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간의 욕망과 존재성,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영화 '블레이드러너(1982) '[영화]
유한한 삶의 소중함과 시간의 중요성을 일꺠워준 영화.
1982년에 만들어진 영화라곤 볼 수 없을 정도로 사실, 시대에 비하면 영상기술이 뛰어나다. 이 영화의 장르는 느와르 이다. 때문에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분위기가 음침하다. 어둡고 칙칙하다. 느와르 장르는 하드보일드 탐정소설의 영향을 받았고, 냉소적인 문체로 쓰인 어두운 내용에 영향을 받아서 탄생했다. 그래서 영화 역시도 잔혹하고 폭력적이다란 수식어가 늘
by
권소현 에디터
2018.08.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이들은 어떤 세상에 살고 있나요? [영화]
부끄럽지만 지난날의 나는 아이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좋아하지 않고, 싫어한다는 말까지 공공연하게 말하고 다녔다. 지금의 아이들은, 엄마들은 어떤 세상에 살고 있을까.
부끄럽지만 지난날의 나는 아이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좋아하지 않고, 싫어한다는 말까지 공공연하게 말하고 다녔다. ‘노키즈존’에 대한 사회적 담론이 이루어질 때도, 더 좋아하는 공간에서 시끄럽게 울고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보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에 내심 기분이 좋았는지도 모르겠다. 아이들에 대한 이해가 없었고 나는 무지했다.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R
by
조연주 에디터
2018.08.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고전 영화 깨기] 펄프 픽션
미친 듯한 수다본능을 느끼다!
내가 고전 영화를 보기로 마음먹은 이유. 현재까지도 몇몇 고전 영화는 명작으로 선정돼 TV에서 재방영한다. 부모님은 그럴 때 리모컨을 돌리다 멈추고는 추억에 빠진다. 옆에서 “난 이거 안 봤는데”라고 하면 부모님은 이구동성 말한다. “이걸 안 봤다고? 너도 너무하다 이건 봐야지!” 그러게요. 그때 난 가만히 가마니가 된 기억이 난다. 생각해보면 나는 그중
by
김현지 에디터
2018.08.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오직, 파리다운 파리 [영화]
파리의 모습을 어쩌면 가장 잘 담아낸, 우디 앨런의 < 미드나잇 인 파리, 2011 > 그리고 영화가 오직 파리다운, 파리를 그려내는 방식
영화는, 파리의 장면들을 툭툭 던져 놓으며 시작한다. 여유롭다 못해 늘어지는 것 같은 재즈 음악과 함께 영화는 채 4분이 되지 않는 시간 동안 파리의 모습들을 연이어 보여준다. 에펠 탑이나 독립문 같은 도시의 상징은 물론, 이따금씩 거리를 거니는 사람들이나 인적 드문 공원의 모습이 등장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내 비가 오며 영화의 흐름은 한 층 더 느리게,
by
남윤주 에디터
2018.08.10
칼럼/에세이
칼럼
[순간의 영화] 휴가철, 씁쓸한 동네 지킴이를 위한 영화
동네지킴이가 지겨울 때 볼 영화를 추천합니다.
요즘 sns를 켜보면 나만 빼고 다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는 듯하다. 국내고 해외고 다들 어딘가에서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하루 이틀 보다 보면 나만 이렇게 동네를 지키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동네지킴이로써의 내가 지겨워질 때, 문득 씁쓸해지는 순간에 보면 좋을 영화를 추천하려 한다. <펀치드렁크러브> 2002 미국 감독: 폴 토마스
by
이정민 에디터
2018.08.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성스러운 사슴 죽이기, '킬링 디어' [영화]
불쾌한 그러나 매혹적인 인간이 가상과 현실을 구분하기 시작하면서 주술이 점차 사라졌다고 한다. 고대 사회에서 널리 행해지던 잔인한 희생제의 같은 것들도 이런 이유로 사라진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럼 영화 <킬링 디어>는 이렇게 묻는다. 당신은 가상과 현실을 구분할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영화는 바로 이 질문에서부터 모든 불편함을 자아낸다. 가상
by
김초원 에디터
2018.08.03
칼럼/에세이
칼럼
[순간의 영화] 뜨거운 여름, 휴가와 함께하는 영화
더운 여름, 휴가철에 보기 좋은 영화를 추천합니다.
