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연휴를 보내는 완벽한 방법 [도서/문학]
역대급 추석 연휴에 읽기 좋은 책 추천
최장 10일간의 역대급 추석 연휴가 시작됐다. 졸업과 취업 사이 애매한 상태에서 사회로 나가길 유예 중인 나에게 달력 위에 빨갛게 칠해진 숫자들은 별다른 의미를 가지지 못하지만 한글 문서를 열어 글을 쓰려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학생이나 직장인처럼 명확한 지위를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모처럼 긴 휴일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대한 고민
by
이하영 에디터
2025.10.02
리뷰
도서
[Review] 익숙하면서도 낯선, 언어와의 교감 - 영혼 없는 작가
<영혼 없는 작가>는 언어가 무엇인지를 다방면에서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일본 작가 다와다 요코는 일본어와 독일어라는 이중 언어를 사용하여 글을 쓰는 작가이다. 모국어와 외국어 사이를 넘나들며 언어의 세계를 자유롭게 헤엄치는 다와다 요코는 독창적인 시선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영혼 없는 작가>는 그런 작가의 특징과 매력이 잘 나타나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많은 팬들이 다시금 발간을 요청한 사실이 그 매력을 입
by
고지희 에디터
2025.09.16
리뷰
도서
[Review] 영혼이 부재한 이방인의 자유로운 방황 - 영혼 없는 작가 [도서]
시선은 폭력이다. 책들은 시선을 받아서 글자로 바꾼다.
다와다 요코의 『영혼 없는 작가』는 『유럽이 시작하는 곳』, 『부적 전문』, 『해외의 혀들 그리고 번역』에 수록된 글들을 선별해 엮은 책이다. 이 세 권 모두 다와다 요코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일본어와 독일어, 두 언어로 글을 쓰는 작가답게 그의 작품에는 언어적 혼재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이는 단순한 언어 실험이 아니라
by
임유진 에디터
2025.09.09
리뷰
도서
[Review] 모두의 일상에 건네는 위로 -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
저마다의 벅찬 하루를 보내는 모두에게, 이 책으로 위로를 건네고 싶다.
저자는 직장인이면서 판다를 그리는 화가이다. 직장인과 화가의 조합이라니, 두 가지의 일을 병행하는 삶이 궁금해졌다. 직장인이라면 똑같은 나날을 살아갈 것이고 다른 특별한 것에 몰입하기 쉽지 않은데, 그림 그리는 행위가 행복한 이유를 알고 싶었다. 또한 많은 동물 중 왜 판다에 푹 빠지셨는지에 대한 이유도 궁금했다. 이런 무수한 궁금증으로 <어른이지만, 용
by
고지희 에디터
2025.09.04
리뷰
도서
[Review] 나에게로 가는 길, 현재 진행형 - 데미안
『데미안』은 내 인생책 목록에서 결코 빠지지 않는 작품이다. 여러 번역본을 오가며 읽을 때마다, 같은 문장도 전혀 다르게 다가오는 경험을 했다. 그 중에서도 전혜린 번역본은 나를 멈춰 세웠다.
『데미안』은 내 인생책 목록에서 결코 빠지지 않는 작품이다. 여러 번역본을 오가며 읽을 때마다, 같은 문장도 전혀 다르게 다가오는 경험을 했다. 그 중에서도 전혜린 번역본은 나를 멈춰 세웠다. "내가 아는 그 전혜린?" - 그 이름은 이미 나에게 작가로서 또 시대의 한 인간으로서 강한 인상을 남긴 사람이었다. 이번 번역본은 전혜린이 초판에 옮긴 문장을 현
by
오금미 에디터
2025.08.10
리뷰
PRESS
[PRESS] 좋은 생각을 머금은 한 페이지 독서 노트 - 한 페이지를 만드는 사람
행복한 떰즈맨이 소개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52개의 지혜. 큰 그림의 한 페이지 비주얼 노트와 제이노트의 경험이 담긴 소중한 문장을 함께 향유하고 싶다면, 당신의 서재 한편에 [한 페이지를 만드는 사람]의 자리를 마련해 놓는 것은 어떨까.
