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밥은 먹었어?
모든 일이 안되고 속상할 때 그래도 같이 저녁 먹을 사람이 있었기에 훌훌 털고 다시 일어날 수 있지 않나요?
illust by Miwok 오늘은 어땠어? 밥은 먹었어? 별일은 없었고? . . . 그래, 같이 저녁이나 먹자. 얼른 씻고 와. 오늘따라 이 한마디가 하루의 고됨을 포근하게 녹여준다.
by
강하연 에디터
2019.09.14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Inspiration
어린 시절의 기억 한 조각
illust by. Cho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공장을 떠올리며 스케치했습니다. 할아버지께서는 엔지니어로 일하시며, 직접 구상하고 디자인하신 기계들을 실제로 발명하셔서 발명특허도 여러 개 보유하고 계십니다. 저는 할아버지께서 기계 도면을 치시는 모습을 보며 그림 그리는 행위 자체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할아버지의 기계 도면들을 보면
by
김초현 에디터
2019.09.13
칼럼/에세이
에세이
[from A to X] episode 5.
밀레나, 밀레나, 황홀한
from A to X episode 5. 배수아 『밀레나, 밀레나, 황홀한』 「영국식 뒷마당」 * 내 생각에, 그래서 나는 마침내 영국식 뒷마당으로 가는 길을 찾아낸 거야, 하고 그날 경희는 나에게 말했다. 내 생각에, 나는 영국식 뒷마당에서 그네를 타고 놀았어. 뭐라구요? 나는 이해하지 못하면서 물었다. 거긴 참으로 많은 것들이 있었단다…… 담장 안쪽과
by
양나래 에디터
2019.09.08
작품기고
The Artist
[URsobeautiful] 100일의 기적
100일의 기적과 함께 찾아온 100일 탈모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100일의 기적은 찾아오고 100일째 탈모도 찾아오고 봄이 되서 날이 풀리면 좋을 줄 알았지 봄이 와서 아기와 나가면 좋을 줄 알았지 미세먼지 같이 올 줄은 모르고... 미세먼지에 머리카락에 끝을 알 수 없는 청소
by
김보람 에디터
2019.09.07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매니큐어
제일 칠하기 어려운 부분은 약지이다.
그날따라 빨간색 매니큐어가 눈에 띄었다. 내 손은 생각과 달리 바로 행동에 옮겼고. 결국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그다음이 문제였다. 매니큐어를 샀으나, 손 떨림이 심해서 바르는데에 어려움을 겪는다. 어쨌거나, 이건 둘쨰치고 바르는데에 집중하기로 한다. 떨리는 두 손으로, 베이스를 먼저 바르고 그다음 매니큐어를 바를 차례였다. 웬만하면 튀어 나가지 않도록
by
강하연 에디터
2019.09.07
칼럼/에세이
칼럼
[TAROTEA] THE DEVIL15: 선악으로부터의 자유
악마가 아닌 악마를 만들어낸 마음
지금까지 필자의 연재물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눈치챘겠지만, 숫자의 상징을 연구하는 수비학은 타로카드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예를 들어 숫자 1은 시작과 탄생으로, 마법사 카드가 이에 해당된다. 숫자 2는 대립과 균형으로 시작은 1에서 나아간 조화의 과정이다. 하지만 상충과 대립, 견제의 의미도 갖고 있다. 여사제가 카드가 이 숫자에 해당한다. 숫자 3은 최
by
손진주 에디터
2019.09.03
작품기고
The Artist
[URsobeautiful] 그 모든순간
우리 가족을 위해 고생하는 당신께 바칩니다.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혼자 짊어지고 가는 오르막 길 힘들지 않다 말해주는 당신 우리가 당신의 힘든 날들을 잊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라고 말해주는 당신 함께 가는 길 반드시 지켜주겠다는 당신 우리가 함께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당신 우리가 함께하는 모든 순간들이 눈이 부셨다는 당신 소중한 당신 아빠 . . . . 남편
by
김보람 에디터
2019.08.31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수수께끼
수수께끼에 대한 답을 찾을수록 꽃을 피우는데 더 좋은 거름이겠죠.
illust by Miwok 앞은 알 수 없고, 뒤는 후회로 남는다. 아직 주저앉지 않았다면, 다행이다. "20" 한창 꽃 피울 나이이고 어엿한 성인이라는 태그를 얻는다. 그러나 아직은 미숙한 어른. 그전에 없었던 것들이 새롭게 생기고 적응해나간다. 매일 나타나는 수수께끼는 답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린다. 스톱워치처럼 첨가되는 숫자는 꽃을 피우기까지의 기록이
by
강하연 에디터
2019.08.31
작품기고
The Artist
[Dream collection] The rainbow_기억하시나요?
어릴적 무지개에 대한 추억, 그것은 나에게 다양한 불꽃을 피워오르게 하였다.
The rainbow_ 기억하시나요? 어릴적 미술시간에 한 번쯤 해봤을, 문방구에서 구입해 그려봤을, 검은 종이 그렇지만 그 검은 색 뒤에는 다양한 색이 합쳐진 무지개가 존재한다. '색칠하다' 라는 개념과 반대같지만 지우면서 검은 종이를 '색칠한다' 이러한 이 검은색이자 무지개색은 생각의 불꽃을 즐거움의 불꽃을 그리고 어린 추억의 불꽃을 나에게 하여금 불타
by
심호선 에디터
2019.08.27
칼럼/에세이
칼럼
[Azit] 라이브 카페 - 제비다방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아지트이자, 뮤지션들의 아지트
1930년대로 돌아갈 것만 같은 목제 간판 아래 빨간 문. 그 빨간 문을 열면 문학단체 구인회가 흩어져 앉아 일제히 쳐다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러곤 무심히 한 손을 들어 인사할 것 같은 곳. 얼른 신발과 구두를 꺾어 신고 나오자. 낮에는 ‘제비다방’이 되고, 밤에는 ‘취한제비’가 되는 이곳으로. 꼿꼿하게 펴있던 다리의 스텝을 엉키어 비틀기도 하며 음악
by
김현지 에디터
2019.08.27
작품기고
The Artist
[URsobeautiful] 깨워야하나...
아기와 엄마의 눈치게임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깨우자니 곤히 자고 있고, 사실 선택에 여유는 없어요. 한 시간만 참아볼까? By Mom 깨우자니 곤히 자고 있고, 사실 선택에 여유는 없어요. 한 시간만 참아볼까? By baby
by
김보람 에디터
2019.08.24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구멍
유독 큰 구멍은 덮는 게 힘들다.
illust by Miwok 사람마다, 구멍이 생긴다. 쉽게 그 자리가 메워지는 구멍이 있다면, 잘 메워지지 않는 구멍도 있다. 이 구멍을 보면, 도저히 삽으로 채워 넣을 수 없다. 그 깊이를 알 수 없어서, 또는 잊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몇 시간, 몇 달 몇 년이 걸려서, 그만 그 구멍을 덮으려고 한다. 막상 덮고 나면 허무하다. 쉽게 덮을 수 있었던,
by
강하연 에디터
2019.08.24
First
Prev
276
277
278
279
2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