과를 나오지도 않았고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사실 불안했다. '내가 정말 캘리그라피 작가가 될 수 있을까? 신문방송학과가 전공인 내가 완전히 다른 분야를 직업으로 삼아도 되는 것일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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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미 에디터
2015.07.09
작품기고
[캘리그라피]여름에 관한 시_이해인 수녀님 作
이해인 수녀님의 시들이 더 와닿을 수 있었던 것은 풍부한 감성이 고스란히 시에 담겨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 한 구절마다 싱그럽고 예쁜 표현이 가득하다. 그런 마음을 닮고 싶으나 담지 못하고 있었던 내 마음에 살며시 다가와 위로를 건네는 느낌을 받았다.
다시 펜을 들게 된 요즘, 여름이라는 계절이 말하는 메세지를 담고 싶어 여름에 관한 시를 찾게 되었다. 찾으면서 느꼈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여름에 관한 시가 훨씬 많이 있었다. 다양한 메세지를 담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밝고 희망적인 인생관을 담은 시에 눈이 갔다. 그렇게 내 눈을 사로잡은 시 3편, 그 시들을 글씨에 담아 보려 한다. 이해인 수녀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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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5.07.06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선인장같았던 아이
선인장같은 삶을 살았던 하지만 지금은 그 누구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나의 이야기
오늘은 나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나는 중학교 때 힘든 시절을 보냈다 특히 중학교 2학년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겪었던 정신적 고통들은 나를 선인장같이 가시 돋힌 사람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 때의 나는 웃는 법을 전혀 모르는 사람처럼 계속 울고 힘들어만 했다. 하지만 나는 끝까지 살아남았다. 이렇게 내 인생을 마무리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누군가가 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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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미 에디터
2015.07.04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힘들고 지친 우리 모두에게..
[캘리그라피] 하루의 끝에 위로가 되어주는 노래
봄바람이 싱그럽던 봄이 가고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이 되니 더운 날씨에 지치기 일쑤고 불쾌지수도 높아져 괜스레 짜증도 늘어난다. 더위 때문에 입맛도 떨어지고 의욕도 떨어지는 요즘이다. 더운 날씨에 더 힘들어지고 지쳐가는 요즘 나는 더 활기찬 에너지를 얻고자 노래를 더 자주 듣는다. 긍정의 힘을 가득 담아주는 노래는 일하는 것마저 즐겁게 해준다. 그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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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5.06.30
작품기고
[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에필로그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마지막 이야기 ː 당신에게
ㅣ 마 지 막 으 로 펜을 든다 . 나는 당신의 오늘이 궁금하다.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무얼 먹고 무얼 보았는지 어떻게 느끼고 무얼 생각했는지 하루를 무슨 기분으로 시작했는지 하루를 어떤 생각으로 끝내려는지 혹여나 복잡한 마음과 생각으로 하루가 가득했다면 오늘은 평안히 잠들기를 오늘 하루 참 애썼다 이 글이 당신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기를 . 오늘이 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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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5.06.24
작품기고
[캘리그라피]인생을 말하다
사람마다 각자의 인생을 살듯이 사람마다 인생에 의미를 다르게 둔다. - 인생에는 항상 선택의 순간이 있다. 결국 하나의 선택을 하지만, 그게 진짜 옳은 선택인지는 그 후에 알 수 있다. 그래도, 틀린 선택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할 걸..'하는 후회는 있어도 다음에 번복하지 않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으니까. - 내가 하지 않으면 누가 할 것인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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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에디터
2015.06.2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여름 방학 숙제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열한 번째 이야기 ː 제대로 쉼표 찍기
대학교 재학생인 나는 3월부터 6월까지 16주의 학기 생활을 마치고 종강을, 방학을 맞이하였다. 은사님으로부터 방학 축하와 함께 건네받은 여름 방학 숙제 -이탈리아 선생님이 내준 여름방학숙제 15가지- 이다. 혼자 해나가기엔 아쉬워 공유해 본다. ㅣ 나 는 오 늘 펜을 든다 . 일부 내용은 방학을 맞이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쉼표를 찍는 이들에게 필요한 메시
by
이소연 에디터
201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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