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 모든 곳에 걸쳐 있는,
신앙과 사람, 공간과 관계
나는 성당에 다니는데, 그곳에서 학생 때 처음 만나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더욱 깊게 마음을 나눈 이들 중 한 명이 며칠 전 다른 나라로 떠나게 되었다. 이 친구를 J라고 칭하겠다. J는 영영 가지는 않고 1년 여 간 다녀올 예정인데, 한 달에 두 번 정도 얼굴을 꾸준히 봐오다가 한동안 만나지 못 한다고 생각
by
민시은 에디터
2022.11.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인생은 노답이다
트랙에서 벗어나기
큰일이다. 하얀 배경에서 검은색 마우스 커서만 가만히 사라졌다가 나타난다를 반복한다. 한 번도 백지가 두려운 적이 없었다. 친구가 나에게 물은 적이 있다. “너는 어떻게 항상 글을 써?” 나는 당연하게 글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지금은 다르다. 팔짱을 낀 채 노트북을 가만히 노려본다. 갑자기 영감이 찾아오기를 10분... 20분. 기다리지만 여전히 텅 비어
by
강현아 에디터
2022.11.1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N개의 우물 속에서 찾아낸 길 - '이상하고 아름다운 나의 N잡 일지' 서메리 작가
“뭘 할지 모른다는 게 이 일의 가장 큰 매력이죠.”
진득하게 하나의 우물만 제대로 파라는 말은 2022년에 어울리지 않는다. 될 때까지 하기보다 안 되면 되는 거 하는 게 미덕으로 여겨지는 시대다. ‘사이드프로젝트’, ‘N잡러’, ‘크리에이터’ 등 한때는 신조어였지만 이제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단어들이 세태를 반영한다. 그렇다고 다양한 분야에 재능이 있는 사람만이 N잡러가 된다고 생각하면 오해다. 서메리 작
by
김소원 에디터
2022.11.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HAPPY BIRTHDAY TO ME
일 년에 가장 많은 축복을 받는 날
성인이 될 때쯤이면 매년 찾아오는 생일이 지루해질 때도 있다. 몇 달 전부터 기다려오던 생일은 이제 하루 전이 되어서야 ‘어? 내일 생일이네?’ 하고 떠올릴 때도 있다. 물론 그럼에도, 생일은 일 년 중 가장 특별한 날이다. 어김없이 올해도 생일이 찾아왔다. 불행하게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종일 수업이 있던 날이었기에, 정말 정신없는 하루였다. 생일이라는 사
by
김민성 에디터
2022.11.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지금 나를 이룬 건 운뿐만은 아니야
이거 다, 제가 열심히 해서 그런 거예요.
우연히 보게 된 심리학 영상 속에서 강연자가 이런 말을 했다. 무기력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성취에 대한 분석'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 좋지 않은 결과를 받아들일 때에는 자기 자신을 갉아먹으면서까지 원인 분석에 그렇게 공을 들이는 반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결과 앞에서는 '왜 이런 결과를 얻게 되었는지'에 대해선 생각해보지 않는다는
by
백소현 에디터
2022.11.09
작품기고
The Artist
[디다의 티타임] 무슨 생각해?
내가 모르는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 궁금하지 않나요?
나와는 다른 타인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해해본 적 있나요? 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무얼 하며 사는지 그리곤 했어요. 내가 모르는 세계를 알고 싶으니까요. illust by 디다 차가워 보이는 저 사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어떤 세상을 보고 있을까 어쩌면 지금 엄청 배고플지도 가지고 싶은 화장품을 떠올릴 수도
by
최주아 에디터
2022.11.08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연극적인 연극을 지향하는 사람 - 연극 '믿을지 모르겠지만'의 최용훈 연출
"그것도 하나의 도전이자 모험이자 시도겠죠"
잠수 헬멧을 쓴, 정장을 걸친, 레이스 치마를 입은, 망사 스타킹에 하이힐을 신은 정체불명의 한 사람. 그는 7개의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의 복장이 합쳐진 모양새를 한 채 서 있다. 푸른 빛의 비밀스러운 숲 속에서, 이리저리 부유하는 4개의 의자와 함께 말이다. 이처럼 <믿을지 모르겠지만>의 포스터는 독특한 이미지와 몽환적인 분위기로 상상력을 자극
by
최수영 에디터
2022.11.06
작품기고
The Artist
[디다의 티타임] 디다의 티타임
나에게 견딘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의미예요.
