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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두 영혼의 만남 : 박종훈 그리고 슈베르트
이 게시글은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www.artinsight.co.kr 경건하고 우아했다. 피아니스트의 자존심과 고귀함이 공연에 잘 묻어났다. 난생처음 피아노 독주회를 가본 나의 소감은 위와 같이 간추려진다. Franz Peter Schubert 1797-1828 오스트리아 출생 빈 근교의 리히텐탈(Liechtental)에서 1월 31일에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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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에디터
201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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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에 다녀오다
클래식 공연의 매력과 동시에 현대적인 느낌이 가미된 피아노 공연으로 공연시간이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귀가 즐거운 공연이었다. 그가 슈베르트를 좋아하는 이유를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다. 공연이 끝나고 몇일이 지났지만 계속 그의 연주를 찾아듣게 된다. 하지만 좋은 곡들을 직접 무대위의 연주로 들을 수 있었던 그날이 공연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 같다.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2016년 4월 8일 역삼역에 위치한 LG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공연 ‘Super Schubert’를 찾았다. 넓은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 곧이어 피아니스트 박종훈씨가 무대에 나와 바로 첫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피아노 독주회답게 작은 소리도 내면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들어 팜플렛조차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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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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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슈베르트보다 작곡가 박종훈이 돋보였던 'Super Schubert'
엑스맨의 자비에 교수님처럼(!), 트와일라잇의 에드워드처럼(!) 전하고자 하는 마음과 의도를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의사소통의 장애물이자 매력은 내가 이렇게 표현해도 상대가 의도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라던데, 전 아직도 음악과의 소통에 있어서는 갈 길이 멀구나 하는 부담감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늘 고민스럽습니다. 저는 음악에 그리 대단하게 박식하지도 못한데 리뷰를 쓴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할까, 아는만큼 보이는 건 음악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어서요. 제 취향이란 것도 알량한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으로 많은 전시회나 음악관련 공연을 보고 나면 뭔가 마음이 복잡합니다. 엑스맨의 자비에 교수님처럼(!), 트와일라잇의 에드워드처럼(!)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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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에디터
2016.04.15
리뷰
공연
[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in LG아트센터
[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in LG아트센터 지난번에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슈퍼 슈베르트 공연에 대해 프리뷰 글을 올렸었는데, 드디어 지난주에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 이번에는 좀 재밌기도 하고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었는데..! 친구와 함께 LG아트센터에서 표를 찾고 있는데 mbc에서 취재를 나오신 분이 인터뷰를 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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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에디터
2016.04.14
리뷰
공연
[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그는 한 인터뷰에서 “원래부터 작곡을 하고 싶었어요. 피아니스트와 작곡가를 분리해서 생각하지 않았죠. 어느 순간 전공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을 때, 작곡은 좀 막막했다면 피아노는 열심히 하면 될 것 같단 생각에 그 길을 먼저 걸었을 뿐이에요.” 라고 하였는데요, 박종훈...다재다능한 그의 무한한 음악의 세계를 기대하며!
'박종훈과 프란츠 슈베르트의 시대를 초월한 음악적 만남' 피아니스트 박종훈씨는 그의 새 음반 ' 6 Schubertianas ' 에 이런 글을 담았습니다. '어린시절 슈베르트의 음악은 나에게 신선한 충격 이었다. 모짜르트 베토벤 쇼팽에 익숙했던 나는 슈베르트의 피아노 작품들을 접하면서 작곡에 대한 호기심을 싹틔우기 시작했다고 할수 있다. 나에게 슈베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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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에디터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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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박종훈의 ‘슈퍼 슈베르트’
이번 공연을 통해, 내가 몰랐던 슈베르트를 알게 되었고 박종훈만의 슈베르트 또한 알 수 있었다. 공연이 끝난 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아, 나도 다시 피아노 배우고 싶다!’ 라는 생각이었다. 피아노가 이토록 매력적인 악기인지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던 공연이었다.
