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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셰퍼드 페어리 展
위대한 낙서, 이야기를 전하다.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 -평화와 정의- 일자 : 2017.3.15(수) - 4.30(일) *매주 월요일 휴관 시간 :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20분) 장소 :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주최 예술의전당 미노아아트에셋 관람연령 : 전체관람가 <기획노트> 최고의 예술은, 예술을 통해 세상을 조금은 덜 두렵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
by
白(HAYANG) 에디터
2017.03.30
리뷰
전시
[Preview] 위대한 낙서 PEACE &JUSTICE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PEACE &JUSTICE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지난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개최되어 단일 관람객수 신기록을 갱신했던 <위대한 낙서(Great Graffiti)>를 아쉽게도 놓치고 말았다. 그래서 이번에 후속 전시로 개최되는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by
김정수 에디터
2017.03.30
리뷰
전시
[Preview]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낙서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셰퍼드페어리'의 단독전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위대한 낙서 "최고의 예술은, 예술을 통해 세상을 조금은 덜 두렵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세상과 더 밀접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Shepard Fairey (Obey Giant)- 셰퍼드 페어리, 일명 오베이 자이언트(OBEY GIANT)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
by
민세원 에디터
2017.03.29
리뷰
전시
[P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 [전시]
이번 전시는 그래피티가 미술의 대 장르로 남는 순간을 한국에서 목격 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셰퍼드 페어리는 ‘평화와 정의’ 전시에서 이전의 ‘위대한 낙서’를 잇는 그래피티의 정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그래피티 킹이 던지는 정치, 평화, 환경적 메시지를 여러분의 눈을 통해 함께 바라봤으면 합니다.
그래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그래피티'란? 여러분은 ‘그래피티 아트’를 들어보셨나요? 그래피티는 길거리 예술로 흔히 이태원이나 홍대 길거리 벽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멋진 낙서들의 예술 장르인데요. 왠지 즉흥적, 충동적으로 장난스럽고 상상력이 넘치는 문구나 그림을 그려 놓은 듯 합니다. 유럽에서는 ‘거리의 예술’로 자리 잡은
by
성지윤 에디터
2017.03.29
리뷰
전시
[P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지난해 말,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위대한 낙서>展을 봤다. 전 세계에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는 미국, 영국, 프랑스의 그래피티 작가 7명 (크래쉬, 존원, 닉 워커, 셰퍼드 페어리, 제우스, 라틀라스, JR)이 참여한 전시였
by
이승현 에디터
2017.03.27
리뷰
전시
[Review] 틀밖을 벗어난 예술 속으로, 위대한 낙서展
예술에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위대한 낙서展을 다녀왔다. 컬러풀하면서도 다양한 작가, 작품들을 접해보고 싶다면 꼭 가봐야 할 것이다.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전시중인 위대한 낙서展을 보게되었다. 입구부터 전반적인 전시 참여작가들과 영상을 볼 수 있다. 그래피티라는 속성때문에 뭔가 거칠고 선정적인 소재들이 있을거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생각 외로 작가마다 가진 재미난 패턴과 사회적인 메세지를 내포한 작품들이 많아 부모와 아이들이 재밌게 관람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제일 먼저 만나볼수 있는
by
권소현 에디터
2016.12.29
리뷰
전시
[Review] 위대한 낙서전_낙서와 예술의 경계에 서다
전시장으로 옮겨간 낙서, 과연 진정한 '낙서'인가?
사실 처음부터 내 눈에는 그래피티가 낙서로 보이지 않았다. 공공기물에다가 그림을 그려 놓았기에 따가운 시선을 받았던 것이지, 그 자체는 낙서로 치부될 수 없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각종 건물의 바깥 외벽이나 다리에 있어야 할 낙서가 엄숙한 분위기를 강요하는 미술관 안으로 들어오면서 확실히 다르게 느껴지기는 했다. ‘진짜’ 그래피티 같지 않았다. 각각
by
이예은 에디터
2016.12.28
리뷰
전시
[Review] 낙서이거나, 예술이거나: 위대한 낙서展
연말, 혹은 새해를 특별한 계획 없이 흘려보내려 한다면, 이번 낙서전에서 새로움과 활력을 다시 한 번 찾아오는 것은 어떨까.
위대한 낙서展 낙서이거나, 예술이거나 사소하거나, 위대하거나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2016. 12. 9. ~ 2017. 2. 26. 2016년의 끝자락에 찾은 예술의 전당은 뜻밖에 색다른 시도를 하고 있었다. ‘낙서'들을 한 데 모아 전시장 안에서 선보인다는 것. 우리가 학창시절 종이에 끼적이곤 했던, 그러나 곧 지워져야 했던 그 낙서들이 ‘그래피티’라
by
심한솔 에디터
2016.12.26
리뷰
전시
[Review] 국내 최초 그래피티 뮤지엄쇼 , 위대한 낙서(The Great Graffiti)
국내 최초 그래피티 뮤지엄쇼 <위대한 낙서(The Great Graffiti)>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열고 있는 전시, <위대한 낙서>展에 다녀왔다. 그래피티는 1970년대 뉴욕 브롱스 빈민가에서 가난한 흑인과 푸에르토리코 소년들의 ‘거리 낙서’로 시작해 순식간에 전 세계로 확산된 힙합문화다. 간단히 말하자면, 건물 벽·담벼락·경기장·버스·지하철
by
이승현 에디터
2016.12.26
작품기고
[반짝이길] 파괴의 집적
예술이 무엇이든, 그 파괴적이고 창조적인 기운을 일상에서도 충전 받아 하루하루 살아가고 싶다.
예술이란 무엇일까?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의 구조물은 "예술은 삶을 예술보다 더 흥미롭게 하는 것"이라고 하고 피카소는 자신의 예술을 "파괴의 집적"이라고 불렀다. 어떤 큐레이터는 자신은 아직도 예술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 불완전한 상태가 좋다고도 말했다. 다 맞는 말이다. 예술이 무엇인지는 사람마다 다 달라야 한다. 자신이 보고 느끼는 그 예술이 자신에
by
김지원 에디터
2016.12.25
리뷰
전시
[Review] 기발하지만 익숙한, 멀지만 때론 가까운 그래피티 속으로
기발하지만 익숙한, 멀지만 때론 가까운, 그래피티의 세계 속에 풍덩 빠졌다가 나온 듯한
“위대한 예술이란 예술을 접하는 사람들이 이를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갈 때이다. 과거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우리 시대의 예술을 통해 현재를 함께 나누고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피티가 위대하다 말 할 수 있는 이유는 그래피티를 통해 예술은 어디서든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는데에 있다.
by
박이슬 에디터
2016.12.25
리뷰
전시
[Review] 위대한 낙서 - 이건 낙서가 아닌 예술
위대한 낙서 전시를 보고와서...
너무너무 추웠던 겨울날. 예술의 전당. 세예박물관아트인사이트 덕분에 최근에 예술에 전당 2번째 방문이다. 무언가 이런 전시를 보러가면 기분이 색다르다. 예술적 감성이 늘어나는 기분이랄까..ㅎ 위대한 낙서는 내가 보기에는 낙서는 아니였다. 내가 하는 낙서가 진짜 낙서이지, 그들이 한 낙서는 현대미술이다. 처음 들어가자마자 가장 눈에 띄었던 작품. 어떻게 저런
by
김진경 에디터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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