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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그림하나 글한줌] 하루 한번, 되새기는 글
자주 되새기는 명언과 글귀가 있으신가요?
[ 그런 길은 없다 ] 아무리 어둔 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지나갔을 것이고 아무리 가파른 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통과했을 것이다. 아무도 걸어가 본 적이 없는 그런 길은 없다. 나의 어두운 시기가 비슷한 여행을 하는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 시인 베드로시안 - 시간이 지나면 바뀔 것이라 말하지만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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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에디터
2018.01.09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잘난 사람 많고 많지 누군 어디를 놀러 갔다지 좋아요는 안 눌렀어 나만 이런 것 같아서 저기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속엔 문제야 문제 온 세상 속에 똑같은 사랑노래가 와닿지 못해 나의 밤 속엔 생각이 너무 많네 DEAN - 「instagram」 中 안녕하세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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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 에디터
2018.01.08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뜨겁던 여름날의 거리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이 눈 부시는 걸까 아이들의 생기가 눈 부시는 걸까 어린 날의 추억이 눈 부시는 걸까 그것을 알 수 없었지만 하나는 알 수 있었다 뜨겁던 여름날 반짝이던 아이들의 생기와 어렴풋이 떠오르던 어린 날의 추억으로 그 거리가 채워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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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란 에디터
2018.01.04
작품기고
[온기를 전하다] 그 날이 오면
1987년 민주 항쟁을 바탕으로 한 영화 '1987'
한밤의 꿈은 아니리 오랜 고통 다한 후에 내형제 빛나는 두 눈에 뜨거운 눈물들 한줄기 강으로 흘러 고된 땀방울 함께 흘러 드넓은 평화의 바다에 정의의 물결 넘치는 꿈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내형제 그리운 얼굴들 그 아픈 추억도 아 짧았던 내 젊음도 헛된 꿈이 아니었으리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내형제 그리운 얼굴들 그 아픈 추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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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희 에디터
2018.01.03
작품기고
[일상의 액자] 지난해
지난해 2018. 1. 3. 한 해가 지나고 새로운 해가 왔습니다. 저에게 2017년은 참 강렬한 해였습니다. 20대 초반의 나이로 세상을 경험한 해였습니다. 처음 대외활동을 하고,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연인과 사귀기도 했습니다. 독감과 처음 들어보는 병에 걸리기도 했습니다. 제가 5살일 때부터 16년을 함께 해 준 강아지와 이별도 했습니다. 세상에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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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은 에디터
2018.01.03
작품기고
[그림하나 글한줌] 저마다의 새해다짐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D 이번 새해 첫날에는 조금 부지런을 떨어 집 근처 강가로 나가 아름다운 해돋이를 볼 수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새해 처음으로 하고 싶었던 것중 하나인 친구들에게 손글씨 써주기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저마다의 새해소원을 담은 글귀들을 신청해주어서 제 마음을 담은 손글씨를 선물해주었습니다. [그림하나 글한줌]을 봐
by
이소영 에디터
2018.01.0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35 '2018년'
. . . 2018년을 앞두고 응급실에 다녀올 정도로 많이 아팠어요 너무 아픈 나머지 곧 18년도가 다가온다는 두근거림과 17년을 돌아보자는 생각도 못했지요 ㅠ_ㅠ 정신차리고 보니 31일 이네요 이대로는 보낼 수 없다 생각하고 부랴부랴 펜을 들었어요 연말에 이렇게 아프고나니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내가 하고싶은 것 들 다 하려면 우선 건강이 최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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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에디터
2017.12.31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34 '사랑의무게'
. . . 내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원해요 그대에게 있어 난 안식처 이길 바라요 바쁜 하루 중에도 날 떠올리면 편안해질 수 있게 노력해볼게요 : ) '그렇더라고요' - 데이식스 빨간 장미의 꽃말은 열정, 불타는 사랑 내가 너를 막 대하고 신경도 하나도 안 쓴다니 곰곰이 생각해봐 어제 사우나도 가고 밥도 먹고 다 했잖아 '내가너를사랑하지않는다는것은망할너의
by
박유미 에디터
2017.12.31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33 '겨울'
. . .
by
박유미 에디터
2017.12.31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슬픈날
그림으로 대신 울어요.
너무너무 슬픈 날에는 눈물도 안나와요. 그래서 그림으로 대신 울어요. 아트인사이트 독자님들 그리고 우리 아트인사이트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2017년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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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 에디터
2017.12.30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골목 어귀
해는 잠을 자기 위해 준비하고 골목 어귀가 어둑어둑해지면 해를 대신해 골목을 밝혀줄 가로등이 켜진다. 해맑에 뛰어노는 아이들의 발소리와 "저녁 먹자" 아이를 부르는 애정 어린 목소리가 골목을 채운다. 아이들은 커서 어른으로 어른은 나이 들어 더 큰 어른으로 그렇게 점점 아이들의 소리가, 그들을 부르던 목소리가 희미해져간다. 티 없이 순수하던 아이들과 아이
by
곽미란 에디터
2017.12.29
작품기고
밤의 이야기 25 - '우리는 어디에나 있다'
우리는어디에나있다. <까칠남녀, 성소수자 특집> 우리는 어디에나 있어요.
by
김유나 에디터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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