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쓸모의 일기] 운동일지(2) : 6개월 동안 뭐 했냐면요...
바쁜데 재밌고, 재밌는데 바빠...
by
장소현 에디터
2020.08.30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집중하는 순간을 기록하다
나에게 가장 집중하는 순간
나에게 가장 집중하는 순간
by
이유진 에디터
2020.08.29
칼럼/에세이
칼럼
[씬(Sinn)의 혁명] 002. Folklore: 테일러 스위프트, 인간적 세계관의 완성 ①
돌연 발매된 8집과 서사성의 확장
지난 7월 발매된 8집, 'folklore' 1. 사건의 서막 학원에서 문자가 왔다. 코로나 유행 재발의 여파로 2주간 휴원하겠다는 안내였다. 대자연의 농간 앞에 인간은 어쩔 도리가 없다. 학원 수업은 내게 고통의 시간이다. 얼만큼이나 글을 못 쓰는지 실시간으로 체감할 수 있어서다. 낯선 사람들과 한 교실에 앉아 있는 것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체력
by
이소현 에디터
2020.08.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쓸모의 일기] 운동일지(1) : 운동? 그 피켓 들고… 그거?
호헌철폐, 독재타도!
“응원한다, 나는 못 하지만 직접 나서줘서 고맙다.” 올해 코로나19 등록금 반환 운동을 기획했고 참여했다. 그때마다 주변 친구들이 나에게 했던 말은 ‘응원한다’와 ‘고맙다’였다. 지지의 말들이 힘이 되는 한편, 왜 같은 당사자인 우리는 함께 운동할 수 없는가, 라는 생각에 힘이 빠졌다. 내가 하는 것들은 대단한 일도, 특별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누
by
장소현 에디터
2020.08.1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평론의 종말 - 더 라스트 오브 어스2
'더 라스트 오브 어스2'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우리 시대에 평론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걸까?
지난 6월 29일,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모았던 <더 라스트 오브 어스2>가 출시되었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정체불명의 곰팡이로 인해 멸망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를 쓰는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동명 게임의 7년 만의 후속작이다. 전작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출시 일주일 만에 북미에서만 무려 130만 장이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전 세계적
by
이중민 에디터
2020.08.14
작품기고
[파도의 진주] Object
아름다운 오브제
[ Illusted by 파도 ] 올해는 나의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주 길어졌다. 계속 같은 공간에 있다 보니, 더욱더 깔끔하게, 마음에 들도록 공간을 정리한다. 내 공간을 아름다운 오브제들로 가득 채우고 싶다. 내가 그 공간 안에 있을때 행복하도록.
by
최은정 에디터
2020.08.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오늘은 이만 퇴근하겠습니다] 소모임에게는 룰이 필요하다
직장인의 취미생활 - 소모임. 1년 4개월의 팟캐스트(4명), 4개월의 트레바리(6명)을 통해 지금까지 내가 이어온 모임들에 적용되었던, 그 모임을 건강하게 지속하기 위한 룰을 소개한다.
월요일, 엘리베이터 앞에서 회사 동료와 인사를 나눈다. 엘리베이터가 오려면 한참 멀었다. 헛기침 두어번.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인 대화는 지난 주말에 대한 질문이다. 1주차 "나연님 주말에 뭐하셨어요?" "아 저, 주말 내내 집에서 엄마 밥 먹고 하루에 90걸음 걸었어요^^" 2주차 "나연님 주말에 뭐하셨어요? "아 저, 이번 주에는 배달음식 시
by
김나연 에디터
2020.08.1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전문 필진 장소현입니다.
글쎄, 나는 내 이름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소현 글쎄, 나는 내 이름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소현…. 중얼거려봐도 그렇게 매끄럽게 흐르는 어감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12년 동안, 반에는 나와 이름이 같은 친구가 꼭 한 명씩 있었다. 1년에 한두 번씩 마주치는 그러한 상황들이 달갑지는 않았다. 특히 나와 같은 이름을 가진 친구가 나보다 무언가를 더 잘 하거나, 더 칭찬을 많이
by
장소현 에디터
2020.08.09
칼럼/에세이
칼럼
[씬(Sinn)의 혁명] 이성과 감정, 둘 중 무엇을 '먼저' 뒤집어쓸 것인가
홍상수,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감상한 후.
죽기 전에, 생각의 회로가 '정지'할 일이 있을까. 0. “너는 생각이 너무 많아.” 절주 중이다. 그런데도 몇 시간째 똑같은 고민에 시달리고 있다. 맥주를 사올까, 말까. 마지막으로 술을 마신 지 일주일이 조금 지났다. 열흘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정도면 마실 때가 되지 않았나, 맥주가 술인가, 싶다가도 건강을 챙기겠답시고 내뱉었던 말들이 생각나 어쩔
by
이소현 에디터
2020.08.06
사람
ART in Story
[ARTIST] 여섯 번째 목소리, 음악감독 양주인
음악의 숨결을 만드는 사람
[ARTIST] #6 음악감독 양주인 뮤지컬이 주는 음악의 감동은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장르 특성상 넘버가 작품을 이끌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작품의 모든 요소를 관통하는 음악의 중요성은 상당하다. 그리고 여기, 한편의 뮤지컬이 구상·제작되어 무대에 오르고 막이 내릴 때까지 그 모든 음악의 크고 작은 흐름을 진두지휘하며 자유자재로 숨을 불어넣는
by
염승희 에디터
2020.08.06
칼럼/에세이
칼럼
[TAROTEA] THE SUN 19: 무자비하게 빛나는 태양
질서를 부여하는 동시에, 무자비하게 모든 것을 드러내는 빛
빛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신화에서 묘사하는 세계의 탄생에는 빛이 있었고, 프로메테우스는 인류의 진보를 위해 불을 선물했다. 우리의 조상이 원시인이었던 시절부터 현대까지, 밝은 빛은 위험을 감지하는 생존의 최소 조건이자, 질 높은 삶의 조건 중 하나였다. 비추는 빛은 모든 것을 식별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안정감을 준다. 넓은 바다를 항해하
by
손진주 에디터
2020.08.0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전문 필진 오예찬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전문 필진 오예찬입니다
르네 마그리트, 대화의 기술The art of conversation 여기 회색빛이 자욱한 그림이 있다. 구름만 잔뜩 낀 것 같지만 가만히 시선을 내리면 무심한 듯 오묘한 푸른빛을 머금은 산과 들판이 놓여있다. 아, 시선을 내리기 전에 눈에 걸리는 두 사람이 있다. 까만 옷에 까만 중절모를 맞춰 입은 두 사람. 왼쪽 사람은 지팡이를 짚고 서 있고 오른쪽
by
오예찬 에디터
2020.08.02
First
Prev
276
277
278
279
2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