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Azit] prologue. 우리만의 공간을 찾아서
우리의 삶에는 각자의 아지트가 필요하다
한입 가득 넣는 민트초코 아이스크림, 셔링 달린 스커트, 파랑 노랑이 섞인 크롭 줄무늬 티, 검지에 옥색 알반지, 라탄 바구니, 책상에 토로로 오르골, 돌아가는 검정치마 CD. 한 사람을 구성하는 취향은 이토록이나 다양하다. 그리고 때론 우리의 취향은 보고, 듣고, 느끼며 바뀌기도 하고 굳혀지기도 한다. 심지어 취향을 사기도 한다. 독특한 인테리어로 꾸며
by
김현지 에디터
2019.06.30
오피니언
영화
"주먹왕 랄프2"에 깃든 디즈니의 새로운 도전
Wreck it Ralph! 다 부셔 랄프!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 1>에서는 게임방 속 게임 기계들 안의 캐릭터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다. 그 중 ‘슈가 러시’라는 게임 속 오류 (glitch)였던 베넬로피의 레이스 침투와 랄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주먹왕 랄프 1>의 서사가 진행된다. <주먹왕 랄프 2&
by
황혜림 에디터
2019.06.22
문화소식
전시
(~10.27) 페터 팝스트: WHITE RED PINK GREEN [전시, 피크닉]
피나 바우쉬 작품을 위한 공간들
페터 팝스트 WHITE RED PINK GREEN 2019년 5월, 피크닉은 피나 바우쉬의 오랜 예술적 동료로서 30년간 부퍼탈 댄스시어터의 무대를 책임져온 페터 팝스트의 단독 전시를 개최한다. 이 전시에서 페터 팝스트는 피나 바우쉬의 아이코닉한 무대들을 재구성하여 소개할 예정이다. ‘무대미술’이라는 생소한 예술 세계를, 그 안에서 직접 보고 만지고 걸으며
by
장미 에디터
2019.06.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에디트 피아프의 불행한 장밋빛 인생 '라 비 앙 로즈' [영화]
프랑스의 대표 샹송 가수 에디프 피아트의 인생을 담은 영화 소개
에디트 피아프(Edith Pia)는 유명한 프랑스의 샹송가수이다. 아마 한 번 쯤 그녀의 목소리를 들어보지 않았나 싶다. 영화 인셉션 OST로 삽입되기도 하였다. 타고난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말년은 비참하게 끝났던 한 예술가의 삶을 보여주며 영화는 슬프지만 강렬한 인상을 전한다. 영화의 주연은 마리옹 꼬띠아르이다. 그녀는 이 영화로 프랑스어로 연
by
최수진 에디터
2019.05.25
리뷰
공연
[Preview] 하림, 믿고 누른 신청 버튼
그는(하림 씨) 분명 많은 경험을 했을 것이다. 다양한 감정들을 겪어 봤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이상 나올 수 없는 가사들이 너무나 많다. 글은 그 사람의 인생을 보여주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1. 유희열의 스케치북 고등학교 시절부터 내 평생 소망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청이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엔 약 5년 전쯤 다녀왔다. 처음엔 음악 프로그램이 좋아서 시청했고, 보다가 유희열의 팬이 되어서 애청자가 됐다. 그 후엔, 프로그램 마지막에 나오는 덜 유명한 가수나 인디 밴드들이 나오는 걸 보고 유익한 프로
by
홍서원 에디터
2019.05.02
리뷰
전시
[Preview]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Unnecessary Exhibition In Life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Unnecessary Exhibition In Life 이번 전시는 바로 서울미술관에서 진행하는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라는 전시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름부터 다른 전시들과는 다르게 명확한 주제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이 전시가 뭐지? 하는 궁금증이 생기던 이름이었습니다. 전시는 2019. 4. 3(수)
by
박은희 에디터
2019.04.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Phum Viphurit, 따뜻한 햇살이 잘 어울리는 그의 노래 [음악]
