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한 시간을 기록하다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한 산책하는 시간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요즘,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하게 느껴지는 산책하는 시간
by
이유진 에디터
2020.03.13
작품기고
[COR CORDIUM] 사진: 현재[現在]와 미화[美化]
카메라는 시간을 잡아둔다
카메라는 시간을 잡아둔다사진을 통해 꺼내 볼 수 있는 현재[現在]의 순간 우리가 습관처럼 셔터를 누르는 이유일까지금 이 순간을 위해 오랜만에 발견한 일기장처럼 마치 사진을 들여다보면그날의 일들이 떠오른다 그 순간 감정과는 다르게조금은 미화[美化] 되기도 하지만
by
최현선 에디터
2020.03.13
작품기고
[기억의 잔상] 나를 위한 시간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꿈꾸며
illust by lovehenz 자취생활 2년 차.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겨우 눈을 뜨고 아무것도 먹지 않은 채 서둘러 씻고 나가는 것이 하루의 시작이었다. 아침을 정신없이 보내고 나면 그렇게 점심, 저녁도 나를 챙길 여유 없이 빠르게 흘러가버렸다. 피곤에 지친 밤. 매번 제대로 된 휴식을 누리지 못한 채 핸드폰을 보다 잠들었고, 나를 챙기지 못
by
황현지 에디터
2020.03.07
작품기고
[일상을 예술으로] 해야 할 것
나에게 다가온 것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나와 멀어져 가는 것에는 기쁘게 떠나보낼 것.. 우리가 살아가면서 해야 할 것들!
illust by Yoonji 해야 할 것 아끼지 말 것 상황이 괜찮다면 애써 준비한 계획들을 미뤄버리지 말 것 놓치지 말 것 그토록 찾았던 좋은 사람이 내 눈앞에 나타난다면 억지로 감정을 속이지 말 것 붙잡지 말 것 어찌할 수 없던 상황이었다면 다시 돌아가더라도 끝은 같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면 주저없이 놓아줄 것 나에게 다가온 것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나
by
정윤지 에디터
2020.03.02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그 시절은 내 청춘의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다
잠 못 드는 밤, 설레는 추억 여행
누구에게나 설레서 잠이 오지 않았던 적이 있을 것이다. 교환학생 시절 추억을 꺼내볼 때면, 소풍 전날 잠 못 드는 아이가 된 것처럼 내 마음이 일렁인다. 어제는 새벽 다섯 시가 돼서야 잠이 들었다. 같이 암스테르담으로 교환학생을 갔던 친구 C가 보낸 한 장의 사진으로부터 시작된 추억 여행. 분명 열두 시쯤 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노트
by
채호연 에디터
2020.03.02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배가 고프면 외로웠고, 외로우면 허기가 졌다
반짝거리고 아름다운 청춘의 이야기를 바라셨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이야기를 난 쓸 수가 없다. 바퀴벌레가 기어다닌 집에서 웅크리고 앉아 책을 읽던 나날. 스스로와 화해하지 못하고 소설로 허기를 달래던 밤. 더 나아질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사실을 믿지도 않으면서 한 자라도 적어볼 수밖에 없는 시간들.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체하는 날이었다.
바퀴벌레, 그 아찔한 동거 나는 벌레가 싫다. 무섭냐고 물어보면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운동을 한동안 쉰 요즘이라도 아직은 벌레와 정정당당하게 맞붙어 이길 자신이 있다. 독만 없다면. 집 근처에 자주 출몰하는 바퀴벌레는 끈질기고 지저분하지만 한 방에 처리할 수 있다. 펄쩍펄쩍 뛰어다니는 곱등이도 얼굴로 뛰어오를 일이 걱정될 뿐이다. 모기처럼 날아다니는
by
김인규 에디터
2020.02.29
작품기고
[일상을 예술으로] 일상의 특별함
잔잔한 일상이 주는 특별함을 너무 잊고 살았다.
illust by Yoonji 일상의 특별함 너를 미리 알아봤어야 했다. 어제 걸었던 똑같은 거리를 걷고 오늘도 또 같은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어쩌면 내일도 별반 다르지 않을 꽤 반복되는 하루들을 마주하며 맑게 게인 구름 사이로 가끔씩 비추는 햇살이 나를 향할 때 반갑게 맞이해줄 걸 그랬다. 특별한 일 하나 없이 잔잔하게 지나가기에 미처 알지 못했다.
by
정윤지 에디터
2020.02.23
작품기고
The Artist
느린 시간들
'느린' 삶에 대하여.
Painting by Suhyun 하늘이 푸르다가, 하얗다가, 어둠으로 잠기는 것을 눈치챌 세도 없이 바쁜 하루들을 보내던 나날이 있었다. 실기실에서, 도서관에서, 카페를 거쳐 잠깐 집을 스쳤다가 다시 학교로 돌아가서 일상을 반복하던 날들. 마음이 지쳐있었기 때문일까. 그 당시에 그렸던 그림들에는 고달픈 심정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그때 나의 머릿속에
by
윤수현 에디터
2020.02.22
작품기고
[오늘의 생각] PARASITE
봉준호 감독
illust by modo 어릴 때 영화 “괴물”을 보고 굉장히 충격적이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했고 그저 너무 무서워서 그 뒤로는 한강과 통조림 음식이 모두 꺼려졌던 기억이 있다. 어린 시절에 봤던 영화이지만 내용에 너무 놀라서 아직까지도 몇몇 장면들이 기억 속에 남아있는 영화다. 그 뒤로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를 거의 보지 않았는데
by
이송민 에디터
2020.02.19
작품기고
[So & Ji]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VMD
유리구슬과 향수의 빛 반사는 윤기, 광택, 빛이 나며, 풍요로운 아름다움을 준다.
VMD Visual, Merchandising을 종합한 말로 매자의 기본이 되는 상품, 인테리어, 디스플레이 등 시각적으로 구체화 시켜 고객에게 인식시키는 표현전략을 말한다. 점과 상품의 이미지를 높이며, 판매효율을 높인다. 또한 즐거운 쇼핑 분위기를 조성하여 효율적으로 매장을 구성한다. 90년대 미국 백화점들 부터 시작하엿으며, 브로드웨이의 극장처럼 만
by
김소희 에디터
2020.02.18
작품기고
봄을 기다리다
새로운 시작을 하기에 좋은 계절
따뜻한 햇살살랑거리는 바람나비가 날아다니는 풀밭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매년 돌아오지만늘 기다려지는 시간새로운 시작을 하기에 좋은 계절 illust by. Lovehenz
by
황현지 에디터
2020.02.15
작품기고
[일상을 예술으로]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올해도 한 해를 시작하는 첫 보름달이 떴다.
illust by Yoon ji 음력 1월 15일 해가 지고 어두워진 밤하늘에 다시금 달이 찾아왔다. 오늘은 달을 가리는 구름 없이 달을 가리는 먼지도 없이 너를 가리우는 그림자 하나 없이 온전한 모습으로 저 하늘 높이에 밝게 떠 있어라.
by
정윤지 에디터
2020.02.09
First
Prev
261
262
263
264
265
Next
Last