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이 영원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 트롯열차 피카디리역 [공연]
효도를 위한 시작이었으나 어느 순간 트로트를 즐기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 대표 음악 장르 중 하나인 트로트. 우리나라 청년층에게 케이팝 아이돌이 있다면, 중장년층에게는 트로트가 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었지만, 몇 년 전 미스트롯의 탄생으로 우리나라는 트로트 열풍에 휩싸였다. 전국노래자랑에서만 접하는 음악 장르라고 생각했던 트로트는 케이블, 지상파 할 것 없이 TV를 틀면 나오는 단골 소재로 자리 잡았다
by
이도형 에디터
2025.07.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시대를 앞서 간 걸그룹, 베이비복스 [음악]
1세대 걸그룹의 귀환
베이비복스가 돌아왔다. 23년 만에 단독콘서트 소식이 들린다. 지난해 KBS 가요대축제에서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 뒤, 유튜브 인기 급상승 1위에 오르며 1000만 뷰에 육박하는 폭발적 반응을 이끌었다. 이후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97년 7월 3일, 한국 최초 아이돌 걸그룹으로 데뷔한 베이비복스는 H.O.T를 연상시키는 힙합 사
by
이하영 에디터
2025.07.18
리뷰
공연
[Review] 인생의 희로애락을 따라 달리는 무대 - 트롯열차 피카디리역 [공연]
인생을 노래하고, 세대를 잇다. 트로트로 달리는 추억열차, 〈트롯열차 피카디리역〉
2025년 7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종로에 위치한 CGV 피카디리1958 피카디리홀. 평소 뮤지컬 관객 구성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객석을 가득 채운 건 60~70대 이상으로 보이는 어르신들이었다. 공연 시작 전부터 삼삼오오 흥얼거리는 트로트 선율, 익숙한 가사에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은 조금 낯설지만, 동시에 정겹고 따뜻했다.
by
김소연 에디터
2025.07.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활자로 연결된다는 감각
글쓰기는 보이지 않는 실로 연결된 우리와 단단한 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게 한다
올해 두 번이나 핸드폰을 고치러 수리점에 갔다. 제법 크게 고장이 나서 핸드폰이 작동하지 않게 되는 바람에 그 길로 수리점으로 달려갔다. 그때 새 핸드폰을 구매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비축하듯 쌓아둔 메모에 있었다. 평소 공부를 하다가도, 영화를 보고 나오는 길에도, 책을 읽다가도, 친구와 함께 있다가도 메모장을 열어 갑자기 떠오르는
by
서예은 에디터
2025.07.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시대, 세대를 어우르는 음악이란 - 250(이오공)의 [뽕] [음악]
250의 앨범, <뽕> 속에는 새 것과 헌 것이 어우러지는 조화가 있다.
단언컨대, 어린 시절 내가 처음으로 들은 전자음악은 '뽕짝'이었을 것이다. 아버지의 카 라디오에서 울리는 음악이 나의 음악의 한계였을 테니까. 동요는 배우기 위해서 들었을 테니 이것은 논외라고 해도, 뽕짝은 타인의 힘으로 세계의 한계를 강제로 넓힌 충격적 경험이었다고 본다. 어디로 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지루한 컨트리 로드 속에서는 고향으로 보내달라는 구
by
김홍일 에디터
2025.07.09
리뷰
전시
[리뷰]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의 힘, 더 넓은 앤서니 브라운 세계 속으로 - 앤서니 브라운: 마스터 오브 스토리텔링
앤서니 브라운: 마스터 오브 스토리텔링 전시 리뷰
어떤 이야기는 시간을 초월하여 우리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는다.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들이 바로 그러하다. 1980년대에 탄생한 그의 그림책들은 20세기를 지나 21세기에 이르러서도 여전히 생생한 생명력을 지니며 독자들에게 말을 건넨다. 어린 시절, <고릴라>, <돼지책>, <우리 아빠>, <윌리 시리즈> 등을 통해 만났던 기발하고 환상적인 세계, 페이지
by
여정민 에디터
2025.05.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놀고 있다는 MZ 청년의 진짜 삶 [문화 전반]
몇 개인의 특징이 하나의 세대에 특정되지 않기를, 단편적인 이야기에 하나의 세대에 묶이지 않기를
니트족과 은둔 청년 최근 ‘알지?’라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았다. 출석을 하거나 간단한 퀴즈 등을 맞추면 포인트 적립과 동시에 10원씩 기부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일정 금액 이상 포인트가 쌓이면 포인트를 기부하거나 기프티콘으로 변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알지?’의 미션은 단순한 광고성이 아닌, 사용자에게 수어를 알려주거나 분리배출 방식 등 간단하면
by
구예원 에디터
2025.04.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시대를 초월한 과거와 현재의 연결, 'Chet Baker Re:imagined' [음악]
쳇 베이커의 명곡을 담은 헌정 앨범이자 현대 인디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컴필레이션 앨범인 [Chet Baker Re:imagined]는 재즈와 인디 마니아라면 꼭 들어볼 만할 것이다.
