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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09.02) 집에 사는 몬스터 [연극, CJ아지트 대학로]
자신의 '한 칸'을 지키려는 소녀 "덕"의 이야기
집에 사는 몬스터 - The Monster in the Hall - 자신의 '한 칸'을 지키려는 소녀 "덕"의 이야기 <시놉시스> 홀로! 혼자다! 결국 홀로 B급 도로에서 모페드를 타고 빗속에 있다. 덕 매카타스니는 아버지 휴와 함께 스코틀랜드의 커콜디라는 작은 마을에 살고 있다. 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있는 휴의 증상이 심화되던 어느 날, 사회복지사 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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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8.10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앤(ANNE)', 어릴적 나의 명랑한 우상
“저 길모퉁이를 돌면 뭐가 있을까?”“난 믿을 거야,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2015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작품2016 안산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작품2017 경기공연예술페스타 베스트컬렉션3 선정작품2017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초청작품2017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초청작품 뮤지컬 '앤(ANNE)' 리뷰! /뮤지컬
by
이주현 에디터
2017.08.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신명 나게 놀아보자, 창작 뮤지컬 ‘판’ [공연예술]
뮤지컬 ‘판’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과 숨은 재미를 낱낱이 공유해보았다.
신명 나게 놀아보자, 창작 뮤지컬 ‘판’ 본 오피니언은 스포일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창작 뮤지컬이 탄생했다는 반가운 소식에 기쁜 마음으로 공연을 보러 다녀왔다. 이게 웬걸. 과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짜릿함과 전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훌륭한 뮤지컬이었다. 바로 뮤지컬 ‘판’이다. 이 뮤지컬의 주인공은 조선시대 이야기책을 맛깔나게 읽어주던
by
이주현 에디터
2017.04.10
사람
ART in Story
[우.사.인] 시즌 3 EP. 05 빌리어코스티 인터뷰
빌리어코스티를 만나러 가는 길은 설렘과 떨림의 한 복판이었습니다. 그의 소극장 공연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 3일차 공연을 채 한 시간도 남겨두지 않은 시간, 대기실에서 빌리어코스티를 만나 그의 음악 이야기, 공연 이야기, 꿈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보통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따뜻한 음악의 빌리어코스티를 만나봅니다.
[우.사.인] 시즌 3 EP. 05 빌리어코스티 인터뷰 보통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따뜻한 뮤지션, 빌리어코스티를 직접 만나다 빌리어코스티를 만나러 가는 길은 설렘과 떨림의 한 복판이었습니다. 그의 소극장 공연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 3일차 공연을 채 한 시간도 남겨두지 않은 시간, 대기실에서 빌리어코스티를 만나 그의 음악 이야기, 공연 이야기, 꿈에
by
김나연 에디터
2017.03.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 04 빌리어코스티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 리뷰
우.사.인. 시즌 3의 가장 큰 변화, 공연을 찾아가 리뷰합니다! 아티스트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현장이고 라이브 공연이기 때문입니다. 그 첫 아티스트로 빌리어코스티를 모셨습니다.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 공연 리뷰.
[우.사.인] 시즌 3 EP. 04 빌리어코스티 공연 리뷰 (하나의 공연 둘의 시선)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 빌리어코스티의 감성으로 가득 찬. (빌리어코스티 소개 관련 우.사.인을 확인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오늘도 반갑습니다. 한 주의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우.사.인.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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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7.03.16
리뷰
공연
[Review] 대학로 CJ아트홀공연 후산부, 동구씨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우리사회에서 실제 중시되고 있는 가치가 어떤 것인지, 매번 인재가 생길때 마다 아프게 마주하게 되는 현실... 그런 우리 사회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주는 연극이었습니다.
후산부, 동구씨 대학로 CJ아지트에서 진행되는 공연 후산부, 동구씨 공연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더운 여름날의 늦은 저녁, 마로니에 공연을 지나면 바로 위치한 CJ 아지트로 향했어요. 가는 길에 음악공연이 있기에 잠시 앉아서 듣기도 하고... 벌써 8월 말이어서 공연을 들을때 쯤에는 제법 어둑어둑해진 대학로. 하지만 더위는 아직도 물러나질 않았던. 공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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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6.08.2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마에스트로들의 아지트, 루체른
이탈리아에서 스위스로 넘어오는 길목의 차창 밖 풍경은 특히나 아름다웠다. 나는 지체하지 않고 미리 예약해둔 여인숙으로 달려갔다. 그 곳에서 트램을 타고 도착한 KKL(루체른 문화 콘그레스 센터)는 루체른 중앙역 바로 옆에 붙어 있었다. 루체른호를 지척에 끼고 흡사 날개를 한껏 펼친 자태로 후련하게 솟아 있는 KKL을 만나고 보니 이건 또 다른 별천지였다.
