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두유노 의경?] 할머니의 부탁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작가 노트 민생 치안 근무는 정말 편한 근무지만, 한편으론 서비스업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사소한 민원을 해결하는 경우도 자주 있고, 길을 물어보거나 사진 찍는 걸 부탁드리는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게 된다. 그러다 보면 흔히들 진상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분명 나타난다. 이 사건도 정말 어이없고 황당한 경험이지만, 코로나 시국에 마스크를 안 끼고
by
이형섭 에디터
2023.04.2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게
엄마라는 나무에서 태어난 열매는 여전히 뿌리를 기억하며 감사드려요.
사랑하는 엄마, 저 주희예요. 글을 쓴다는 핑계로 지면을 빌려 엄마에게 제 마음을 전해보려 해요. 엄마, 며칠 전 식당에서 갈비탕을 맛있게 먹자, 엄마가 그러셨죠. "엄마가 돈만 많으면, 우리 딸들한테 가장 비싸고 좋은 것만 사주고 싶지." 그 말을 듣고 속으로 얼마나 감사하고 죄송했는지 몰라요. 엄마는 우리를 키울 만큼 키우셨고, 온 마음과 정성 다해
by
정주희 에디터
2023.04.23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배우 신서옥만의 '미영'을 만나다 - '친정엄마' 신서옥 배우
"<친정엄마>는 엄마의 엄마를 떠올릴 수 있는 작품"
엄마만큼 할 말도 많고 얽힌 감정도 다양한 존재가 있을까. 세상에 똑같은 엄마는 하나도 없지만,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엄마라는 두 글자가 주는 공통적인 정서는 존재한다. 뮤지컬 <친정엄마>는 누구나 공감할 만한 엄마와 딸 사이 사랑과 갈등을 그린 이야기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내년에 15주년을 앞둔 작품은 올해 규모를 키우며 넘버를 새롭게 추가, 편
by
김소원 에디터
2023.04.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때의 너와 나에게
꿈을 포기해야만 했던 너와 나에게,
감자는 잘 지내? 마시는 잃어버렸어. 어릴 적 꿈처럼 잊혔고, 사라져버렸어. 랑랑과는 더는 연락이 닿지 않아. 아직 바이올린을 켜고 있을까? 교환 일기를 누가 가지고 있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나. 그건 아직 누군가의 곁에 있을까? SNS에 가끔 네 이름을 검색해 봐. 마치 평행세계처럼 수많은 너의 가능성이 펼쳐지고, 나는 그중에 어떤 프로필도 눌러보지 못하
by
박하은 에디터
2023.04.2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간만의 편지
2023년 봄, 막내딸이.
막상 편지를 쓰겠다고 마음은 먹었는데 글의 첫머리를 떼기가 이렇게 힘이 든 것도 오랜만이다. 가끔은 수신자를 상정하고 쓰는 글이 오히려 더 막막하구나 싶기도 하고. 마지막으로 엄마한테 편지 썼던 게 언제인가 생각을 해 봤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꽤 오래 지난 듯해서 좀 민망하더라. 심지어 마지막으로 편지를 주고받던 시기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어떤 때였는
by
황수빈 에디터
2023.04.20
문화소식
공연
페스티벌의 낮을 책임지는 목소리들② - 원픽 페스티벌
PL, 나상현씨밴드, 최유리
*이 기사는 페스티벌의 낮을 책임지는 목소리들①과 이어집니다. 앞서 29일 토요일 무대에 서는 이지카이트, 다린, 92914의 음악을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30일 일요일 낮 무대를 채워줄 PL, 나상현씨밴드, 최유리의 음악을 만난다. 도시의 밤을 밝히는 음악, PL 일요일 첫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2018년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PL이다. ‘인디 알앤비’
by
김소원 에디터
2023.04.19
작품기고
The Artist
[실루엣] 확신
나는 나의 편
[illust by 곽소현]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 있다고들 하지요. 저는 자기 확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맞다고 생각해야 의지가 생기고 비로소 나아갈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모두가 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복한 것만 꿈꿀 수 있는 것 같진 않습니다. 설령 긍정적인 사람일지라도 가끔은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힐 수 있다고 생각
by
곽소현 에디터
2023.04.18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에세이로 건너가는 영화의 세계 - '노애드' 박승한 대표
"작은 실패를 통해 얻은 데이터는 성장의 자산이 되죠."
실제로 영화를 보는 시간보다 어떤 영화를 볼지 정하는 시간이 더 길어지는 요즘, 영화를 선택하는 경로는 다양하다. 별점을 볼 수도, 영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나 유튜버의 말을 참고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정말로 어떤 영화를 봐야겠다는 결심이 서는 순간은 그 영화를 본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때가 아닐까. 한 편의 영화가 한 사람의 삶에 어떤 흔적을 남
by
김소원 에디터
2023.04.1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노르웨이의 숲
세나씨에게
세나씨, 막 하루키 상실의 시대를 다 읽었습니다. 밤이 적당히 깊었네요. 종장을 덮기도 전, 오늘, 대낮에 울린 서간문의 알림을 맞닥뜨린 순간으로부터, 그러니까 회사에 있는 동안, 그리고 이따금 혼자 담배를 피느라 멍하니 명정상태에 처해있는 동안에도 나는 편지를 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머리 안으로는 자꾸만 여러 가지 구절들이 떠오릅니다. 아직 허락
by
서상덕 에디터
2023.04.16
작품기고
The Artist
[디다의 티타임] POP
거품처럼 터지는 마젠타 하트
[illust by 디다] PoP pOp PoP pOp PoP pOp
by
최주아 에디터
2023.04.14
문화소식
공연
페스티벌의 낮을 책임지는 목소리들① - 원픽 페스티벌
이지카이트, 92914, 다린
<원픽 페스티벌>이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다. <원픽 페스티벌>은 그 이름처럼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원픽 아티스트’와 따뜻한 봄날의 순간을 공유할 수 있는 페스티벌이다. 관객의 마음속에는 저마다 페스티벌을 찾게 만든 아티스트가 한 명 이상 있을 것이다. 가끔은 그 아티스트의 무대만 보러 느지막하게 현장에 도착하거나 해당 무대
by
김소원 에디터
2023.04.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사카모토 류이치가 남긴 음악들
사카모토 류이치에 대한 헌정글
지난 3월 28일, 전자음악과 영화음악의 거장인 사카모토 류이치가 오랜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그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이라도 이 노래는 한 번씩 들어봤을 것이다.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긴급한 상황에서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의 브금이 틀어질 때면 항상 이 노래가 나오곤 했다. 이 노래는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 '푸이'의 자서전을 기반으로 일대기를
by
윤지원 에디터
2023.04.11
First
Prev
281
282
283
284
2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