태국의 싱어송라이터 Phum Viphurit(품 비푸릿)
Mellow, Yellow, and Young (부드러움, 노랑, 그리고 젊음) 어딜 가든 벚꽃이 한창인 요즘, 풋풋한 감정과 함께 생각나는 가수가 있다. 태국의 싱어송라이터, ‘Phum Viphurit’이다.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노래에 대해 ‘Mellow, Yellow, and Young’이라고 설명한 그는 나열된 단어만 읽어도 느껴지는 그 감정을 고스
by
김윤하 에디터
2019.04.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Humanities of Marketing [도서]
마케터를 꿈꾸지만 어떠한 장벽에 가로막혀 주저하고 있다면 이 책이 당신이 망설이는 그 순간을 도전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Humanities of Marketing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의 인문학적 탐구 Humanities 나의 본 전공은 인문학이다. 인문학을 인문학적으로 정의하자면 "인문학은 인간의 가치탐구와 표현활동을 대상으로 한다"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교육학용어사전 더욱 자세히 들어가면 그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여 아직까지도 어디까지를 인문학으로 정의할 것인지 학
by
김요빈 에디터
2019.04.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의 필름카메라 입문기(with 캐논 오토보이 S2) [문화 전반]
다음에는 어떤 것을 찍어볼까
나는 충동소비러이다. 맘에 드는 물건을 발견했을 때 금전적인 여유가 된다면 바로 구매를 하고 돈이 부족하다면 사진을 찍어두거나 캡쳐를 해 다음 달 알바비가 들어오면 물건을 구매하는, 아주 무분별하고 무계획적인 소비패턴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물건을 살 때 이 물건을 어디에 쓸지, 얼마나 자주 쓸지, 가격 대비 합리적인 물건인지 와 같은 고민을 별로 해본 적
by
정선민 에디터
2019.03.2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스위스의 4월 끝자락 [여행]
무의식적으로 길을 잃었다, 스위스 어느 호수에서.
스위스의 4월 끝자락 Lake Brienz, Switzeland 2017 베른 중심가에서 인터라켄으로 이동하는 날이었다. 숙소에선 나와 일정이 같은 동행 셋이 구해졌고 인터라켄에서 유람선을 타고 호수를 둘러볼 계획이라던 동행의 말에, 마을에서 짧은 산책을 즐기려던 비약한 나의 계획을 뒤로한 채 단번에 이끌렸다. 인터라켄은 독일어로 '호수 사이'를 뜻한다.
by
김선영 에디터
2019.03.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전시힐링 : 러빙빈센트展 (Loving Vincent Exhibition) [전시]
홍보에 비해 전시가 조금 아쉬웠다. 물론 그만큼 기대가 컸기 때문이다. 빈센트의 이름을 건 이상, 높아지는 기대감을 멈출 수 없기 때문이다.
러빙빈센트전 17.11.09 개봉한 뒤 첫 주말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 40여만 명의 국내 관객을 단숨에 홀린 영화 ‘러빙 빈센트’ 총 제작 기간 10년, 세계 각지 선발된 125명 화가. 고흐의 화풍을 재현하여 직접 그린 65,000점을 이어 만든 세계 최초의 유화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展>에서 만날 수 있는 빈센트 반 고흐의 원
by
오세준 에디터
2019.03.25
작품기고
[Dawn's Playlist] 멍청이(twit)
당신에게도 멍청이 같은 사랑이 있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illust by. hyether 나를 위해서만 숨을 쉬지마 너무 외로워 보여 나 밖에 모르는 너는 멍청이 Dawn's Playlist 현재재생목록 001 화사 - 멍청이(twit) 노래 제목이 멍청이라는 것에 대한 신선한 충격보다는, 멍청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자신 하나만 맹목적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이 가사 속에서지만 조금 부러웠습니다.
by
박혜미 에디터
2019.03.05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