쳇 베이커의 대표작 [Chet Baker Sings]는 1954년 발매된 이후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그의 첫 보컬 데뷔 앨범인 [Chet Baker Sings]는 부드럽고 섬세한 목소리로 담백한 멜로디를 표현했으며, 많은 아티스트가 레퍼런스로 삼을 만큼 독보적인 보컬 스타일을 선보였다. 시대를 초월한 명반의 발매 70주년을 기념해 세계 각국
by
김용준 에디터
2025.04.04
리뷰
PRESS
[PRESS] 세대 간의 화합을 꿈꾸는 국립극단 2025년 첫 연극 - 만선
이 연극은 ‘만선’이라는 키워드를 두고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가 보여주는 현실 인식을 통해 각각의 가치관을 조명하고 더 나은 삶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국립극단의 2025년 첫 제작 작품인 연극 ‘만선’이 3월 6일부터 30일까지 국립극장 명동예술극장에서 열린다. 만선은 한국 현대 창작 희곡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1964년 국립극장 희곡 현상공모에 당선돼 같은 해 7월 초연됐다. 이후 국립극단 70주년 기념작으로 제작돼 2023년까지 여러차례 관객들과 만났으며 이번 공연으로 2년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게 됐
by
김인규 에디터
2025.03.06
리뷰
영화
[Review] 내 생에 가장 투박한 공감과 위로 – 아침바다 갈매기는 [영화]
가족간사랑, 사회의 쇠락과 갈등, 세대 공감이라는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주제가 스쳐가는 <아침바다 갈매기는>
제 29회 부산국제영화제 3관왕을 차지한 <아침바다 갈매기는>이 11월 27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로 데뷔한 박이웅 감독의 ‘강렬한 새로운 흐름’이다. 시사회 당일, 상영을 앞둔 박이웅 감독의 간략한 코멘트는 그의 영화에 대한 흔들림 없는 확신을 보여주었다. “아무 정보 없이 보는 게 역시 가장 재미있을 겁니다. 모두 즐겁게 관람하
by
채혜인 에디터
2024.11.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고령화사회 속 축제 [문화 전반]
고령화와 갈등으로 딱딱해진 사회에 다양성과 활기를 불어넣는 시도. 우리도 조금은 말랑말랑해질 수 있지 않을까?
얼마전, 뮌헨에 다녀왔다. 내가 살고 있는 튀빙겐에서 버스로 3시간을 달리면 뮌헨 중앙역에 도착한다. 시끌시끌 번잡한 기차역에 내리자, 눈길을 끄는 옷차림을 한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구글 지도를 켜지 않아도, 그 사람들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큰 광장에 도착한다. 흔히 맥주 축제라고 부르는, 옥토버페스트 (October Festival). 세계에
by
한정아 에디터
2024.10.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움직이는 축제, 파리 [도서]
가슴이 찢어질 바에야 다리를 몇번이고 부러뜨릴 준비가 된 자들은. 그 어떤 가난 속에서도 행복을 향유할 수 있으리라.
고등학교 3학년 담임 선생님은 평범하지 않은 분이셨다. 썩 마음에 드는 묘사는 아니지만 달리 표현할 단어를 찾지 못하겠다. 그분은 미움받을 용기가 없는 나를 꿰뚫어 보시는 듯했다.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말을 해주셨고, 가장 무서워하는 상황을 던져주셨다. 당시의 나는 한순간이라도 속이 편할 날이 없었다. 고3. 끼니를 걸러야 할 정도로 많은 일을 벌여두었고
by
한정아 에디터
2024.09.30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