박종훈의 ‘슈퍼 슈베르트’ 박종훈의 ‘슈퍼 슈베르트’는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가단조로 막을 열었다. 사실 나는 슈베르트에 대해 많이 알지도, 피아노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갖고 있지도 않다. 그러나 어렸을 적 피아노 학원에서 슈베르트의 곡을 연주해본 기억이 있고 또 들어본 기억도 있다. 내 기억 속 슈베르트의 곡들은 다소 차분하고 선율이 아름다웠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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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은 에디터
201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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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슈베르트의, 슈베르트에 의한, 슈베르트를 위한 '박종훈의 슈퍼슈베르트'
슈베르트의, 슈베르트에 의한, 슈베르트를 위한 '박종훈의 슈퍼슈베르트' 슈베르트 어릴 때 다니던 피아노학원에는 여러 작곡가의 이름을 딴 개인 연주실이 있었다.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 하이든 등등.. 그 많은 방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했던 방은 슈베르트방이었다. 피아노가 가장 좋았기 때문에 그 방에서는 내 연주가 더 멋있게 들렸다. 나는 슈베르트가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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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2016.04.09
리뷰
[Preview] 슈베르트와 닮은 듯 다른 듯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 슈퍼 슈베르트 >
사람들은 저마다 닮고 싶은 사람이 있곤 합니다. 저에게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일명 '약용이 형님'이자 멘토입니다. 마찬가지로, 여기 먼 시간을 건너뛰어 멋진 음악가 슈베르트를 닮고 싶어하는 한 피아니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피아니스트 박종훈입니다. 그렇다면 피아니스트 박종훈과 슈베르트는 어떤 면이 비슷하고 다른지 한번 살펴볼까요? 우선 공통적으로 둘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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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에디터
2016.03.29
리뷰
[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피아니스트 박종훈. 내게는 드라마 '밀회'와 '너를 사랑한 시간'으로 왠지 더 친숙한 피아니스트다. 2000년 이탈리아의 산레모 클라시코 국제 콩쿠르에서의 우승과 함께 본격적인 국제적 활동을 시작한 그는 지난 10여년간 이탈리아의 로마, 밀라노, 피렌체, 볼로냐, 파르마, 베로나를 비롯해 이탈리아 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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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2016.03.29
리뷰
[프리뷰] -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 피아노공연
피아니스트 박종훈씨의 공연에 관한 프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피아노 공연에 대한 포스팅을 잠깐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피아니스트 박종훈씨의 공연이에요! 저는 피아노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 분 얼굴이 낯익더라구요.. 기억나시려는지.. 하지원과 이진욱이 주연이었던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이진욱씨 이모님이랑 같이 썸을 타셨던 분으로 나왔던! 극 중에서도 직업이 피아니스트였죠! 설정이 아니라 정말 피아니스트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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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별 에디터
2016.03.29
리뷰
[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서정적인 선율이 넘치는 수많은 가곡을 남긴 낭만주의 시대의 대표적 작곡가로 '가곡의 왕'으로 불리운 슈베르트의 작품들이 피아니스트 박종훈을 통해 어떻게 전달될지 기대된다. 또한 박종훈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그는 슈베르트 원곡뿐 아니라 슈베르트의 음악을 모티브로 하여 새롭게 작곡한 6곡중 3개 곡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19세기 슈베르트의 감성이 21세기의 무대에서 펼쳐지는 슈베르트 독주회 건반 위의 황태자 피아니스트 박종훈! 그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슈베르트 독주회, 그 두 번째 무대! 2000년 이탈리아 산레모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박종훈은 그 동안 그 영역을 클래식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뉴에이지, 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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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6.03.29
리뷰
[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슈퍼 슈베르트`
충만한 봄기운에 마음 한켠이 부드러워지는 요즘, 여러분의 마음에도 촉촉한 봄비 같은 공연 하나를 소개합니다. 공연정보 공연명 -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공연일자 - 2016. 4. 8(금). PM 8;00 공연장소 – LG아트센터 Program F. 슈베르트 / 피아노 소나타 가단조, D.784, Op.143 I. Allegro
by
이단아 에디터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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