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외국어와 함께 배운 것 [문화 전반]
다르게 사고하는 방식
'2개 국어 구사자'를 프랑스어로 'bilingue'라고 한다. 프랑스어를 모국어로 하고 영어를 잘 하는 프랑스인들은 스스로를 소개할 때 "Je suis bilingue(나는 2개 국어 구사자다)."라고 한다. 나는 프랑스어를 배우면서 한국어와 영어, 프랑스어를 할 줄 아는 3개 국어 구사자가 되었다. "너는 그럼 'trilingue'구나!"라는 프랑스인
by
김지연 에디터
2023.05.22
리뷰
공연
[Review] 발레를 통해 한국의 전통 스토리 심청을 표현하다 - 공연 '심청'
발레의 매력이 심청전 속으로 스며들다
나에게 여태까지 발레라는 장르의 인상은 다가가고 싶지만 늘 어려운 대상이었다. 발레에 대한 일종의 동경심 혹은 경외심은 마음 한구석에 가지고 있었지만 어차피 '그들만의 세상'이고 나는 그 장르에 발을 담가보기에 너무나도 문외한이라는 생각에 선뜻 발레 공연으로 발걸음을 옮기지 못했던 것 같다. 이러한 생각의 시작은 아주 어린 시절 다녔던 발레 학원에서부터였
by
박다온 에디터
2023.05.20
리뷰
공연
[Review] 묵직한 한국 고전에 발레 한 스푼의 싱그러움 - 심청 [공연]
날아오르는 무용수들의 움직임
"장님인 아버지에 대한 효심으로 세상을 감동하게 해 장님의 눈을 뜨게 만드는 이야기" 심청이는 탄생과 동시에 어머니를 보내고 아버지와 단둘이 살아가게 된다. 눈이 보이지 않는 아버지에게 일거리가 쉽게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구걸해 얻은 식량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심청은 소녀 가장으로서 생계를 이어 나간다. 그러다 공양미 삼백 석
by
이수진 에디터
2023.05.20
리뷰
공연
[Review] 토슈즈로 한국의 ‘효’를 나타내다, 발레 ‘심청’
발레 <심청>은 한국의 대표적인 정서인 '효'를 우아하고, 부드럽게, 때로는 역동적으로 표현한다.
심청,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효녀이다. 눈먼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몸을 던진 심청의 이야기는 부모에 대한 자식의 효심을 자극하여 많은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인상 깊게 다가오는 이야기이다. 저번 유니버설 발레단의 공연 <코리아 이모션>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정서인 ‘정’을 주제로 다루었는데, <심청>에서는 또 다른 정서인 ‘효’를 다루었다. <코리
by
송유빈 에디터
2023.05.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 콘텐츠, 이제는 홀로서기에 도전할 때 [문화 전반]
‘망한 대작’을 만들지 않으려면
바야흐로 K-콘텐츠의 시대다. 글로벌 공룡 OTT인 넷플릭스는 한국 콘텐츠에서 가능성을 봤다며 3조 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고, 세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한국 영화가 최고급 상을 받는 일도 이제는 놀랍지 않다. 넷플릭스의 역대 콘텐츠 시청시간 1위는 아직도 <오징어 게임>이며, 리메이크를 위해 한국의 원작 IP를 사가는 나라들도 많아졌다. 콘텐츠에 있
by
강민우 에디터
2023.05.18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친절한 마녀가 있는 서점 [문학]
당장! 당신 주변의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으로 출동해달라.
