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현대미술로 바라본 한강 - 한강, 漢江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흐르고 있지만 시대에 따라 계속 새로운 의미를 부여받는 한강은 현대미술을 닮았다.
서울 한복판을 가로질러 황해로 빠져나가는 한강은 이 땅에 살던 사람들과 오랫동안 함께해왔다. 조선시대때는 수상교통의 요충지로 수많은 사람과 물자를 실어 날랐으며, 한국전쟁 중에는 민족의 비극이 일어난 현장이었다. 1960~70년대 '한강의 기적'이라는 표어는 한국의 고도성장을 상징했다. 그러므로 한강이 나오는 예술작품이 많은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수많
by
김소원 에디터
2022.10.19
문화소식
공연
[공연] 임지윤의 하루2 [이음아트홀]
임지윤의 비밀 같은 나날
임지윤의 하루2 - 임지윤을 소개합니다 - 임지윤의 비밀 같은 나날 <시놉시스> DJ유니의 라디오 프로그램 ‘우리의 하루’에 게스트로 초대된 임지윤. 1년 전, 같은 프로그램에서 여성이자 장애인으로 태어나 자신의 성 정체성이 퀴어임을 인지하고, 또 입양인이라는 사실까지 알게 됐다고 고백했던 바 있다. 그리고 이후 1년, 임지윤은 이전에는 상상도 해보지 못
by
김소원 에디터
2022.10.19
문화소식
공연
[공연] 겹괴기담 [더줌아트센터]
가까이 보이던 이야기는 점점 멀어지고, 멀리 보이던 이야기는 점점 가까워진다.
겹괴기담 - 교차되는 두 개의 이야기 - 가까이 보이던 이야기는 점점 멀어지고, 멀리 보이던 이야기는 점점 가까워진다. <시놉시스> <겹괴기담>은 정밀하게 꾸며놓은 두 개의 무서운 이야기가 서로 교차하며 전개된다. 한 이야기에서는 주인공의 차가 황량한 길에서 고장이 난다. 귀도 먹고 말도 못하는 조력자가 주인공을 안식처로 데려간다. 그 저택에서 휠체어 신
by
김소원 에디터
2022.10.18
문화소식
공연
[공연] 윙키 [나온씨어터]
72시간 동안 경찰서에 갇혀 자신을 변호해야 하는 윙키, 아이의 사망에 의혹을 제기하는 부부
윙키 - 한 가족에게 일어난 조용한 사건 - 72시간 동안 경찰서에 갇혀 자신을 변호해야 하는 윙키, 아이의 사망에 의혹을 제기하는 부부 <기획 노트> 큰새프로젝트의 연극 <윙키>가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공연된다. 해당 연극은 김도영 작가와 장한새 연출 콤비의 세 번째 작품으로, 전작 <햄버거 먹다가 생각날 이야기>는 2021
by
김소원 에디터
2022.10.18
리뷰
도서
[Review] 여러 개의 진실을 찾는 일 - 우리에게는 비밀이 없다
한 진실이 참이라고 해서 다른 진실이 거짓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심지어 그 진실들이 서로 모순될지라도.
무엇을 믿을 수 있을까 어떤 진실은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 위험하기까지 하다. 진실은 삶을 갈기갈기 찢어서 원래의 모습을 알아볼 수 없게 만들기도 한다. _364쪽 비밀을 품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때로 우리의 마음속에서는 자기 자신조차 이해할 수 없는 비합리적인 일들이 일어나곤 한다. 그런 마음을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과 법의 잣대로 논할 수 있을까. 『
by
김소원 에디터
2022.10.17
문화소식
공연
[공연] 괴물 [문래예술공장 박스씨어터]
사회의 경계 밖으로 밀려난 소수자들의 이야기
괴물 - 누가 그들을 괴물이라 부르는가 - 사회의 경계 밖으로 밀려난 소수자들의 이야기 <시놉시스> 1930년대 경성, 무료하고 잔인한 날들 사이에서 동경제국대학 출신의 외과의사 김승희는 천재적인 두뇌로 생명을 살려내는 데 성공한다. 김승희는 여성해방운동을 했던 어머니와,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하지만 딸을 교육시키는 데는 아낌없었던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다.
by
김소원 에디터
2022.10.15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1절만 하지 않는 사람의 글쓰기 - '아니 근데 그게 맞아?' 이진송 작가
"결국 긍정적인 평가를 받느냐 부정적인 평가를 받느냐가 아니라 ‘누구한테’ 긍정적인 평가를 받느냐가 중요하더라고요."
