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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삶이란 결국 삼일천하일지라도 - 뮤지컬 곤 투모로우
김옥균의 생애는 내게 분명 향수를 불러 일으켰다.
누군가의 생애를 깊숙이 들여다 볼 때 내가 느끼는 감정은 놀랍게도 향수다. 향수는 기본적으로 고향을 그리워 하는 마음, 즉 직접 경험하고 누렸던 것들을 회상하며 느끼는 시름을 말한다. 경험해본 적도 없는 시공간을 살아온 인물에게서 그것을 느낀다는 건, 그렇기에 모순이다. 그 감정의 원인을 가늠하자면, 그들이 꼭 내 주변의 누군가를 닮아서도, 유년시절의 무
by
오송림 에디터
2023.08.22
리뷰
공연
[Review] 혼란 속 서로에게 총을 겨눈 네 명의 인물 - 곤 투모로우
뮤지컬 <곤 투모로우>는 흔들리던 조선 땅 위의 네 명의 인물, 김옥균, 한정훈, 고종, 이완 총리의 이야기를 그린다.
1884년의 혼란스러운 조선은 국내외로 혼란스럽고, 자신의 무능을 탓할 수 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한탄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물어가는 나라를 살리려 목숨 바쳐 뛰어다니던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목숨값을 자신의 권력을 위한 바탕으로 이용하던 사람들이 뒤엉키던 때였다.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이번에 삼연을 올리는 뮤지컬 <곤 투모로우>는 흔들리던 조선 땅
by
김푸름 에디터
2023.08.20
리뷰
공연
[Review] 비운의 시대 속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외침 – 뮤지컬 ‘곤 투모로우’
갑신정변, 그 이후의 이야기
* 본 글은 뮤지컬 ‘곤 투모로우’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대극은 과거의 시대에 일어난 사건을 무대 위에 극화하는 방식으로 기록하며, 현재까지 이어지는 메시지와 교훈을 전한다. 과거 사건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열거하거나 표현하는 것을 넘어서서, 극의 주제의식을 통해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에 대한 일깨움을 준다. 국내 창작 뮤지컬
by
박지연 에디터
2023.08.20
리뷰
공연
[리뷰][그럼에도 불구하고] 감히 패배라 부를 수 없는 치열한 어제의 실패, 뮤지컬 '곤 투모로우'
뮤지컬 <곤 투모로우>는 '실패'를 말하는 작품입니다.
※기자 주 모든 것에는 좋은 점과 그렇지 않은 점이 공존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인간이 만든 이야기인 작품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시의성이 떨어질 수도 있고, 내적 구조가 정밀하지 못할 수도 있고, 여타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하더라도 개인의 호오에서 여과될 수 있지요. 그러나 그 어떤 작품도 단점만 지니지는 않았다고 믿습니다. 작품이 끝내 전하고 싶었던
by
김나윤 에디터
2023.08.20
리뷰
공연
[Review] 절망적인 시대 속 간절한 몸부림 : 뮤지컬 곤 투모로우 [공연]
힘이 없는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역사극은 다른 픽션 장르처럼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고는 한다. 하지만 불과 몇백 년 전, 혹은 그도 채 되지 않는 시간 전의 이야기라는 것은 꽤 놀랍게 느껴질 때가 있다.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을 다룬 수많은 장르의 작품들도 그러하다. 그저 한 영웅의 일대기처럼 다가오다가도, 결국 독립을 위해 노력했던 이들 또한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인간이라는 점을 상
by
김민성 에디터
2023.08.20
리뷰
공연
[Review] 나라를 나라답게, 사람을 사람답게 - 곤 투모로우
본질을 찾아 떠나, 어디라도!
