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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베르나르 뷔페 展
예술의 나라 프랑스가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 인간의 모든 감정과 경험을 붓으로 전하다.
베르나르 뷔페 展 - 나는 광대다 : 천재의 캔버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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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6.21
리뷰
전시
[Preview] 어딘가 불편한, 조화로운 뒤틀림 - 베르나르 뷔페 展
“불편하지만” 조화로운 뒤틀림
1. “일반”에서 벗어난 “일반적인” 형상. 사람 얼굴을 그린 건 맞다. 내 눈에 보이는 그림은 일반적으로 내가 사람이라고 인식하곤 하는, 누군가를 그린 작품이다. 캔버스에 드러난 인간의 형상은 분명히 ‘인간임’을 속성으로 갖고 있다. 하지만 대상이 그러한 속성을 지닌 존재임을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것과, 이 때 떠올린 일반적인 대상의 이미지가 일치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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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에디터
2019.06.12
리뷰
전시
[Preview] 베르나르 뷔페, 그는 어떤 광대가 되고 싶었던 것일까? [전시]
슬프지만 결코 슬프다고만 말할 수 없는 그의 작품들, 베르나르 뷔페전
베르나르 뷔페 나는 광대다 천재의 캔버스 그에 대한 내 첫인상은 꽤 강력했다. 처음 들어보는 화가의 이름을 단번에 기억할 정도로. 한 사람의 이름을 알아간다는 것은 소통을 시작하는 첫 단계이자 그 사람에 대한 잠재된 호기심을 표출하는 일이다. 베르나르 뷔페라는 그의 이름은 내가 좋아하는 소설가 중 한 명인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똑같은 이름이라는 점에서 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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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에디터
2019.06.12
리뷰
전시
[Preview] 베르나르 뷔페 [전시]
나는 영감을 믿지 않는다. 나는 단지 그릴 뿐이다.
'파킨슨 병으로 더 이상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되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베르나르 뷔페' 소개 글 중 이 한 문장이 나를 울렸다. 내게 자유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나도 죽고 싶을 것이다. 생에 그림 밖에 없던 화가는 자살이 가장 편한 방법일지도, 아니 자살 밖에는 방법이 없을 수도 있겠다. 내가 전업 화가도 아니고 순수 작가로써 그림에 목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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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9.06.12
리뷰
전시
[Preview]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회고전, 프랑스인들이 사랑하는 작가 '베르나르 뷔페' 展
한국에서 처음 만나는 프랑스의 천재화가 展
[Preview]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회고전 프랑스인들이 사랑하는 작가 '베르나르 뷔페' 展 회화의 자코메티, 피카소의 대항마, 천재 화가 등 베르나르 뷔페를 수식하는 단어들이 많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피카소보다 덜 유명하고, 아직 덜 인기 있는 작가이지만, 세계적으로 볼 때 베르나르 뷔페는 명실상부한 유명 화가이자, 천재화가로 통한다. 그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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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에디터
2019.06.11
리뷰
전시
[Preview] 광대로 기억되고 싶었던 천재 화가, "베르나르 뷔페 展, 나는 광대다 : 천재의 캠퍼스"
"모르겠어요. ... 아마도 광대일 것 같아요."
[Preview] 광대로 기억되고 싶었던 천재 화가 베르나르 뷔페 展 나는 광대다 : 천재의 캠퍼스 "모르겠어요. ... 아마도 광대일 것 같아요." 베르나르 뷔페, 그의 작품이 궁금하다. 베르나르 뷔페, 그의 이름은 사실 개인적으로 생소하다. 그럼에도 그의 전시에 찾아가기로 한 것은 그의 그림에게 받은 묘한 이끌림 때문이다. 무언가 상실된 듯한 눈빛,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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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9.06.10
리뷰
전시
[Preview] 나는 광대다_천재의 캔버스, 베르나르 뷔페 展
광대인 천재 화가 , 베르나르 뷔페
나는 영감을 믿지 않는다. 나는 단지 그릴 뿐이다. - 베르나르 뷔페 (1922~1999) 단지 그림을 그렸을 뿐이라는데 베르나르 뷔페의 그림은 인간 깊숙한 곳에 있는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그의 작품을 보면서 굉장히 외롭고 어두운 느낌을 받았다. 왜 이런 그림을 그렸는지 알아보니 2차 세계대전을 경험하면서 전쟁으로 느낀 파괴와 두려움을 온전히 받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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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9.06.10
리뷰
전시
[Preview] 베르나르 뷔페: 나는 광대다
19살, 어린 나이에 천재로 인정받은 화가, 베르나르 뷔페. 그의 전시가 6월 8일부터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미술에 관심이 많지만 주로 대표적인 화가들과 사조들을 중심으로 공부를 하기에 아직까지도 모르는 화가들과 사조들이 많다. 베르나르 뷔페도 그 중 하나다. 전시회에 대한 정보를 얻기 전까지 그의 이름을 들어본 적도, 그의 작품을 본 적도 없었다. 그래서 호기심이 생겼다. ‘그는 도대체 어떤 화가일까?’하고 말이다. 그의 이력은 화려했다. 1948년 10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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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에디터
2019.06.09
리뷰
전시
[Preview] 나는 광대다, 베르나르 뷔페 展 [전시]
기꺼이 광대가 되다
Prologue. 작가들의 이름을 나름대로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딘지 베르나르 뷔페의 이름이 익숙하지 않았다. 이 사람의 그림이 순전히 궁금해져서 전시를 신청해놓고 보니 어디서 많이 봤던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었다. 분명하고 다소 거친 느낌의 윤곽선과 밝지 않은 분위기가 지배적인 작품들. 그림은 그가 살았던 시대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뷔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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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9.06.09
리뷰
전시
[Preview] 나는 광대다, 베르나르 뷔페 展: 천재의 캔버스 [전시]
인간의 날 것 그대로를 그려낸 작가, 베르나르 뷔페
오랜만이다. 이렇게 담백하게 예술가의 작품들로만 구성된 전시라니, 너무나도 기대가 된다. 누군가의 그림들을 보면, 소설을 읽을 때와 같은 기분이 든다. 이번 전시처럼 예술가가 자신의 붓으로 직접 하나하나 색칠한 작품들을 보면 더욱 그렇다. 그림과 달리 소설은 등장인물들이 이야기 속에서 살아 움직이고, 그들의 심리를 우리가 직간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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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에디터
2019.06.09
리뷰
전시
[Preview] 암울한 시대를 직시하는 베르나르 뷔페 展
나는 영감을 믿지 않는다. 나는 단지 그릴 뿐이다.
나는 영감을 믿지 않는다. 나는 단지 그릴 뿐이다. - 베르나르 뷔페 (1922~1999) 최근에 미술품을 보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본 적이 있다. 미술 작품은 어찌 보면 화가 자신의 부산물과도 같다. 그렇기 때문에 화가에게 담겨있는 모든 것을 그림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다고 한다. 베르나르 뷔페의 작품도 마찬가지이다. 그림에서 나오는 이미지가 바로 화가의
by
박은희 에디터
2019.06.08
리뷰
전시
[Preview] 나는 광대다, 베르나르 뷔페
베르나르 뷔페의 작품을 처음 만난 건, 지난 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됐던 “예르미타시 박물관“전시에서였다. 지금까지 이 작품을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당시에 전시의 맨 마지막 작품이자 대형 작품이었기도 하면서 특유의 독특함이 인상적인 그림이었기 때문이다. 바로 베르나르 뷔페의 <겨울궁전>이었다. 이 작품은 상트페테르부르크 여행에서 받은 인상을
by
나정선 에디터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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