제이노트 작가의 분신이자, 노트 안에서 맹활약 중인 캐릭터 '떰즈맨' 필자는 도서 [한 페이지를 만드는 사람]의 출간 이전부터 한 페이지 비주얼 노트를 알고 있었다. 우연한 계기로 인스타그램 제이노트 계정(@_j.note)을 접했고, 지금까지도 쭉 팔로우를 유지하고 있었던 덕분이었다. 언제인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정처 없이 디지털 파도에 휩쓸려가며
by
김한솔 에디터
2025.07.30
리뷰
도서
[Review] 중세의 미스터리, 인간의 이야기 - 캐드펠 수사 시리즈 11~21
자꾸만 질문을 던지는 추리 소설
새로운 책의 냄새는 언제나 반갑다. 날카롭고도 고소한 냄새에서 느껴지는 기대감은 크나큰 설렘을 가져온다. 그리고 그중에는 특히 더 반가운 책들이 있다. 바로 추리 소설 시리즈 캐드펠 수사 시리즈! 캐드펠 수사 시리즈는 1977년 출간을 시작으로, 광범위한 인기를 누린 영국의 추리 소설 시리즈이다. 12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한 이 소설은, 수도원이라는 독특
by
박아란 에디터
2025.07.21
리뷰
도서
[Review] 함께, 연대의 가치를 일깨우는 판타지 - 도서 '기병과 마법사'
한국형 판타지의 신선함과, 여성 주인공의 초월적인 힘, 그리고 독단적인 영웅보다 함께의 힘을 알고 나아가는 가치, 이 모든 것이 어우러진 <기병과 마법사>를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판타지 소설이라는 말에 단번에 신청해버린 <기병과 마법사>. 책을 받자마자 내가 판타지 소설에 대한 고정관념이 강했다는 걸 깨달았다. 배경은 한국, 등장인물은 스물일곱의 여성이다. 판타지라는 장르에 당연하게 배경이 외국일 줄 알았고, ‘기병’과 같은 단어에 등장인물은 남성일 줄 알았다. 너무 편협했던 나의 고정관념에 깜짝 놀라는 것으로 첫 만남이 시작되었
by
고지희 에디터
2025.06.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책 너머의 친구가 되어준 편지들 – 채링크로스 84번지 [도서/문학]
편지 한 장, 책 한 권이 낯선 도시의 사람들을 잇고, 마음을 건넨다 — 『채링크로스 84번지』는 그 조용한 기적의 기록이다.
* 본 글에는 책 『채링크로스 84번지』의 일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채링크로스 84번지』 – 오래된 편지가 건넨 따뜻한 위로 헬렌 한프의 『채링크로스 84번지』는 큰 줄거리나 극적인 전개가 없는데도, 오래도록 잔잔하게 기억에 남는 책이다. 처음에는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감이 잘 오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읽다 보면, 가볍게 웃음 짓다가도, 어
by
김소연 에디터
2025.06.15
리뷰
PRESS
[PRESS] 귀 기울여 스스로 깨닫는 법 - 도서 ‘부처는 이렇게 말했다’
고통과 번뇌를 해결하고 평안과 자유에 이르는 길잡이
유독 많은 사람들이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자신과 가장 가까운 종교로 불교를 꼽는다고 한다. 그에 속하는 사람으로서 불교의 매력을 추측해보자면, 무엇이든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율성에 있지 않나 싶다. 그 기반에는 부처, 즉 석가가 우리와 같은 삶을 살았던 한 인간이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다. 불교에서는 절대적인 존재를 추앙하기보다 스스로
by
박다온 에디터
2025.06.11
리뷰
도서
[Review] 부조리함에 대한 고찰의 시작점 - 거대한 죄
과거부터 쭉 이어져온 노동에 대한 문제와, 그러한 노동 문제와 사회에 대한 톨스토이의 비판에 대하여
'톨스토이'라는 이름을 듣고 먼저 떠오르는 것은 주로 위대한 문학 작품일 것이다. 나 역시 톨스토이를 처음 접한 것은 [안나 카레니나]를 읽으면서 였다. 러시아라는 먼 나라를 배경으로 한 소설은 마치 별세계의 이야기 같았고, 그렇게 톨스토이는 내게 몇 편의 작품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작가로서 뇌리에 새겨졌다. 그러한 톨스토이가 쓴, 노동의 문제를 다
by
윤소영 에디터
2025.05.22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은 삶의 파편을 매만지는 일이다 - 도서 '내가 사랑한 예술가들'
"세상이 나를 내버려두지 않을 때, 나를 숨겨주는 아름답고 유일한 곳이 있다" - 마이클 페피엇
삶의 어떤 순간은 예술과 구별하기 힘들고, 어떤 예술은 삶 속의 한 장면과 같다. 좋은 창작물은 내가 언젠가 한번 쯤 삶 속에서 겪었고 또 만났던 것만 같은 느낌을 주는데, 이를 위해 예술가는 자신이 체험한 고통, 슬픔과 기쁨을 해체하고 또 그 속에 몰입 해야한다. 그렇게 골몰하다 마지막에 만나는 삶의 민낯이 아름답기만 하면 좋으련만 “어떻게 이런 일이
by
최태림 에디터
2025.05.16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