갑신정변부터 한일합병까지 소용돌이치는 숨가쁜 역사의 한 순간을 세련된 감각으로 약 150분간의 무대로 옮긴 뮤지컬 <곤 투모로우>는 1884년, 삼일천하로 일컬어지는 근대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최초의 개혁운동인 갑신정변의 실패 후 일본으로 망명한 김옥균과 그를 암살하려고 하는 고종, 고종의 명을 받아 위장하여 김옥균에게 접근한 한정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
by
임주은 에디터
2023.08.19
리뷰
공연
[리뷰] 세 발의 총성, 갈 수 없는 나라 - 뮤지컬 '곤 투모로우'
찬란하고도 뜨거웠던 그 시대의 기억들을 담은 뮤지컬 <곤 투모로우>
극장을 퇴장했는데도 배우들의 얼굴과 목소리가 눈가와 귓가에 아른거리는 마법에 걸렸다. 2023년 삼연으로 뜨겁게 재회한 뮤지컬 <곤 투모로우>를 관람한 뒤 한동안 작품의 여운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탓이다. 광복절을 앞두고 8월 11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로 찾아가 <곤 투모로우>를 만났다. 역사책과 교과서에서 도무지 찾아볼 수 없는 '그 시대'의 현장을
by
신지예 에디터
2023.08.16
리뷰
공연
[Review] 자유를 위한 투쟁 - 뮤지컬 곤 투모로우
그들이 바라는 봄을 향한 투쟁
* 공연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점 참고해주세요. 광복절.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찾은 날이라는 것이 참 의미가 있다. 독립이 오기까지 흘러갔던 역사에 참으로 많은 투쟁이 있었을 텐데 이번에 본 뮤지컬 <곤 투모로우>는 그 역사의 일부분을 공연으로 풀어냈다. '김옥균'의 이야기를 뮤지컬로 볼 수 있다고 했을 때 조금 의아하기는 했다. 새롭게 만든
by
김지연 에디터
2023.08.16
문화소식
공연
[공연] 사라진 내일, 뮤지컬 '곤 투모로우'를 더욱 뜨겁게 만드는 넘버들
김옥균, 한정훈, 고종의 세 인물 위주로 '곤 투모로우' 넘버의 매력을 탐구해보자.
사라진 내일, 갈 수 없는 나라를 그린 뮤지컬 <곤 투모로우>가 8월 10일부터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삼연의 문을 열었다. 갑신정변을 일으킨 혁명가 '김옥균'과 암살자 '한정훈', 조선의 왕 '고종'을 중심으로 소용돌이치는 역사의 드라마가 다시 돌아온 것이다. <곤 투모로우>는 1884년의 '삼일천하'로 불리는 갑신정변을 배경으로 작품을 만든 창작
by
신지예 에디터
2023.08.14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30년차 뮤지컬 배우지만 첫 작품을 만난 느낌이 들어요" - 뮤지컬 '곤 투모로우' 고영빈 배우
뮤지컬 배우 고영빈의 시간은 <곤 투모로우>에서 찬란하게 빛나고 있다
오늘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건네는 불씨, 뮤지컬 <곤 투모로우>가 드디어 2023년 삼연으로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근대적 개혁운동인 갑신정변을 일으켰으나 3일 만에 실패하고 결국 암살당한 김옥균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곤 투모로우>는 탄탄한 드라마와 섬세한 인물 표현으로 초연과 재연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조선의
by
신지예 에디터
2023.08.1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곤 투모로우
삼일천하 1884
곤 투모로우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3.07.22
문화소식
공연
[공연] 반도 최초의 혁명가, 김옥균 암살사건의 한복판에서 - 뮤지컬 곤 투모로우
사라진 내일, 갈 수 없는 나라를 그린 뮤지컬 <곤 투모로우>
2016년에 초연을 올린 창작 뮤지컬 <곤 투모로우>가 2023년 8월에 삼연으로 다시 돌아온다. 갑신정변을 일으킨 반도 최초의 혁명가 김옥균을 중심으로 조선을 뒤흔들었던 역사를 21세기에 다시 만날 수 있는 시간이다. 뮤지컬 <곤 투모로우>는 갑신정변을 3일 만에 실패하고 일본으로 망명한 김옥균의 암살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갑신정변부터 한일합병까
by
신지예 에디터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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