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누군가와 함께하는 출발 - 영화 '6번 칸'
거리를 두려는 여자 ----------- 가까워 지려는 남자.
* 영화의 전체적인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대 암각화를 보러 가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핀란드 유학생 여자. 무르만스크 행 기차 ‘6번 칸’에서 만난 낯설고 무례한 남자. 거리를 두려는 여자 ----------- 가까워 지려는 남자. 목적지에 다다를수록 두 사람의 관계는 미묘한 변화를 겪게 되고… 이 여행의 끝에 불완전한 그들은 어떻게 될까? 이 영
by
김지연 에디터
2023.03.13
리뷰
도서
[Review] 비워야 나로 살 수 있다면 - 지나친 고백 [도서]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고백과 우정의 연대기를 담은 책 '지나친 고백'
과감하다고 해야할까 위험하다고 해야할까. 책의 저자인 크리스티 테이트가 전하는 고백들은 말그대로 '지나치다.' 출간과 동시에 이슈와 뜨거운 논란을 낳은 '지나친 고백'은 그도 그럴 것이 개인의 역사, 내밀한 연인과의 관계, 트라우마 등을 담고 있기에 편히 읽기는 어려웠다. 그럼에도 이 여자가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밖에 (그것도 순수 본인의 의지가
by
한승하 에디터
2023.03.08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나와 함께 춤추기 [운동]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이 발레를 시작하다.
자, 여기 보세요. 사진을 찍을 때면 항상 습관적으로 취하는 포즈가 있다. 배에 힘을 주고, 팔뚝을 다른 손으로 감싸거나 손으로 뺨을 가린다. ‘이 순간의 나’를 남기려고 사진을 찍지만, 필사적으로 ‘나’를 가린다. 그렇게 ‘나’이지만 ‘나’ 같지는 않은 사진을 건지려고 한다. 나는 누구를 남기려고 하는 걸까? 거울 앞에 서면 습관적으로 뒷걸음질을 친다.
by
박하은 에디터
2023.03.04
리뷰
PRESS
[PRESS] SF의 재미와 함께 – SF와 함께라면 어디든
SF가 보여주는 독특한 세계를 따라 ‘어디든’ 갈 수 있을 것이다.
키워드로 여행하는 SF 세계 SF와 함께라면 어디든! 재미있다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일뿐더러, 심완선이 생각하는 SF라는 장르 자체의 가장 큰 특징이자 매력이 재미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심완선은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건전하고 발전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재미’의 종류가 무한히 다양하다는 사실까지도 알게 해준다.
by
김인규 에디터
2023.03.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보잘것없는 인생일지라도 너와 함께할 수만 있다면 [영화]
“그 어떤 인생을 살아도 나는 너를 구할 거야”
지난 23일, 아카데미 기획전을 통해 벌써 세 번째 관람을 마치고 왔다. 작년 10월 개봉하자마자 영화관으로 달려가게 만든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는 역시나 필자의 취향 한가운데를 관통했다. 길고 복잡해서 한 번에 외우기 힘든 영화 제목 때문에 일명 ‘양자경의 멀티버스’라고도 불리는 그 영화다.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by
박지연 에디터
2023.02.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이모저모] Intro. 덕후의 가슴이 웅장해지는 이야기
인생의 절반 이상을 덕질과 함께한 사람의 글
이곳에 글을 처음 작성했던 2년 전부터 ‘나도 언젠가 나만의 에세이 시리즈를 만들어봐야지’라며 다짐했지만, 굳은 마음이 무색하게도 오늘에서야 난 이 시리즈의 포문을 열었다. 찰떡인 시리즈 명을 찾지 못해서, 현생이 바빠서, 오피니언만으로도 충분해서, 뚜렷한 기획을 아직 못해서… 갖은 이유를 갖다 대며 용케도 피해 왔으나, 얼마 전 복귀 타이밍을 알리는 연
by
지은정 에디터
2023.02.26
리뷰
도서
[Review] 그림과 함께 알아보는 나의 마음 -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
나에게 말을 걸어준 그림들
어린 시절 병원에 며칠간 입원을 한 적이 있었다. 그림을 그리고 나의 심리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나는 체험 형식으로 놀러 오라고 해주셨던 기억이 얼핏 있다. 무슨 그림을 그렸고 어떤 설명을 하셨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그림을 통해 나의 마음을 알 수 있다는 것이 꽤 신기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 당시 나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디
by
김지연 에디터
2023.02.20
리뷰
공연
[Review] 함께 어우러지는 재즈 - 에멧 코헨 트리오 첫 내한공연
'에멧 코헨 트리오'의 재즈 공연 관람 후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에멧 트리오' 이들의 나이보다 더 오래된 20세기 초반의 재즈 곡들을 연주한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트랜디한 감각은 재즈를 가까이 갈 수 있게 만들어준다. 과거 유명했던 곡들을 재현하며 선보이는 이들은 구식과 신식을 연결해 주는 징검다리와 같은 존재이다. 재즈의 전통성을 중시하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알리는 것이 이
by
이지은 에디터
2023.02.1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사랑에는 여러 모양이 있다 下 [드라마]
<사랑의 이해> OST와 대사들 그리고 못 다한 이야기
“뭐 봐요?” “이거요. 버스 노선도.” “사는 게 꼭 이거 같아서요. 동그라미. 조금씩 벗어나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결국 다시 원점. 같은 곳만 빙글빙글 도는, 징그럽게 그 자리에 고인 동그라미 같은 인생.” 「사랑의 이해 10화, 상수와 수영의 대화 中」 벗어나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다시 제자리. 결국 다시, 원점. 결국 다시... 안수영. 「사랑의
by
김민지 에디터
2023.02.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명작은 어떻게 명작이라는 평을 받을 수 있는가 [영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939년에 개봉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할리우드 전성기의 대표작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인플레이션 반영 기준 전 세계 최고 흥행작일 정도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았고, 또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명작이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역사에 남을 명작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기에는 상당히 많은 요인이 존재한다. 1. 화려한 연출과 오케스트라 사운드
by
김민성 에디터
2023.01.27
리뷰
공연
[Review] 당신과 함께 견딘다는 것 -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
누구나 망한 극장에 대한 추억 하나쯤은 있잖아요
지난 2021년, 서울극장이 폐관했다. 그 소식에 오랜만에 그곳에 방문해서 마지막 영화를 봤다. 더운 날씨였지만 사람들은 많았다. 몇 주 뒤면 영영 사라질 그곳을 조금이나마 오래 기억하기 위해서였을까. 극장에 모인 사람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저마다의 마지막 영화와 함께 서울극장의 엔딩을 함께 했다. 그 모습을 보며 나는 문득 궁금해졌다. 그들에게 서울극장
by
이중민 에디터
2023.01.27
리뷰
도서
[Review] 편지 속 담긴 온기를 느끼다 - 제인 오스틴, 19세기 영국에서 보낸 편지 [도서]
편지, 글로 전하는 따스한 포옹
편지에는 다정함이 묻어있다. 특히 필체를 엿볼 수 있는 손편지라면 더더욱. 누군가가 나에게 글을 써 준다는 행위는 애정이 함뿍 담긴 포옹과 같다. 나와 가까운 사이일수록 그 감동은 배가 된다. 가까울수록 잊고 사는 것들, 당연시 여기는 것들이 많아지기에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전에 기고했던 글 중 가족들에게 쓴 서간문이 떠올랐다. 정말 오랜만에 가
by
김민지 에디터
2023.01.22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