요즘으로 말하자면 연일 기온이 37-38도를 웃도는, 그야말로 여름의 한복판이다. 이번 주에는 뜨거운 여름, 휴가와 함께하는 순간에 보면 좋을 영화를 추천해보려고 한다. <위플래쉬> 2014 미국 감독: 데이미언 셔젤 출연: 마일즈 텔러, J.K. 시몬스, 멜리사 베노이스트 장르: 드라마 / 개봉: 2015.03.15 상영시간: 106분 / 15세 관람가
by
이정민 에디터
2018.08.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확행보다 더 확실한 행복, 아멜리에 [영화]
오늘의 행복을 내가 직접 만들어보자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란 말이 등장하기 전부터 난 소확행을 즐기던 사람이었다.’이 정도 대학에 이 정도 외모에 이런 가족들과 친구들을 가진 나는 행복해!‘라는 마인드를 갖고 있었고 날씨가 좋으면, 길 가다가 예쁜 귀걸이를 보면, 남자친구의 애교 있는 한마디를 들으면 그걸로 행복했다. 행복이라는 건 멀리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했다. 내가 행복에 대
by
김소현 에디터
2018.07.27
칼럼/에세이
칼럼
[순간의 영화] 들어가는 글
어떤 순간들에 보면 좋을 영화를 추천합니다.
순간의 영화 들어가는 글 우리의 수많은 순간들에 영화가 채워진다면- 흘러가는 순간들 속에 영화 한 스푼 끼얹기 한 번 음악사이트에 들어가서 테마 카테고리를 눌러보자. ▲출처: 멜론 ▲출처: 벅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이들은 매우 다양하고 구체적인 순간에 들으면 좋을 노래들을 추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봄에는 이른바 ‘봄 캐롤’이 꾸준히 흘러나오고 여름,
by
이정민 에디터
2018.07.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12명의 성난 사람들, 토론에서 스릴러를 이끌다 [영화]
작은 방안에서의 기막힌 스릴러
나와 다른 의견의 사람들에게 나의 논지로 그들의 주장을 반박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게 한 두 명이 아니라 11명의 사람들이라면 난이도는 더욱 올라간다. 더군다나 이미 나온 증거들이 나의 주장에 반하는 것들이어서 상황이 명백해 보인다면? 설득을 시도하느니 차라리 포기하는 편이 훨씬 합리적일 듯하다. 하지만 그 사안이 한 사람의 목숨을 좌지우지
by
송지혜 에디터
2018.07.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음 복잡할 때, '최악의 하루' [영화]
우리는 삶이라는 연극 속에서 다양한 배역을 맡는다.
나는 커피를 좋아했다. 몸은 피곤해도 정신은 맑게 해줬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루에 아메리카노 두세 잔은 아무렇지 않게 마시곤 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카페인만 먹으면 몸이 뻣뻣해지고 머리가 어지럽기 시작했다. 이렇게 갑자기 체질이 바뀐다고? 의아해하며 마지못해 시켰던 차와 스콘이 나는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적당한 차 온도에 온몸이 편안해졌고 적당한
by
김초원 에디터
2018.07.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 에 대하여 : 영화 < 마더! > [영화]
마더의 느낌표를 지난 일, 혹은 없었던 일로 만들 자격은 어디에도 없다. 다만 영화에서는 마지막까지 이를 보듬어주지 않으니, 마더의 느낌표를 기억해 줄 사람들은 영화를 보는 우리들뿐일 것이다.
영화 <마더!>의 제목은 남다르다. 문장부호 느낌표(!)를 활용한다. 느낌표는 말 그대로 느낌을 주는 장치다. 특히 심리의 강도가 약하지 않은 경우를 함축하는 도구로 쉽게 이해 가능하다. 이는 관객으로 하여금 순탄하지 않은 사건이 전개될 것임을 짐작케 한다. 영화를 감상하기 이전에는 제목 속 느낌표가 환희와 감동, 혹은 경악과 절규 중 어떤 방향성을 지니는
by
김예린 에디터
2018.06.30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