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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료] 2016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전시전략 심포지엄 자료집
한국관 전시 운영의 흐름과 미래 방향 / 성공적 전시 준비와 운영을 위한 실천 과제 / 2016년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의 현황과 예측 / 2016년 한국관 전시 전략
2016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전시전략 심포지엄 <심포지엄 개요> 심포지엄 : 2016년 제 15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전시 전략 심포지엄 일시 : 2015년 10월 6일 (화) 오후3시-6시 장소 : 대학로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 프로그램 : 1) 한국관 전시 운영의 흐름과 미래 방향 2) 성공적 전시 준비와 운영을 위한 실천 과제 3) 2016년 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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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6.01.28
리뷰
공연
[Review] 슈베르트 4개의 즉흥곡, 그리고 '겨울 나그네'
한국이 사랑하는 감성 피아니스트 조재혁, 한국의 카르멘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두 아티스트들에 의해 아름답게 펼쳐지는 '겨울 나그네'
< 겨울 나그네 > - 슈베르트 4개의 즉흥곡, 그리고 겨울 나그네 - 2016.01.22(금)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22일 저녁,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겨울과 참 잘 어울리는 공연이 열렸다. IBK챔버홀은 첫 방문이었는데, 콘서트홀과는 또 다른 아늑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다. 무대는 앙증맞은 나무 조형물이 양쪽에 자리 잡고 있었고, 공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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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에디터
2016.01.28
리뷰
공연
[Review] 겨울 나그네, 피아니스트 조재혁, 메조소프라노 백재은이 들려주는 겨울 이야기
겨울 나그네, 음악회에서 만나는 슈베르트의 이야기
2016. 1. 22. 금. 올해 첫 예당 나들이는 <겨울 나그네> 오랜만에 슈베르트 곡으로 따스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 솔직후기 ] 1. 바뀐 1부 프로그램 프리뷰에서도 소개했다시피 1부 공연은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연주로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D.960- Schubert, Piano Sonata No.21 B Flat Major D.960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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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6.01.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를 읽고 [예술철학]
어릴 적에 미술을 과외로 배운 적이 있었다.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해야 더 큰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엄마의 양육철칙에 따른 것이었다.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고, 음악과 미술 같은 예술을 좋아하는 학생으로서 지금의 학과에 진학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아카데미 형식의 미술 교육을 벗어난 예술가들이 미술의 역사를 바꾸었고 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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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1.21
작품기고
[눈으로 보는 클래식] 2. Pablo de Sarasate - Zigeunerweisen
그 당시 유럽의 많은 작곡가들이 그러했듯이 사라사테 역시 그의 작품 대부분에 조국 스페인의 색채를 풍부하게 담았다. 그 중에서도 ‘지고이네르바이젠’은 그가 헝가리를 여행했을 때, 그 지방 집시들의 민요 몇 개를 소재로 작곡되었다.
Pablo de Sarasate (1844-1908) Zigeunerweisen, Op.20 글, 그림 - 정유정 (문화홍보팀) 편집 - 황주희 (문화홍보팀장) < Sarah Chang - Zigeunerweisen, Op.20 > 스페인 바이올리니스트 겸 작곡가 사라사테(1844-1908)는 다섯 살에 바이올린을 시작했고 여덟 살 때부터 수도 마드리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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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6.01.19
리뷰
[Preview]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메조소프라노 백재은의 [겨울 나그네]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 [겨울 나그네] 슈베르트 사랑에 실패한 청년의 괴로움이 진하게 고여있는 노래 총 24개의 노래로 이루어진 [겨울 나그네]는 슈베르트의 대표적인 연가곡으로 1827년 그의 나이 30세때 작곡된 작품이다. 연가곡이란 하나의 이야기를 이루는 완결적 구성체를 가진 가곡 모음을 뜻한다. 슈베르트는 [겨
by
유지은 에디터
2016.01.12
리뷰
공연
[Review] 2016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 차세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2016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선우예권은 신년음악회를 맞이하여, 활기차면서도 화사한 곡들로 2016년 첫 포문을 열었다. 2016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 I <2016년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힘차고 화려하게 수놓는 새로운 해의 시작 체코 출신 작곡가 그륀펠트, 오스트리아 작곡가 모차르트, 러시아 작곡가 스트라빈스키, 그리고 프랑스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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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에디터
2016.01.12
리뷰
[Preview]피아니스트 조재혁과 메조소프라노 백재은의 '겨울 나그네'
'슈베르트'의 마지막 삶을 함께 한 두 곡 피아니스트 '조재혁' 그리고 메조소프라노 '백재은'과 만나다 <겨울 나그네> - 예술의 전당 1/22(금) 슈베르트의 마지막 생을 함께 한 '피아노 소나타 21번 D.960'과 '겨울 나그네'가 오는 22일 예술의 전당에서 피아니스트 '조재혁' 그리고 메조 소프라노 '백지은'과 만난다. 말년에 작곡한 두 곡은 그가
by
정선아 에디터
2016.01.12
리뷰
공연
[Review] 화려한 클래식 피아노의 진수!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재능 있는 한국의 젊은 음악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의 '상주음악가'제도. 2016년에는 떠오르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공연이 펼쳐진다.
2016. 01. 07. 관람했던 공연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님의 신년음악회! 이번 공연이 열린 금호아트홀은 처음 가보는 곳이었고 평소에 잘 느껴보지 못 했던 클래식 피아노 공연을 본다는 점에서 나에게 의미가 있는 공연이었다. 게다가 현재 떠오르는 차세대 피아니스트 그룹 중 단연 선두주자인 선우예권!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은 2015년 인터
by
선인수 에디터
2016.01.08
리뷰
공연
[Review] 2016 금호아트홀 신년 음악회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1월 7일 저녁,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금호아트홀에서 있었던 선우예권의 신년음악회 리사이틀에 다녀왔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선우예권이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가 된 후로 첫번째 공연인 데다가 프로그램도 좋아서 기대에 부풀어서 갔는데, 그의 연주는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매력적이었다. 관객들에게 자신의 개성을 보
by
석미화 에디터
2016.01.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판소리 미니스커트를 입다 : < 판소리 단편선-주요섭: 추물/살인 > [공연예술]
판소리는 원래 민중의 힘이고 즐거움이었다. 그리고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사회 지배 계층에 대한 비판과 풍자, 해학이 함께 한다. 판소리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짧아지고, 강렬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 판소리는 원래 민중의 힘이고 즐거움이었다. 그리고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사회 지배 계층에 대한 비판과 풍자, 해학이 함께 한다. 판소리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짧아지고, 강렬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예전에 ‘전통공연예술의 이해’라는 전공을 배우면서 판소리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울 기회가 있었다. 이전에도 판소리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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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연 에디터
2016.01.08
리뷰
[Preview] '신년 음악회' - 금호아트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금호 아시아나 문화재단은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미래가 차세대 음악 영재의 발굴 및 육성에 달려 있다는 믿음 아래, 금호영재.영아티스트 콘서트 및 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 시리즈 등을 통해 젊은 클래식 음악가의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 왔다. 그 예로, 2013년부터 상주음악가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상주음악가 제도 :
by
선인수 에디터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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