모두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일에 딴지를 걸고 균열을 내는 사람은 학창시절 환영받는 학생은 아니었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그런 식으로 수업시간을 늘리거나 분위기를 깨는 사람을 흘겨봤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다른 말을 하는 사람들에 의해 느리지만 조금씩 변해 오지 않았던가. 아무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던 것이 문제일지도 모른다고 말해주는
by
김소원 에디터
2022.10.14
리뷰
PRESS
[PRESS] 돌볼 수 있는 사회가 필요하다 - 연극 ‘정희정’
필요한 돌봄을 충분히 행하면서도 돌보는 사람이 마모되지 않는 사회가 필요하다.
혜화동1번지 7기동인 가을페스티벌 ‘스트라이크’가 시작되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10월 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5편의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그중 래빗홀씨어터의 <정희정>은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다. ‘돌봄의 도돌이표’ 사진제공: 래빗홀씨어터 ⓒ이지수 연극의 제목이기도 한 ‘정희정’은 거꾸로 읽어도 똑바로 읽어도 정희정이다. 시작과 끝이
by
김소원 에디터
2022.10.13
리뷰
도서
[Review] 밀도 높은 로맨스 판타지 - 아웃랜더
짧은 호흡의 이야기가 사랑받는 요즘, 오랜만에 긴 호흡을 가진 이야기에 빠져 보고 싶다면
‘언뜻 보기에, 그곳은 사람이 실종될 만한 데가 아니었다.’ ‘아웃랜더 시리즈’는 이 문장으로 시작된다. 고백하자면, 이 문장을 읽을 때만 해도 아웃랜더 시리즈의 규모나 인기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 알고 보니 1991년에 첫 번째 책이 출간된 이후 181개국 38개 언어로 출간되고 드라마로도 만들어졌으며, 최근까지도 새로운 책이 출간되고 있는 엄청난
by
김소원 에디터
2022.10.07
문화소식
전시
[전시] 한강, 漢江 [이크루즈]
서울 근현대사의 중심, '한강'에 주목하다
한강, 漢江 - 신현대(Neo-Hyundaism) 프로젝트 세 번째 이야기 - 서울 근현대사의 중심, '한강'에 주목하다 <전시 소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2년 우수전시 《한강, 漢江》이 10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이크루즈에서 개최된다. 《한강, 漢江》은 최주원 큐레이터가 기획하고 국내 작가 14팀이 참여하는 현대미술 전시로 서울 근현대사의 중
by
김소원 에디터
2022.10.07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제가 호들갑 떤 것들을 책에 담았어요" - '나다운 게 뭔데' 김정현 작가
"‘나다운 취향’이 뭔지도 생각해볼 수 있다면 이 책의 목적을 달성하는 게 아닐까요?"
2022년을 살아가는 우리는 자기 자신을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는다. 어제 본 영화의 제목이, 지난 주말에 갔던 카페의 인테리어가, 출근길에 들은 플레이리스트가 나를 더 직관적으로 말해주기 때문이다. 이제는 누구나 자신의 취향을 손쉽게 내보인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수많은 이들의 취향을 파도 타듯 넘나들 수도 있다. 이렇듯 나를
by
김소원 에디터
2022.10.06
리뷰
PRESS
[PRESS] 계속되는 여성들의 말하기 - 영화 '애프터 미투'
미투 운동 이후, 정말로 가해자는 감옥에 가고 피해자는 일상으로 돌아갔을까.
‘가해자는 감옥으로, 피해자는 일상으로’ 2010년대 중반 사회 각계각층에서 미투 운동이 일어나자 사람들이 외친 구호다. 그 후로 4년이 지난 지금, 정말로 가해자는 감옥에 가고 피해자는 일상으로 돌아갔을까. 우리는 어떤 사회에서 살고 있는가.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애프터 미투>는 제목처럼 미투 운동 이후를 살아가는 동시대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박소
by
김소원 에디터
2022.10.05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