마에스트로들의 아지트, 루체른 글 - 김승열 (음악칼럼니스트) 나는 오케스트라의 올스타군단이라고 불리는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도쿄와 파리에서 두 차례 구경했다. 2006년 10월 13일 도쿄 산토리홀에 등장한 클라우디오 아바도와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모차르트의 콘서트 아리아 세 곡(소프라노 라헬 하르니쉬)과 말러 교향곡 6번 ‘비극적’을 감동
by
박형주 에디터
2016.03.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디 뮤지엄 개관전_ 한남동의 새로운 문화예술 아지트? [시각예술]
디 뮤지엄은 스스로를 '새로운 변화의 문화를 담는 차별화된 공간'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는 디 뮤지엄이 자신들의 영역을 예술에 국한시키지 않고 야심차게 이에서 더욱 확장된 문화라는 영역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것을 드러낸다.
2015년 12월 5일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주목을 받으면서 디뮤지엄(D'Museum)이 개관헸다. 디뮤지엄의 개관이 이토록 주목을 받는 것은 대림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는 대림미술문화재단에서 새로이 설립한 미술관이기 때문이다. 대림미술관은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이라는 비젼으로 대중들이 큰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전시들을 제시하였고 대중들로부터 크게 호응을
by
이윤정 에디터
2016.01.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도 한번, 작가가 되어볼까요? [문화 전반]
무언가를 창작한다는 건 왠지 너무 멀게 느껴지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작가라는 이름은 아직 너무 거창한 것 같기도 하고……. 만약 어디엔가, 창작욕을 불태우고 싶은 자들의 아지트가 있다면?
책에 흠뻑 빠져들어 읽고 나면, 내 생각을 공유하고 싶어지는 때가 있다. 더 나아가 여러 훌륭한 콘텐츠들에 자극받아 창작 욕구가 꿈틀대기도 한다. 책 속에서 새로운 세계를 접하는 만큼 때때로는 내 세계를 꾸려보고 싶은 욕심도 생긴다. 하지만 무언가를 창작한다는 건 왠지 너무 멀게 느껴지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작가라는 이름은 아직 너무 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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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지 에디터
2015.11.3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문화예술의 아지트, 카페 [문화공간]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집보다 더 포근하고 편안하고 익숙한 공간이 있다. 바로 '카페'다. 우리는 카페라는 공간에서 사람을 만나고, 공부나 일을 하는 등 개인적인 업무를 하기도 하고, 한가하게 여가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카페라는 공간은 역사적으로도, 지금의 우리에게도 단순한 커피를 마시는 공간 이상으로 존재해왔다.
카페라는 공간의 변모 -문화예술의 아지트가 되어주는 카페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집보다 더 포근하고 편안하고 익숙한 공간이 있다. 바로 '카페'다. 우리는 카페라는 공간에서 사람을 만나고, 공부나 일을 하는 등 개인적인 업무를 하기도 하고, 한가하게 여가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카페라는 공간은 역사적으로도, 지금의 우리에게도 단순한 커피를 마시는 공간 이
by
조아란 에디터
2015.03.04
문화소식
공연
(~03.15) 뷰티핸섬 두번째 단독 콘서트 [콘서트, CJ아지트]
대중적 멜로디와 감미로운 보이스 그리고 때론 격정적인 블루스와 록 사운드를 선보이며 무대 위에서 신나게 놀 줄 아는 밴드 '뷰티핸섬'의 두번째 콘서트가 열린다. 뷰티핸섬 두번째 단독 콘서트는 3월 14일부터 CJ아지트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뷰티핸섬 두번째 단독 콘서트 'Beautiful White Night' 뷰티핸섬은 5인조의 훈남,훈녀 밴드로 대중적 멜로디와 감미로운 보이스 그리고 때론 격정적인 블루스와 록 사운드를 선보이며 무대 위에서 신나게 놀 줄 아는 밴드이다. 민트페이퍼에서 발매한 컴필레이션 앨범 'Bright #3'의 'I became a fool'이 수록,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by
유다솜 에디터
2015.02.24
First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