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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필름 한 입] 누구나 요릴 할 수 있어! '라따뚜이'
요리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위대한 요리는 용기의 산물이다.
오늘의 필름 한 입<라따뚜이> ‘필름 한 입’은 시작할 때부터 영화가 전부 정해져있었다. 그러나 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 내가 보고 싶은 영화, 지금 적어야 하는 이야기 등 앞 다투어 글을 쓰다 보니 계획이 흐트러지고야 말았다. 이왕 이렇게 된 거-라는 마음에 이번에는 독자에게 추천을 받아보았다. 다음 편으로 어떤 영화를 썼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독자 겸
by
이주현 에디터
2018.04.09
칼럼/에세이
칼럼
[민꽁의 소견] 그 에필로그
[ 에필로그 ] 이 세상의 생각은, 다 작고 작은 것. 당신에게 저의 작은 소견을 전합니다. 다양하고도 넓은 이 세상에서, 다르고 재미있는 누군가의 생각. - 글쓴이 전함 -
by
손민경 에디터
2018.04.08
작품기고
The Artist
[영화, 고양이 그리고 일상들] 꽃 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좋아하는 노래, 봄이 오면 생각나는 노래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그대여 새벽 바람처럼 걸어, 거니는 그대여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그대여 여기 나, 아직 기다리고 있어 그대의 미소는 창백한 달 꽃 같이 내 모든 이성을 무너뜨려요 그대의 입술이 내 귓가를 스칠 때 면 난 모든 노래를 잊어버려요 손끝이 떨려오는 걸 참을 수가 없어 그대의
by
이유진 에디터
2018.04.08
작품기고
[취향단지] 화수분
화수분에 넣은 기억
illust by 선영 내 마음 속에는 화수분이 있는 것 같다. 좋았던 기억을 넣으면, 그 날의 향기, 대화, 온기가 불어나서 내 마음을 꽉 채워버린다. 끝없이 불어난 기억에, 또다시 무거워져버린 마음
by
박선영 에디터
2018.04.07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세상 가장 슬픈 이별
찰나의 그 순간 얼마나 아팠니 눈을 감는 순간 얼마나 외로웠니 세상에 남긴 미련 얼마나 허무하니
저에게 4월은 세월호가 생각나는 슬픈 달이네요. 준비되지 않은 세상과의 이별이란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슬픔은 똑같은 듯 합니다. 임형주 -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언제 들어도 눈물이 나오는 노래입니다. 미처 준비되지 않은 이별에 눈물을 흘리던 유가족들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최근에 이런 갑작스러운 이별이 제 주위도 생겼습니다. 웃음이 예쁘던
by
김동철 에디터
2018.04.06
작품기고
[기억의 열쇠] 꽃시리즈_벚꽃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illust by 은경 올해도 벚꽃이 핌과 함께 어김없이 들리는 노래가 있습니다. 버스커버스커 - 벚꽃엔딩 오늘은 우리 같이 걸어요 이 거리를 밤에 들려오는 자장노래 어떤가요 oh yeah 몰랐던 그대와 단 둘이 손 잡고 알 수 없는 이 떨림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벚꽃의 꽃말은 순결과 절세미
by
안은경 에디터
2018.04.06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하이젠버그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하이젠버그 - HEISENBERG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06
작품기고
The Artist
[Green그림] VR 페인팅 틸트브러시로 그린 르네상스 예술 (2) 모나리자
by
정유정 에디터
2018.04.05
작품기고
The Artist
VR 페인팅 틸트브러시로 그린 르네상스 예술 (1) 천지창조
by
정유정 에디터
2018.04.04
문화초대
[Vol.318] 하이젠버그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하이젠버그 - HEISENBERG - <문화초대 일자> 하이젠버그 2018.04.25 수요일, 오후 8시 2018.04.26 목요일, 오후 8시 2018.04.29 일요일, 오후 4시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04
문화소식
공연
(~05.20) 하이젠버그 [연극,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하이젠버그 - HEISENBERG -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시놉시스> 아주 가까이에서 관찰하면 말이에요. 그것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얼마나 빨리 그쪽으로 가고 있는지 알아내는 건 불가능해요. - George Burns 대사 중 붐비는 런던 기차역. 혼잡한 사람들 속에서 거칠고 충동적인 성격의 '죠지'는 역 벤치에 앉아있는 '알렉스'에게 충동적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04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체념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구절에 대한 의견이다. 청춘은 더 이상 밝고 희망찬 단어가 아니다. 현대 청년들은 청춘을 강요받는다. 청춘에 대해 부담감을 느끼고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자책한다. 이런 청년들은 청춘의 아픔에 대해 저항해야 하는가, 순순히 받아들이고 체념해야 하는가
COPYRIGHTⓒ 2018 BY 빈. ALL RIGHTS RESERVED. 어둠이 나를 집어삼켰다 더 이상 이 어둠에서 벗어나려하지도 이 어둠을 무서워하지도 않는다 저항할 힘 조차 없는 어둠은 더욱 나를 끌어당기고 붙잡는다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하는데 그런 아픔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을 쳐봐도 제자리이다 이제 그 아픔을 순순히 받아들인다 체념 그리고
by
정재빈 에디터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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