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토토리! 우리 둘만의 여름
길을 잃은 그대에게
포스터 속 이마를 맞대고 있는 여자아이 둘. 9살 베가와 5살 빌리 자매이다. 베가는 9살이지만 나이에 비해 성숙하고 어른스럽다. 병실에 있는 엄마를 대신해 아빠와 동생 빌리를 챙기며 언니의 역할을 잘 해내고 있다. 5살 빌리는 나이에 맞게 순수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다. 가끔 엉뚱한 일을 벌여 베가를 힘들게 하기도 하지만, 순수한 미소에 화를 낼
by
정윤경 에디터
2021.05.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가족이라는 느슨한 울타리
누구에게나 그런 시기가 있다. 나는 개인적인 존재이고, 결국 내 힘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시기.
뉴스에 빈번하게 등장하는 가정 내 아동학대 사건과, 어린이에 대한 혐오표현들을 보고 있으면 가족이라는 게 뭔지, 성장한다는 건 또 어떤 건지 고민하게 된다.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 있으면 안전해야 하는 것 아닌가. 우리는 왜 어린이의 미성숙함을 견디지 못하는 걸까. 어린이의 무지와 미성숙함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분노하고, 조롱하는 것을 보면 대체 ‘성숙함
by
도혜원 에디터
2021.05.1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가족이란 [사람]
나에게 가족은 너무나도 소중한 존재이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도 불릴만큼 가족과 관련한 기념일이 많은 달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이 모두 5월에 몰려 있다. 바로 어제 어린이날이 지났고, 이번주 토요일에는 어버이날이 기다리고 있는데, 이런 5월을 맞아 나는 오늘 나의 가족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한다. * 나에게 있어서 가족은 정말 소중한 존재이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다들 자신의
by
여민주 에디터
2021.05.0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아주 길고 가느다란 행복에 관한 소원
가정의 안정된 관계에서 오는 평안함도 행복의 범주에 들어간다면 그저 이 평안함이 오래 지속하길 하는 마음이다.
나는 타인의 행복도, 나 자신의 행복도 잘 빌지 못하는 편이다. 행복의 기원이 어떤 마음에서 오는 건지도 모르겠고, 분명한 행복이라는 게 무엇인지 감을 잘 잡지 못한다. 어떤 것이 행복인지 생각해본 적이 언제가 마지막인지도 모르겠다. 행복에 대해 단언하지 않는 이유는 나를 행복하게 했던 것들이 나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었고, 내가 행복이라 굳게 믿고 있었던
by
이보현 에디터
2021.05.01
작품기고
The Artist
[나른한 동거] 보호자라는 말_3
이 사람이 내 아픔을 자기의 일처럼 아파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거든요.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이날 이후로 K에 대한 신뢰가 아주 커졌답니다. 이 사람이 내 아픔을 자기의 일처럼 아파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거든요.
by
장의신 에디터
2021.04.3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정상 가족'을 위하여 [예능]
사유리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얼마 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예인이 있다. 바로 사유리이다. 사유리는 특유의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대중에게 익숙한 인물이다. 그런 그녀가 지난해 결혼을 하지 않고 정자를 기증받았다고 밝혀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아무래도 한국 사회에서 볼 수 없는 자발적 비혼모였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사유리는 일정 기간 한국 방송을 쉬었고, 출산 이후
by
한유빈 에디터
2021.04.2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가족'보다 '개인'이어야 한다
'선 부양 후 지원'의 복지 시스템, 개편돼야 한다.
'가족'이 대체 뭔데 인간은 자신을 필요로 하고 소중히 대해 주는 이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 내가 사회 안에 머물고 있으며 사회적 인정을 받는다는 감각(정체성이라고도 부를 수 있을 테다)은 “나를 필요로 하고 소중히 대해 주는 이”에게서 얻는다. 일차적으로 개인은 가족에게서 그런 감각을 받는다. 가족이 개인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원천이라고 정의된다. 그
by
박성빈 에디터
2021.04.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효자가 아니라 시민이다 [사람]
가족을 사랑해야 하는건 당위일까
고함이 나서 이어폰을 뺐다. 아빠와 할아버지가 싸우는 소리였다. 문을 열었다. 내가 있는 줄 모르는 모양이었다. 싸우는 게 아니었다. 아빠는 혼나고 있었다. 핸드폰 요금이 10만 원 넘게 나왔다는 이유였다. 그는 울고 있었다. 절박했는지 무릎을 꿇었다. 모멸의 언어가 아빠에게 달라붙었다. 고성과 모욕이 몇 번 더 오갔다. 마흔 넘은 아빠는 일흔 넘은 할아
by
박성빈 에디터
2021.04.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섹스하는 사이만 같이 살 수 있나요?" [사람]
‘친밀한 누군가’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 보장돼야
친구와 같이 살 결심이 들었다고 하자. 우선 집이 필요하다. 둘이 살만한 15~24평 주택은 보통 큰방과 작은방으로 구성됐다. 한국의 주택 모델은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혼인 가족을 상정하고 설립된 게 대부분이다. 발품 파는 일이 계속된다. 알맞은 규모의 집을 구했다고 치자. 돈이 문제다. 전세자금대출을 받으려 한다. LH대학생 전세임대주택대출, 중소기업청
by
박성빈 에디터
2021.04.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작은 다양함 [드라마]
사랑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요즘에는 시트콤 코미디 드라마가 많이 사라지는 추세이다. 우리가 떠올려볼 수 있는 시트콤으로는 아마 하이킥 시리즈가 있을 것이다.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꽤나 많았던 것 같은 시트콤이 어느샌가 다 사라져있었다. 많은 종류의 드라마들이 있지만 로맨스 드라마는 더 많이 만들어지고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이 있으면서도 웃긴 시트콤 드라마가 없어지는 추세
by
이시온 에디터
2021.04.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은 누군가의 가족이다 [영화]
어떤 물은 피보다 진하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 피는 못 속인다. 모두 가족과 관련된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에서 가족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다. 가족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부부를 중심으로 그 근친인 혈연자가 주거를 같이하는 생활공동체’라고 정의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앞선 속담들처럼 ‘혈연관계’가 중심이 된다는 말이다. 오늘은 영화 ‘나이브스 아웃’을 통해서
by
황시연 에디터
2021.04.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보고 싶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사람]
사람도 꽃처럼 다시 돌아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사람도 꽃처럼 다시 돌아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서 주인공 찬실의 집주인 할머니(윤여정)가 쓴 시다. 프로듀서 찬실(강말금)은 감독의 죽음으로 하루아침에 백수가 되고, 일련의 사건으로 평생 해왔던 일을 중단하기에 이른다.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한 찬실은 작은 달동네 집에 머문다. 그곳에서 까막눈이었던 집주인 할머니의 글쓰기를
by
김세음 에디터
2021.03.31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