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신뢰할 수 없는 서술자의 문제 - 옥수수와 나 [격주의 문학]
오늘 소개할 작품은 김영하 작가의 「옥수수와 나」이고, 「옥수수와 나」는 2012년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이다.
오늘 소개할 작품은 김영하 작가의 「옥수수와 나」이고, 「옥수수와 나」는 2012년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이다. 지난 달에 2022년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손보미 작가의 「불장난」이 선정되었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김영하 작가의 「옥수수와 나」는 딱 10년 전의 작품이다. 2022년의 독자인 내가 어떤 마음으로 2012년의 수상작을 읽게 되었는지는 잘
by
한승빈 에디터
2022.02.2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용접봉으로 삶을 이야기하는 박예지 작가
용접봉으로 삶을 이야기 하는 박예지 작가를 만나다.
거친 나무껍질 같기도, 적당한 침식과 퇴적 작용으로 만들어진 단단한 철판 같기도, 가까이서 보면 생각보다 뭉툭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크고 작은 다양한 입체 작품들. 어떻게 이런 질감이 만들어지는 걸까 호기심에 가득 찬 눈으로 현장에 계신 작가님께 이런저런 질문을 했다. "작가님, 이거 뭘로 만드신 거예요?" "용접봉이요." 그곳에서 박예지 작가를 처음 만
by
신송희 에디터
2022.02.26
문화소식
도서
[도서] 예술의 정원
서양 미술로 읽는 정원의 역사
예술의 정원 - Gardens in Art - 서양 미술로 읽는 정원의 역사 <책 소개>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정원의 의미와 상징을 찾아서 시대가 변하는 동안, 미술과 함께 발전해온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정원이다. 정원은 한 시대를 표현하는 예술이자 신화, 종교, 교황, 군주, 제왕들의 역사를 반영하기도 했으며, 또 어떤 시대에는 예술가들의 이야기나
by
박형주 에디터
2022.02.25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제가 느낀 예술의 기쁨을 전하고 싶어요" - 이야기로 세상을 펼쳐 나가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PART 2
이야기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세상을 열어 살아나가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을 만나다.
지난 PART 1에 이어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에버랜드 공연단 재직 시절 ⓒ박혜랑 *사진은 에버랜드 공연단 재직 시절의 모습이며, 연기자 박혜랑이 손에 꼽는 가장 강렬한 순간이다. “창작자로 상상하고 매개자로 연결하고 향유자로 예술을 즐깁니다” 경계를 계속해서 넘나들면서 다양한 일을 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다고 느껴져요. 포트폴리
by
신송희 에디터
2022.02.24
작품기고
마음의 온도
차가운 마음을 돌리는 방법
자신을 싫어하지 않기 위한 방법으로 우선 나 자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시작인 것 같습니다 :)
by
김예인 에디터
2022.02.22
작품기고
The Artist
그날의 추억
가장 따뜻하다고 생각하는 공간을 그렸습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 댁에 가는 것을 좋아했기에 그때의 추억을 느끼며 작업을 했습니다. 이 그림을 보면서 따뜻한 추억을 떠올리시기를 바랍니다. _따뜻한 분위기와 식물의 싱그러움
가장 따뜻하다고 생각하는 공간을 그렸습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 댁에 가는 것을 좋아했기에 그때의 추억을 느끼며 작업을 했습니다. 이 그림을 보면서 따뜻한 추억을 떠올리시기를 바랍니다. _따뜻한 분위기와 식물의 싱그러움
by
박지선 에디터
2022.02.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토해내는) 글쓰기
9년 간 아무에게도 읽힐 수 없는 글을 써오며
나는 글을 써왔다. 꽤 자주, 많이. 주로 나의 네이버 블로그에 오직 나만 볼 수 있는 비공개 설정으로 글을 썼다. 작성된 비공개 글만 자그마치 600개. 가장 처음으로 작성된 비공개 글은 내가 중학교 2학년 시절이던 2013년 3월 24일에 작성된 글이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약 9년 동안 아무에게도 읽히지 않는 글을 '토해냈다'. 오늘은 정말 오랜
by
이다영 에디터
2022.02.2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제가 느낀 예술의 기쁨을 전하고 싶어요" - 이야기로 세상을 펼쳐 나가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PART 1
세상을 무대로 이야기를 활용한 전방위 작업을 하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을 만나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무척 좋아했어요. 지금도 좋아해요! 몸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배우로 10년 동안 무대에서 살다보니 문득, 더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어요. 지금은 세상을 무대로 이야기를 활용한 전방위 작업을 하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입니다. - 박혜랑 포트폴리오 中 스토리텔러, 그림책 크리에이터, 연기자,
by
신송희 에디터
2022.02.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동갑내기들의 인생 영화
<라라랜드> <월플라워> 그리고 <인셉션>을 꼽은 이들과의 인터뷰.
좋아하는 것을 거리낌 없이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는 것은 굉장한 행운이다. 그리고 그것이 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라는 것도. 무엇보다 그들 모두가 동갑내기라는 사실조차도 말이다. 2년 전 어느 날, 평소처럼 SNS를 하다가 문득 영화 모임이란 걸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격주로 만나 지적인 토론을 벌이는 그런 거창한 모임을
by
윤아경 에디터
2022.02.2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음악 듣고 광명 찾으세요
”누군가가 감탄할 재능이 없다면 차라리 그런 재능 곁에서 감탄할 수 있기를, 아직 내가 이 세상에 왜 남아있는지 그 까닭을 모르겠다면 부디 누군가에게 다정으로 위안이 될 수 있는 사람이기를. 그리하여 쓸모를 다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음악 듣고 광명 찾으세요" 지난 8월부터 무저갱이란 음악 잡지를 만들고 있다. 아직 발행은 되지 않았고, 열심히 제작 중이다. 무저갱은 음악이 남녀 세대 종교 인종을 불문하고 모든 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획된 음악의, 음악에 의한, 음악을 위한 잡지다. 이번 Project 당신은 6개월 동안 동고동락한 편집부의 구성원을
by
신동하 에디터
2022.02.20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노을
시간이 흘러가는 노을을 그리다.
illust by loa / Copyright 2022. Loa All Rights Reserved. 시간이 흘러가는 노을을 그리다.
by
윤수현 에디터
2022.02.2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못난 딸은 부모님이 궁금해 - 나의 부모님 인터뷰
한 줄 질문, 한 줄 답변
못난 딸은 부모님이 궁금해 난 얼굴 보기 힘든, 못난 딸이다. 정확히는 대학 생활을 하고 난 후부터. 그 전엔 어땠는가? 내가 태어날 때부터 부모님은 나를, 줄곧 (지금도 이따금 과거 이야기가 나오면) 착하고 순한 아이여서 (농담 반 진담 반) 케어하기 편했다고들 하셨다. 언니가 신나게 울어 재낄 때 나는 그런 언니를 말똥말똥 쳐다보고 있었고, 입이 짧은
by
서지유 에디터
2022.02.19
First
Prev
321
322
323
324
3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