새 이름이란 건 새로운 인생을 의미하는 것 같아 언제나 설레고 신난다! 다양한 작품에서 마녀나 마법사, 늑대 인간들이 등장한다. 그들은 항상 그들의 특별한 점을 숨기고 비밀리에 행동하고 바람처럼 조용히 사라지곤 했다. 누군가에게 자신의 정체가 밝혀지게 되면 자신의 힘을 빼앗기거나 공격당하고 배척당하곤 하는데 그런 클리셰를 부숴버리는 주인공이 나타났다. 마
by
빈민지 에디터
2023.05.14
리뷰
영화
[Review] 낯설고도 묘한, 그러나 확실한 끌림 - 리턴 투 서울 [영화]
프레디의 여정은 삶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과 닮았다
* 내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리턴 투 서울>은 캄보디아계 프랑스인인 데이비 추 감독의 신작으로, 한국에서 태어나자마자 프랑스로 입양을 갔던 ‘프레디’가 25세에 다시 한국에 방문하며 겪게 되는 일들을 다룬다. 프레디는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일본을 여행하려다가 비행기 일정이 틀어져 항공사 직원의 권유로 ‘어쩌다 우연히’ 자신이 태어난 한국으로 향하는 비
by
송진희 에디터
2023.05.03
리뷰
PRESS
[PRESS] 한국적 소재로 한국 뮤지컬의 정수를 보여주다 -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_저승편'
객석에 들어가는 순간 망자를 위한 향이 피워져 있고, 객석 내부는 마치 장례식장에 온 듯 향 냄새가 진동을 한다. 누군가의 죽음을 추모하고, 그의 사후 여정을 보기 위해 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 모였다.
내 이름은 김자홍. 39세. 평범한 회사원이었지만... 독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죽었다. 객석에 들어가는 순간 망자를 위한 향이 피워져 있고, 객석 내부는 마치 장례식장에 온 듯 향 냄새가 진동을 한다. 누군가의 죽음을 추모하고, 그의 사후 여정을 보기 위해 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 모였다.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_저승편>은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원작
by
김소정 에디터
2023.04.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같은 하늘 아래서 [영화]
개인적 경험조차 내가 속한 사회의 한 조각이라는 걸 깨닫는 순간, 비로소 인터그레이션은 시작된다.
비로소 영화제의 부활이다. 극장의 위기라는 말을 누구보다 실감하는 한국의 영화 팬들에게 영화제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다양한 영화를 원하는 만큼 감상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창구로 남았다. 영화제의 매력은 단연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을 자발적으로-가끔은 비자발적으로도-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단편의 경우 장편 영화의 그것에 비교해 감독의 색채가 다소 짙
by
김지민 에디터
2023.04.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왜 혐오를 외치는 사람들은 한 종류의 혐오만 하지 않는가?” [도서/문학]
이에 대한 답을 얻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
MZ세대를 중심으로 ‘셀프 브랜딩(self-branding)’이 유행하고 있다. 스스로를 브랜드처럼 만든다는 의미로, 개인의 기업화를 의미한다. 이에 한국의 젊은 세대들은 대외활동, 교환학생, 인턴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활동들로 자신을 표현하고자 한다. 효과적인 이미지화를 위해 ‘셀프브랜딩’만을 위한 SNS 계정도 많이 생성된다.
by
정은지 에디터
2023.04.10
리뷰
도서
[Review] 한국형 SF의 최전선, 미래과거시제
한국의 로컬함을 한 스푼 넣은 SF, <미래과거시제>를 읽다
국내에서 SF의 입지는 서구의 그것만큼 탄탄하지 못하다. 외계행성이니 미지의 존재니 하는 소재들은 대개 허무맹랑한 '공상'으로 치부되기 마련이다. <스타워즈>나 <스타트렉>이 큰 흥행을 끌지 못하는 것이 그런 이유였다. 반면 <인터스텔라>나 <테넷> 등의 성공은 그럴싸한 '과학'적 근거가 실재감을 불어넣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데 있다. 배명훈 작가의
by
유다연 에디터
2023.04.06
리뷰
도서
[Review] 언어 놀이와 동시대성으로 보는 SF - 배명훈 소설집 '미래과거시제' [도서]
언어의 생성과 동시대성의 재현
SF는 무엇을 다루는 장르냐는 질문에 사람들은 손쉽게 ‘과학’이나 ‘우주’, ‘스케일이 큰 세계관’이라고 답하곤 한다. 그러나 진짜 SF의 맛은 우리가 백 퍼센트 이해할 수 없는 자연법칙이나, 아직도 다 밝혀내지 못한 우주의 비밀이나, 행성 간의 갈등과 대립으로 점철된 우주에서 뛰노는 거대한 세계관보다는 작디작은 것, 우리와 아주 밀접하게 연관된 것, 바
by
양자연 에디터
2023.04.04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