안녕하세요. '견_디다'입니다. 디다라고 불러주세요. 제 카테고리명은 [디다의 티타임], 약칭 'ㄷㄷㅇ ㅌㅌㅇ'입니다. 첫 번째 정식 기고로 무엇을 그릴까 고민하다가 제 닉네임과 카테고리명에 관해 다루기로 했습니다. 원래 처음 만나면 자기소개를 하지 않습니까?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는 모든 것이 견디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
by
최주아 에디터
2022.11.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마음속 머무른 풍경 하나, 3028
매일 계단을 오르고 또 올랐다. 계단 끝에 다다른 곳에서 아이들의 웃음을 열고, 때로는 눈물을 마주했다.
마음속 머무른 풍경 하나, 3028 비상구 계단 옆 창문 하나, '숫자 3028'이 된 나는 나뭇잎을 바라보곤 했다. 매일 계단을 오르고 또 올랐다. 계단 끝에 다다른 곳에서 아이들의 웃음을 열고, 때로는 눈물을 마주했다. 매일 마음의 계단을 힘주어 오르는 아이들과 함께 웃었고 울었다. 나 역시 그들과 함께 마음의 계단을 올랐다. 언제나 스스로 웃음을 열
by
권은미 에디터
2022.11.05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연극이 작은 흔들림으로 다가가기를 바라요.” - ‘정희정’ 윤혜숙 연출
"더 알고 싶고, 더 고민하고 싶은 그런 공간이 무대입니다."
아기를 돌보는 젊은 엄마, 엄마를 간병하는 딸, 요양원에서 돌봄 받는 할머니, 요양보호사… 연극이 시작되면 무대에 선 두 배우는 다양한 역할을 넘나든다. 때로는 돌보는 사람으로, 때로는 돌봄 받는 사람으로 바쁘게 무대를 누비는 여러 모습 중 관객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누군가의 이름 같았던 ‘정희정’이라는 제목에서 순환하는 돌봄의 모습이 보이는 듯하다
by
김소원 에디터
2022.11.04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두 세계를 잇는 번역가의 일 - ‘우리에게는 비밀이 없다’ 강초아 번역가
"독자분들도 아무 정보 없이 책을 읽을 때 그 장면에서 제가 느꼈던 미묘함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우샤오러의 『우리에게는 비밀이 없다』는 짧지 않은 분량인데도 결말을 볼 때까지 책을 내려놓기가 어렵다. 무거운 사회 문제를 담고 있지만 문장만큼은 잘 읽힌다. 대만에서 출판된 이 작품이 한국 독자의 손에 닿기까지 여러 사람의 수고가 들었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은 번역가다. 흥미롭고 유용한 책이라는데, 번역이 제대로 되지 않아 책을
by
김소원 에디터
2022.11.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 인생은 검은 도화지
때로는 어둠으로 다가올 수 있어도
※아랫글은 번아웃과 우울증에 관한 내용을 일부 담고 있습니다. 아랫글이 불편하거나 힘들게 다가오면 잠시 읽는 것을 멈추고 심호흡을 깊게 해주세요. * “무엇이 민성님을 힘들게 하나요?” “제 미래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기분이에요. 어둠 속에 있는 기분이에요.” “민성님은 그 어둠 속에서 무얼 하고 있나요?” “어디로 가기에도 무서워서 가만히 서 있어요.
by
김민성 에디터
2022.11.04
First
Prev
276
277
278
279
2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